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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회 발언

정춘희 의원 발언

224회 제3본회의2022-01-20

정춘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성진 교통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교통행정과, 녹지공원과, 기획감사실, 문화체육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22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진 교통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박성진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정옥 행정경제위원장님과 위원님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2022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김정옥위원장

박성진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우리 사상구의 복잡한 교통을 책임지고 계시는 우리 박성진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는 교통행정과가 주민들한테서 욕을 제일 많이 들어먹는 것 같습니다. 뭐가 안 되면 고함지르고, 하여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135페이지에 동주중학교 공영주차장 건립 건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아까 보고할 때 내가 가만히 들으니까 공사하는 기간에는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것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례 열린도서관 개관과 또 그 인근에 보면 주례 현대무지개아파트 상가 그 인근에 기존 있던 주차허용선이 올 1월부터 허용선을 삭제하는, 그러니까 주차를 할 수 없도록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동주중학교 옆에 공영주차장을, 지금 현재는 주거지주차장으로 37면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2층 3단의 60면으로 확충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공사를 할 때 아무래도 전에 우리 공유재산 관련 심의를 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인근의 주민들, 인근 빌라 주민들이 공사기간 중이나 또 우리가 공사를 완료하고 차들이 주차를 할 때 소음이 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해서 민원이 조금 발생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사전에 이해도 좀 구하고 그다음에 공사 기간 중에 기존 주차를 하던 분들이 또 주차를 못 하는 사항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동주중학교를 좀 방문을 해 가지고 교장선생님께 동주중학교에 있는 부설주차장을 좀 개방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이유로 개방은 불가하다는 답변을 현재는 받은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학교 외에도 또 대체부지가 있는지 최대한 알아보는 그런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37면이나 되는 이 주차면을, 공사기간을 얼마나 잡고 있습니까? 그래도 거의 한 연말까지 가야 되는 것 같네요?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올 7월 정도에 착공을 해서 12월에 완료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래서 지금 그게 제일 심각한 부분이에요. 지금 물론 법에 따라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차허용선을 못 하게 되니까 이것까지, 그러면 지금 거기서도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또 공사도 진행이 돼야 될 이런 시점에서는 교육청에다가 하든지 국토부에다가 하든지 어떻게든 해 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은 우리 공사로 인해서 한 몇 개월만이라도 좀 허용할 수 있도록 이런 조치를 미리 하지 않으시고 그냥, 공사는 해야 되는데 주차선을 다 지워버리고, 장사도 안 되는데 상가에서는 또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고 있고, 앞으로 동주중학교에 자기네들이 알아보니까 무슨 자체 공사가 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이분들의 제일 문제가 주차를 어디에 해야 될 거냐? 머리에 이고 있을까, 하는 소리 나올 겁니다, 분명히. 그래서 이것을 대체부지나 무슨 방향을 해 놔놓고 이 공사가 착공이 돼야지 그렇지 않고 그냥 하겠다 이러면, 주민들의 민원 이건 일시적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차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여기에 대해서 대책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먼저 좀, 대체부지를 하든지 안 그러면 옆에 동주초등학교도 있고 하니까 거기에 하든지, 안 그러면 지금 아파트에서는 차량 과다로 인해서 전혀 안 된다고 들었거든요, 저녁에? 그래서 이 부분을 과장님이 좀 신중하게 하셔서 대체부지를 마련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공사기간 동안에, 그래야지 협조가 잘 되지 안 되면 계속 민원 제기할 거예요. 그래서 물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겠다는 것은 의례적인 하나의 방법이고 대체부지가 지금 제일 시급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명확하게 하셔서 큰 민원 없이 좀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지금 보면 현안사항3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폐지로 인해서, 지금 우리 행경위에 있는 윤숙희 위원님, 정춘희 위원님, 윤태한 위원님 이런 분들이 다 교통행정과는 민원도 많고 업무량도 많다는 것은 사실 저희들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학교에, 물론 국장님과 과장님이 각 학교마다 찾아다닌다는 것을 저도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서 한 군데라도 제대로 성사된 게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윤숙희 위원님이나 우리 행경위 위원님들이 이걸 그냥, 안 된다고 해서 주민들의 여러 가지 불편사항을 내팽개칠 수는 없는 거죠. 