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제주관광공사에서 이런 것이 홍보단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 이익이 가는 사업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제는 관광의 형태가 단체관광에서 가족, 소규모 개인관광으로 바뀌고 있다고요. 지금 제주도가 모든 것이 관광버스 위주로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중국관광객이 오면 통역이 올라가죠. 다 제주사람들이 아니에요. 결국은 그런 것을 하다 보면 지역의 이익이 아니라 결국 여행사하고 중국 교포들이 제주 아닌 것으로 다 빠져나가요.
결국은 관광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도 그것 풀어나가려고 하니까요. 여행업을 허가를 받아야 되잖아요.
개별적으로 오는 관광객을 하는데 12인승 이하 짜리 버스를 가지고 가족관광들을 안내하는, 그러면 그 운전자가 가이드가 되고 그 사람들은 다 제주도 사람이에요. 그것을 하는 여행관광업 허가를 받기가 쉽지 않아요. 나중에라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제주도에서도 그런 노력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것을 하면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이 되요. 타시겨 버스를 운영하면 나중에 제주도에서는 어떻게 했는지도 관심을 가지면 강화군에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어요.
대한민국 테마10선에 대해서는 지역에 대해서는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어떤 풍경을 따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