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확실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우리 축산사업소를 방문하면 너무 조용하데요. 민원인이 들어가면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이 없대요.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전제를 달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우리 경제교통과의 최진우 주사가 서도면에 근무할 때에 어느 날은 민원인이 한 명도 없는 날도 있답니다. 그런데 민원인이 들어오면 너무 조용하니까 벌떡 일어나서 최진우 씨가 어떻게 오셨습니까?하고 큰 소리로 떠들면 모든 직원들이 다 쳐다보고 들어가는 사람도 기분이 상당히 좋다고 합니다.
내가 최진우 주사 보고 축산사업소에 가서 5분 동안 특강하라고 할께요. 9월달에 업무보고가 있잖아요? 나름대로 축산사업소에서 어떻게 민원을 대할지 최진우 씨 얘기도 들어보고 해서 발표를 해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