특히 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하게, 우리 교통행정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한 발 뛸 것 조금 더 뛰어서 두 발 뛰어서 한 면이라도 더 빨리 주차장 확보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 부설주차장의 개방은 학교에 교장? 바늘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저도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는 봤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부딪혀서 안 된다고 해서, 한 번 부딪히고 안 된다고 해서 포기하지 마시고, 한 번 안 되면 두 번을 찾아가시고 두 번 해서 안 되면 세 번을 찾아가셔 가지고 조금은, 우리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폐지로 인한 주민들의 여러 가지 불편사항과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말 금년에는 교통행정과에서 우리 직원들이 좀 더 발 벗고 나서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은 노상주차장 폐지 이것은 불 보듯이 뻔했죠, 2021년 7월 1일부터 폐지된다는 것을 과에서는 어느 정도 미리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처라든지 향후계획 자체가 조금, 우리 자체적으로 저희들 위원님들과 집행부가 좀 심도 있게 준비를 했더라면 조금은 더 여러 가지 민원이라든지 이게 발생을 안 했을 건데 구의원인 저희들도 조금은 대처가 미흡했다는 것을 깊이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이왕 또 이렇게 됐으니까 조금 더 여러 가지 대처방법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그리고 특히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용역비를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만 하루라도 빨리 그 용역의 결과물을 가지고 시, 중앙부처와 같이 한번 부딪힐 때는 저희들 우리 구의원들도 힘을 보탤 테니까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사상구민들의 여러 가지 주차문제에 대해서 같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정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131쪽에 보시면 승객 친화적인 마을버스 운영으로 고객만족 실현하겠다는 이 정책에 있어서 심야시간에 마을버스 안심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구체적인 게 어떤 내용입니까?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 우리가 12개 노선 중에서 10개 노선에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그런데 그 내용이 어떤 건지, 심야시간 마을버스 안심귀가 서비스가 어떤 내용을 말하는 건지 한번 여쭤봅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간은 10시부터 해 가지고 마지막 시간까지 그렇게 운영되고요, 그다음에 기존 정류소가 아닌 데에도, 그러니까 자기 집의 가까운 지역에 내려주는 그런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지금 방금 10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존 정류소가 아닌 곳에도 내려준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승차할 때를 보면 안전의 문제 때문에, 우리 마을버스 기사님들한테는 안전이 제일로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이분들에 있어서? 그래서 주민들이 조금 불편해 하시는 부분도 없잖아 있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기사님의 생각에 저희들이 동의는 하지만 주례 같은 경우에는 주례1, 2, 3동이 백양대로와 또 산복도로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 특성상 마을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주례 럭키아파트 정문에서도 보면 이렇게 마을버스 노선도 많고. 그래서 무엇보다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는 이 마을버스의 서비스가 주민들한테 이렇게 와 닿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구체적으로 기존 정류소가 아닌 자기 집 앞이나 가까운 거리에서도 내려주신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하는 부분을 우리 부서에서 마을버스를 운영하는 그 곳에 한번 협조요청을 하셔 가지고 더 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130페이지에 백양대로 일원 교통체계 개선용역, 주례램프에서 능인사까지 시비가 5,000만 원인데 이건 어떤 식으로 체계를 개선하시겠다는 내용입니까?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상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작년에 정했습니다. 