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40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3

한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네, 유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용철 위원님, 유호룡 위원님 세밀하게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지적하겠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그런데 우리 강화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에 하나인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놓고 석모대교가 6월 27일에 개통되면 강화에서 제일 손님맞이 준비가 안된 대단위 투자사업장이라고 낙인찍히게 되어 있습니다. 벌써 3년 전부터 주차대책에 대해서 석모대교 준공 후에 발생할 상황에 대해서 촉구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주차대책이 안 되었다는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왕민애 소장님의 책임이라고 할 수도 없고 계장님의 책임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강화군의 책임이다. 1년에 평화전망대에 35만명이 와요. 거기는 주차장이 넓지 않아요.

그런데 거기 주차장하고 수목원의 주차장이 다른 이유는 뭐냐? 관광객의 체류시간입니다. 이 평화전망대는 30분 내지 40분이면 관광객이 왔다가 갑니다.

그런데 수목원은 두 시간 이상 체류해야 돼요. 그러면 과연 주차장이 어떤 규격이 되어야 할까? 유호룡 위원님이 20만명을 넘어서 올 수도 있다, 이 정도면 과연 주차장을 어디에 어떻게 설치해야 할까?

지금 박용철 위원님이 삼산행정타운을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거기에 추가부지를 확보하지 않으면 수목원 주차장으로써 부족합니다. 그리고 광릉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제주도 각 수목원이나 휴양림을 보거나 순천만 하늘정원을 가보아도 바로 주차장하고 관광지 입구하고 바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을 지금 우리 관광객들은 원하고 있는 겁니다. 휴양림이나 수목원 진입로 근처, 매표소에 과연 주차장할 자리가 있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행정타운에서 진입로 바로 더 들어가서 바로 옆에 논을 이용해서 주차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땅값이 3년전보다 3배 이상 뛰었습니다. 논을 이용해서 주차장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렇다면 우리 유호룡 위원님의 지적하신 대로 도시관리계획으로 가야 돼요.

농림지역에 주차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닥친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기에서 이상복 군수가 제일 걱정하고 있는데 이것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과 계장님들 신경을 바짝 쓰실 필요가 있습니다. 광릉수목원은 천연림 갖고 수목원을 운영한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우리나라 수목원의 총집합체이다,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수목원이에요. 그런데 우리 휴양림이나 수목원은 어떤 특징으로 운영할 것인가?

또 숲해설을 할 때에 과연 이러한 것으로 차별화된 것이 무엇인가? 우리 선종배 팀장님 1분간 수목원의 특징을 얘기할 수 있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