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가 단백질 함량도 중요하죠. 그런데 좀전에 한상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기술센터에서 그런 제안을 해야 되요. 우리가 RPC빼고 도정공장이 개인과 단체 합쳐서 29개예요.
그런데 너무 시설이 노후화된 시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단백질 함량을 떨어트려도 나가서 미질관리를 못했기 때문에 도정해서 나가면 강화쌀이 맛이 없다. 밥맛이 떨어진다.
이것은 보관에 문제예요. 일본같은 경우에는 일주일 먹을 쌀을 개인에게 판매해서 그 집에서 일주일동안 못 먹으면 회수해 가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 나라도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미질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도정해서 나간 쌀을요. 기술센터에서는 그런 것을 제안해야 돼요. 농정과에서 뭘 알아요?
기술센터가 모든 기술적인 면이나 판매를 못하는가를 분석한 결과는 기술센터에서 해 줘야 돼요. 그래서 개인 도정공장에 뭘 지원해 주어야 될 것인지를 보고를 하세요. 그래서 개인업체에서, 농협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많이 팔고 있잖아요.
그런 곳에 지원을 제대로 해주세요. 그것을 강화 쌀을 전부 판매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개인은 무시하고 농협에만 지원해 주는 것은 어느 한쪽에 편중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한테도 그런 도정공장 현대화 사업이나, 축산이고 뭐고 다 현대화사업을 지원해 주잖아요. 그런데 왜 개인 도정공장은 지원을 왜 안해줘요? 그 이유가 뭐예요?
그런 것을 연구하시고 저온저장시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나는 60평이 필요하다, 난 1만평이 필요하다, 이런 것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데이터로 도정공장과 회의를 한 번 가져보세요.
그러면 분명히 지원해 달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60대40이든 50대50이든 지원비율이 있잖아요 . 그렇게 되면 강화군에 있는 쌀이 좋은 품질로 나가서 판매효과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