백양대로 일원 교통체계 개선용역을 말씀하시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주례램프에서 능인사까지 5,000만 원의 용역을 통해 가지고, 지금 여기는 사실 경동리인아파트가 우리 용역구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동리인 같은 경우에는 좌회전을 신설해 달라는 요청을 다년간 해 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례램프에서 능인사까지 교통체계 용역을 해 가지고 좌회전이 가능할지 안 할지 그런 것을 판단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그렇게 용역을 계획을 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래서 이 용역비가 저희들도 지금 8대 오기 전부터 이런 민원이 발생했고, 계속해서 끊임없이 이 문제가 있고 거기에 또 LH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신호체계가 이렇게, 신호가 한 번 바뀌면 불과 10m도 안 돼서 또 신호가 있는데 또 빨간불이 오고 하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쪽 위에서 신호체계가 바뀌었을 때는 흐름이 쭉 연결될 수 있는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안 그래도 이 교통체계 개선용역에 경동리인 그 부분이 들어가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했던 건데 또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다각도로 의견을 말씀해 드려야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 의견도 좀 수용을 해서 용역 할 때, 왜냐하면 거기가 곡각지역이기 때문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시경이나 또 사상경찰서에서 굉장히 좀 반대하는 그런 입장이었기 때문에 교통전문가의 용역을 통해서 교통체계 개선이 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거기 주민들 의견을 좀 많이 수용해서, 지금 제일 문제가 경동리인 앞에 복지관 좌회전 부분, 그다음에 그 옆에 아파트 유턴 부분 이런 부분들이 제일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관 관장님하고도 의논을 하고 했지만 제일 먼저, 경동보다 먼저 설립이 됐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수용을 못 하겠다 하는 반대의 입장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 화단 부분을 좀 축소를 한다든지 하여튼 다양한 의견들을 용역기관에다가 주셔서 이 백양로의 교통체계 개선이 정말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좀 되기를 바랍니다. 과장님이 신경 좀 써 주세요.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과장님 정춘희 위원입니다. 방금 앞에서 말씀하신 이 용역에 대한 부분인데요, 지금까지 쭉 안의 내용들은 우리 윤숙희 위원님이 다 말씀을 하셨고, 지금 시경이나 경찰서나 이런 교통체계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경동리인 앞부분이 안 된다고 얘기가 거듭, 거듭 지금 심의위원회에서 내용이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이게 우리가 용역을 하면 바꾸어질 수 있는 부분들에 여지가 있습니까?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지금 장담은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경동리인에서 좌회전, 경동리인 정문에서 좌회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신호체계를 한 4, 5년간 계속 요청을 해 온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경찰청 심의에서 그 좌회전 신호를 주면 교통사고라든지 차량흐름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반여건을 고려를 했을 때 불가하다는 그런 결과를 계속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결과는 지금 현재로서는 장담을 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춘희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시경이나 경찰서에서 이게 불가하다는 걸 계속, 제가 알기로는 그게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인데 이게, 이 사람들은 이런 것을 어떤 근거를 가지고 불가하다는 부분을 얘기를 할 거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면 우리 사상구에서 이런 용역을 해서 용역의 결과가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용역의 결과가 좌회전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나오면, 그러면 시경이나 경찰서에서 이것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이 사람들이 본인들이 이렇게 판단을 할 경우에도, 경찰서나 이런 데서 안 된다고 판단할 때도 그런 근거가 있을 거잖아요. 그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걸 안 된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우리는, 주민들의 의견들이 이게 양방이 있단 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경동리인 안에서, 아파트 안에서도 주민들 중에 의견이 반반이세요. 실제 앞에 나서서 일하시는 분은 분명 관철시키려고 하는 거고, 그 이면에서는 또 반대를 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용역을 통해서 개선이 될 수 있다면 또 저희들이 여지를 보는 거지만,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이 용역의 결과가 혹시나 뻔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지, 더 좋은 결과들이 나오면 괜찮지만, 주민들의 의견들은 다양하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지난번에 경동리인아파트 안에서 주민들 스스로가 이 찬반에 대한 부분을 하셨어요. 하셨는데 늘 앞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또 일하시는 분들의 어떤 의견들이 있는 것이고, 그게 전체 주민들의 의견은 사실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용역에 임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윤태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태한

