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예산을 2년만 계속 연속적으로 세워서 뿌리를 죽여야 돼요. 자르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요? 사람을 사서 하는 일은 이제는 힘들어요.
예를 들어서 2억원의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제일 많이 해야 될 곳에 집중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고인돌광장이 문화관광과인데 그 잔디밭이 개망초까지 베는 비용까지 70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7000만원이 아까워서 내버려두면 다음에 잔디 심을 때에는 5억원 들어가요.
전에는 매년 7000만원씩 제초작업 비용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돈이 줄어들더니 그나마 안 세워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예산은 물로 세워놓아서 남으면 종말 전에 정리하시면 되잖아요? 어느 곳이든 집중관리를 안하면 아까 오필성 위원님도 잘해 놓았는데 그냥 풀밭인지 무궁화밭인지 모르잖아요? 그것은 나무에 닿아도 문제가 안 되니까 그런 것은 풀경비로 세우셔서 내년에는 다 살펴볼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