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시군에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가능하다면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방법으로 해서 ‘적극행정 국민신청제’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것을 통해서 국민의 생활에서 오는 불편을 이렇게 해소를 해줘서 그 체감도를 높이는데 예를 한번 들어보면 남양주시 같은 경우에는 ‘생활불편 민원 바로처리반’ 하는 게 있어요. 비법정 민원 전담 범위를 생활불편 전반으로 전부 다 확대해서 작은 것 하나라도 해결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청주시 같은 경우에는 ‘청주톡톡’이라는 민원 소통 플랫폼이 있는데 이것은 이렇게 분산되어 있던 소통 채널을 일원화시켜가지고 했는데, 한 달 만에 민원 접수를 갖다가 한 260건 정도 이렇게 해결을 했고요. 그다음에 시민 1만 1000명하고 한 달 만에 소통을 했더라고요. 또 예를 한 번 더 들어보면 미호강의 파크골프에 국가자격시험 준비를 한다, 주민들이 그렇게 했는데, 3박 4일 동안 연습을 해야 되는데 그 연습시간이 제한이 되어 있어서 불편하다는 민원이 있었어요.
민원과에서는 어떻게 해결을 했느냐 하면 7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는데 이렇게 휴식시간을 없애고 해 주겠다. 그리고 추가 확대는 협의해서 해결하겠다고 이렇게 해서 공개 민원 신청을 한 것을 공개로 했거든요. 그리고 비하고 태풍으로 산림목이 쓰려져 있다.
그래서 산행길에 방해를 받고 있다 하니까 그 즉시 그것을 해결했다 하는 예가 있습니다. 우리 군도 제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실 때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받았고 경북 민원행정부에서 평가 최우수 등급 받았다, 이것도 정말 잘하고 계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군민 한 분 한 분이 생활에서 오는 불편함 이런 것을 체크를 하셔서 보다 친절하고 신속하게 서비스 제공을 해서 군민들이 100% 체감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다 해 주시면 좀 더 의성군이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