윤태한위원

예, 윤태한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주정차 단속은 해라, 하지 마라 등 의견이 참 많은데, 요 근래에 백양대로의 대형트럭이 다 밑으로 오니까, 지금 겨울철에는 좀 덜한데 르네시떼, 우리 음악분수대 맞은편의 르네시떼 거기를 보시면 여름에, 봄 되면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로 저녁 같은 경우에 우리가 데크를 쫙 해 놓은 데 그 바닥에 보면 여성분들이, 차가 딱 딱 딱 이렇게 중간에 대 있으니까 갑자기 이렇게 툭 튀어나오면 놀란답니다. 그래서 이제 곧 날씨가 따뜻해지면 그쪽에 조금, 저쪽으로는 괜찮은데 이쪽 우리 하천 쪽에는 좀 못 대도록 단속을 미리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한

윤태한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태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과장님 정춘희 위원입니다. 138쪽에 보시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이동레일 설치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우리 사상구에 자전거를 활용하기 위한 도로여건은 우리 과장님 어떻다고 보십니까?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구 같은 경우 자전거도로가 총 22㎞ 정도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전용은 11㎞ 정도 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우리 국토종주 자전거나 삼락생태공원 쪽으로 자전거들이 가려고 하면 육교라든지, 특히 육교를 지나갈 때 자전거가 지나가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 덕포 북부노동청 맞은편 그 공원 굴다리라든지 그다음에 역시 덕포동 효성프라임 요양병원 맞은편 덕개굴다리, 그다음에 주례 우리 사상구복지관 육교, 그다음에 주례 반도보라아파트 맞은편 육교 이렇게 4개소에 이동레일을 2,000만 원의 예산으로 4개소를 설치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이동레일을 설치한다고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제가 질의를 우리 사상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하기 위해 도로여건이 어떤가를 여쭤봤는데요,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여건들이 너무 힘이 듭니다, 도로 자체가. 그래서 저는, 이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분은 옛날에 비해서 굉장히 많으세요. 그런데 금방도 말씀하신 이 4곳 역시도 삼락생태공원으로 접근하기 위한 그런 어떤 기반인 것 같은데, 엄광산이나 백양도로, 또 이런 쪽을 이용해서 자전거를 타시는 분도 굉장히 많으세요.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는 좀 세밀하게, 주민 이용이 많은 만큼 예를 들면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금 개설할 생각이 있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해 보시면 어떤가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성진

박성진교통행정과장

예, 적극 검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성진 교통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김병국 팀장님, 주성일 팀장님, 정희돈 팀장님, 김영진 팀장님 등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김종열 녹지공원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계속해서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열 녹지공원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반갑습니다. 녹지공원과장 김종열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살기 좋은 사상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김정옥 행정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평소 저희 녹지공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김정옥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분 한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과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김정옥위원장

김종열 녹지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정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191쪽에 보시면 사상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중에서 밑에 보시면 사상활력체육센터를 유아숲 체험공간으로 그 시설내역 변경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녹지공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기존 사상활력센터를, 체육관을 하나 만들려고 했었는데 당초에 우리가 원했던 그런 규모는 시에서 만들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럴 것 같으면 저희들이 우리 사상근린공원의 목적에 맞는 유아와 어린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상활력센터는 현재로서는 다른 방향으로, 저희 유아숲 체험 관련 시설로 변경하고 있는데 정확한 내용은 저희들도 아직 안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시에서 지금 계획 중에 있는데 아직 완성된 자료를 저희들한테 주지를 않아 가지고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시에서 통보가 왔고, 아마 상반기 중에는 어느 정도 나오게 되면 저것도 공원조성 계획 변경도 해야 되고 또 주민들한테 알려줘야 될 그런 의무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정을 감안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조성은 좀 하반기 늦게나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춘희위원

