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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41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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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사이동으로 새로 바뀌었는데 우리가 지금 평가할 때에는 아까 숫자도 말씀하셨지만 현재까지는 연간 2만 몇 천이에요. 이 정도 돈을 들였으면 어쨌든 향후에는 50만 정도는 와야 돼요. 장기적으로 그렇게 보셔서 부대시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가 중요해요.

첫째가 주차장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본위원은 삼산면 담당으로 석모2리 면사무소 주변이 구도심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도저히 주차장을 못할 거예요. 그래서 삼산초등학교 건너편쪽에 농림지를 도시계획변경을 해서 거기에 주차장을 하면 지금 위에 대형주차장을 구성하기에는 맞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수목원이, 특히 어린이 프로그램이 많이 될 것 같은 예상이 들어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들 입장에서는 걸어가는 것이 위험하다고 해서 잘 안하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위에 주차장은 차를 회차할 수 있는 용도로 가고 버스는 밑에 와 있는 그렇게 해서 앞으로 운영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대형버스는 밑으로 보내고 회차하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의견은 그래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석모1, 2, 3리쪽에 수목원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가장 큰 목적이 주민들에게 이익이 가느냐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숲속의집을 최소화하고 주변 민박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몇 십만이 오게 만들려면 그 사람들을 통해서 주변이 얼마나 경제활성화가 되느냐 라는 부분까지 소장님이 항상 생각해 주십사, 그런 식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휴양림, 수목원 하나만 볼 것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가는 수목원이 될 것이냐라는 부분에 생각을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