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3

오필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얼마 전에 예능프로그램무한도전에서 박명수 씨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타이틀이 “명수는 12살!”로 옛날 추억의 프로그램으로 한 것 같아요. 상당히 인기가 있었는데 다방구, 딱지치기, 오징어놀이, 추억의 골목놀이인데 상당히 대세를 이루는 것 같은데 박물관에서 꼭 해야 되느냐 이런 일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전에 기획전시전을 했네요.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추억의 학창시절!

이런 것도 했는데 고객은 어린이들이니까 어린이들이 사라져가는 옛날놀이, 요즘은 컴퓨터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잖아요. 그런데 박물관은 앞에 광장에 공간이 많잖아요. 쉼터 공간에는 페인트로 오징어놀이나 비석치기도 설치해 놓을 수 있고요.

자치기는 다치지 않게 잔디광장에 만들 수도 있고요. 그것을 보고 실제로 해보니까 아이들에게 체험의 효과라고 할까, 어른들도 해본지 오래 될 거예요. 이런 공간도 따로 로비에 사진전시 말고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으로 해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