아니 그래서 지난번에 앞 구청장님이 좀 더 야심차게 이 부분에 저희 사상구에 체육센터가, 늘 강서구에 가서 활동을 하다 보니 주민불편이 굉장히 많아서 어쨌든 우리 사상구에 괜찮은 체육센터 하나 건립한다, 이런 취지로 접근을 하셨는데 지금 과장님 설명을 들어보면 규모나 이런 면에서 이게 작다는 겁니까? 작게 설치될 수밖에 없어서 이게 어렵다는 겁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말씀을 드리면 정확하게 저희들이 요구했던 부분은 기존 실내 코트는 농구나 핸드볼 같은 이런 실내경기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고 또 관중석은 최소 한 500석 이상 이렇게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광판이라든지 안에 무대까지 이렇게 했던 부분인데 시에서는 그게, 앞전 청장님 계실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존 공원에 그런 부분인데 이걸 체육관 쪽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고. 대신 체육관은 해 주되 관중석은 좀 어렵다 이런, 생활체육관 정도로 이렇게 말씀하고 계획이 계속되어 가지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전 청장님 계셨을 때 그 부분을 보고를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결론은 그럴 것 같으면 체육관을 접자고 그렇게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 부분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시에 전달하고 그래서 현재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아니 저는 오늘 처음 듣는 얘기라서, 이 부분이 처음 설명을 듣는 얘기라서 약간 좀 놀라웠던 부분이고요, 그 대안으로 유아숲 체험공간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 유아숲 체험공간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실질적인 안에 내용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아직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다는 겁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계획 단계 중에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정춘희위원

아니 저는 약간, 이 얘기를 들어보니 우리 이 공간 확보가 사실은 쉽지는 않는데, 그래서 지금 어느 정도 결정을 유아숲 체험공간으로 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옆에 보면 우리 사상근린공원이 있고 또 그 옆에 사상정원이 있고, 이 사상근린정원이 꼭 아이들만의 어떤, 사상정원이 아이들만의 그런 공간은 아니라고 보지만 실제 안에 구성되어 있는 그 내용이나 테마별 구성을 보면 거의 유아나 어린 아이들, 유아나 초등학교 정도의 아이들, 또 이 아이들과 함께 같이 오는 어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라서 저는 이 2개가 어쨌든 간에 유아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 사상구에서? 그러면 오히려 이 공간 안의 어떤 부분들을 체험공간으로 좀 더 확충을 하면 좋지 않나, 오히려 지금 이 활력센터, 제가 오늘 들었기 때문에 어떤 대안이나 그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얘기할 수 없지만 조금, 유아숲 체험공간으로 이곳을 쓰겠다고 하니까 약간 생각이 좀 달라집니다. 취지나 이런 것은 제가 이해는 하겠는데 특화나 어떤 그걸로 저희들이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과연 없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문득 떠오르거든요, 과장님?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유아들만 하는 부분도 되고 생활체육 정도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저희들도 마련할 겁니다.

정춘희위원

생활체육?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생활체육이라 하면 어떤 건물을 세워서 이런 부분이 아니고 그냥 큰 공간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놀 수 있는 농구라든지 이런 부분, 배드민턴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고 또 운산천 쪽에도 저희들이 쉼터 개념으로 특화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운산천 쪽이 지금 현재로서는 농지고 이렇지만 이게 되면 그쪽에다가 투자를 좀 많이 하려고 시에서는 계획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어 있고 또 반려동물원도 좀 앞으로, 산 중턱 부분에 있는데 이것도 하면서 아마 앞쪽으로 좀 빼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지금 갖고 있다고, 대충 들은 것은 그런 정도의 얘기고요,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좀 내려고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시에서는.

