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어떻게 보면 법대로만 해석하면 쓸데 없는 규제라. 축산사업소에서 가보라고 했더니 축산사업소가 아니라 결정권은 환경위생과에 있다고 해서요. 해결해주셨다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13쪽에 환경미화원들 시간선택제 임기제 우리가 집행율이 딱 50%를 썼어요. 그래서 미집행 사유가 11명을 채용하려고 했는데 지원자가 적어서 실제 채용은 6명밖에 못해서 예산이 남은 거예요. 우리가 행감때도 얘기했지만 뭔가 지원자가 불안하기 때문에 지원 안하는 거 아니에요?
요즘 같은 취업난 시대에요. 결론적으로 아무리 여러가지 이유를 대서 고용을 안한다고 해도 이것은 빨리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해줘야 될 것이라고요. 시간제로 하니까 사람들이 지원을 안하고 공무직으로 하려면 지원율이 높고 이것이 아무리 그래도 작년도 예산 쓴 것으로만 봐도 증명이 된다고요.
강화군에서 주장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이 증명이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