정춘희위원

예, 아까 반려동물도 지난번에 저희 사상구 같은 경우에 그런 공간을 확보해야 된다고 말씀드린 적도 있고 한데, 이게 조금 유아에, 아까 생활체육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하겠다고 했는데 조금 더, 저는 건의를 하나 드리면 유아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유아, 초등학교 이런 단계, 그다음 청소년 단계 이런 걸로 좀 생각을 해 보면 우리 청소년들이 좀 더 자연과 함께 이렇게 밀접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좀 함께 들어서면 좋겠다는 생각이, 제가 오늘 이걸 정확하게 들었기 때문에 금방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좀 고려해서,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정해진 부분이 확실치 않다면 그런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우리 사상구 녹지를 책임지고 계시는 김종열 과장님과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더우나 추우나 정말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상공원 민간특례 이 사업이 비공원 시설에는 아파트가 들어온다는데 제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은 체육시설을 여기에 아파트 짓는 분들이 기부채납 한다고 그때 처음에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과장님?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녹지공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부채납은 자기들이 305억 원의 예산으로 공원시설을 조성해서 우리 시로 주는 그런 셈입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안에 체육관이 안 들어가 있습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아예,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305억 원이라는 예산만 되어 있지 어떤 시설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결정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그 민간특례사업을 할 때 건설회사에서 체육관을 하나 건립을 해서 기부채납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저도 민간특례사업 심의위원이기 때문에, 그때 홀딩스인가 여기 와서 설명할 때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되면 좋겠다 했는데 오늘 들어보니까 그게 아닌 것 같아서 그렇고, 우리 정춘희 위원도 언급을 했듯이 사하구 을숙도에 가면 청소년에 관한 무슨 큰, 정확하게는 지금 내가 모르겠는데 건립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청소년 관련, 청년 관련해서 지금 여러 가지 소리를 내고 있는데 우리 사상구에 청년,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 이런 걸 큰 그림을 한번 녹지공원과에서 그려 가지고, 을숙도의 그 건물이 뭔가를 좀 한번 알아보시고, 우리 사상구 여기 사상공원에, 우리 사상구에서 대표적인 게 사상공원입니다. 큰 그림을 이 안에서 그린다면 앞으로 청년이나 청소년 모든 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공원이 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이 전체, 공원 전체를 놓고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과장님.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녹지공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공원 조성에 따른 305억 원이란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까, 아까 체육관 부분도 사실은 305억 원에서 체육관을 다 만들어 주면 되는데 공원 조성이 우선이다 보니까 우리가 원하는 그런 관중석을 갖춘 제대로 된 체육관에 대해서 이게 시에서 협의가 안 되는 거예요, 공원운영과에서 하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굳이 원하는 그런 체육관이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럴 것 같으면 당초 공원 취지에 맞는 그런 유아나 어린이들에게 맞는 그런 특색으로 가자 이렇게 정리를 했던 부분이고요, 아까 말씀했던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을 위해 특화된 어떤 시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크게, 공원에서 소규모로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을 넣을 수는 있지만 대규모적인 시설을 넣기는 사실 저희들도 한계가 있고요, 대신에 그런 계획이 우리 구청 차원에서도 만들어져 가지고 우리 공원부지 안의 어떤 부지를 그렇게 하게끔 비워달라고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으면 그런 것은 시에 건의해서 그 부분은 우리가 다음에 다른 예산을 확보해서 그것은 어떤 계획이 있으니 이 부분은 제외하고 계획을 해 달라 이렇게는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305억 원을 가지고 그런 시설을 다 넣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왜, 305억 원이라는 돈이 어디서 근거를 갖고 있습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305억 원이라는 돈의 근거라기보다는 저희들이 시에서 당초에 민간한테 그때 제안을 할 때 그 공원조성 사업비는 305억 원으로 책정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만큼 우리 시 땅을 가져가지 않습니까, 아파트 건축하는 부분을? 그러면 그 땅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되니까 대신에 나머지 땅에다가 305억 원어치 공원시설을 조성해서, 사실 공원시설이라 하면 소위 우리가 말하는 정자라든지 편의시설이라든지 조그만 관리사무소나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개념이거든요.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 305억 원어치를 해 달라고 조건을 걸었기 때문에 아파트 짓는 쪽에서 305억 원을 저희들한테, 공원조성 계획을 우리가 수립을 하면 거기에 맞게끔 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하여튼 어떤 시설이 들어설 때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짓는 그런 게 없었으면 좋겠고,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예.
숙희

윤숙희위원

10년, 20년 후까지를 내다보는 그런 행정이 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노거수 회화나무 지금 이식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 장소는 어디로 정했습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저희들 사상근린공원 올라가는 그 우측 편에, 입구의 우측 편에 그렇게 잡았습니다. 주차장에서 우리 근린공원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 우측 편에 저희들 느티나무하고 이팝나무 심어져 있는 그 공간이 좀 넓어요. 그쪽에다가 저희들이 옮기는 게 가장 저게 잘 보이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 효과가 안 있겠나 싶어서 그쪽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식하는 제반 경비는 시에서 다 댑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시에서 확보를 하려고 예산 신청을 했는데, 작년에 구두로는 시에서 예산을 해 주겠다고 했고 저희들이 1월 초에 예산을 달라고 5,000만 원 신청을 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아마 반영될 걸로 그렇게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그 나무가 이식되기 전에 시에서 오신 분들이 이 나무에 관련된 것은 시에서 책임지겠다고 했거든요?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숙희

윤숙희위원

그러니까 무조건, 또 우리 사상의 대표나무가 될 수 있도록, 만약에 이리 옮겨 가지고 몇 년 뒤에 활착이 된다면 거기에는 과장님 공이 참 큽니다. 신경 써서 잘 이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거기 193페이지 특수시책에 낙동제방 테마산책로 조성에서 보면, 과장님, 항상 감전교차로에서 북구 경계선까지, 제가 지역구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감전교차로에서 사하 경계선까지의 사업은 거의 없더라고요, 제가 지금까지 쭉 해온 것을 봤는데. 그래서 왜 이러느냐 하면 아무리 우리 구 중심에 있다고, 낙동제방의 여러 가지 사업이 있다고는 하지만 보면 항상 저희 엄궁, 학장의 주민들은 사하구하고 비교를 하고 해서, 한번 살펴보시면 경계선에 그나마도 좀 되고 있지만 사실은 이쪽 부분은 보면 항상 사업에서 제외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거기 연결을 하고 그래서 앞으로 저도 우리 엄궁, 학장 주민들이 낙동제방 쪽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지금 제가 부산시 경찰청에 건널목 신설을 하려고 지금 민원을 제기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아마 그 건널목이 생기면 이쪽 엄궁, 학장의 주민들도 낙동제방이라든지 강변도로로 접근성이 아마 조금 좋아지다 보면 아마 민원이 더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담당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이쪽에도 하지만 이런 사업이 있으면 조금 아껴서라도 한 번 더 감전교차로에서 사하 경계선까지라도 조금은 더 여러 가지 주민편의시설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자리에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감전교차로에서 사하 경계선까지 여러 가지 체육시설이 있는데 이렇게 돌리는 이게 모르겠습니다. 치웠는지 안 치웠는지 제가 확인은 못 했는데 이게 너덜너덜해 가지고 세워 놓았는데 몇 개월 동안 방치가 됐더라 하는 말도 들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이쪽 테마산책로 쪽에 과장님이, 감전교차로에서 사하 경계선까지도 우리 사상구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금년 초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쪽 지역에도 조금은 더, 우리 사상구민들이 산책로를, 강변 산책로를 걸어갈 때 이렇게 비교가 안 될 수 있도록 조금은 담당 부서에서 계획과 그다음에 특히 낙동제방 테마산책로 조성사업에 있어서 예산을 좀 더 아끼셔서 그쪽에도 조금은 더 예산을 투입하셔 가지고 우리 사상구 전체의 테마길을 우리 주민들이 조금은 더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좀 심도 있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건의사항으로 그냥 말씀을 드리니까,
종열

김종열녹지공원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정옥위원장

옆에 계시는 팀장님들하고 한 번 정도는 현장에 좀 가셔 가지고, 사실은 가보면 차이가 조금 많이 느껴집니다. 본 위원도 느껴질 정도인데 주민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그래서 과장님한테 한 번 더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한번 살펴봐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열 녹지공원과장님을 비롯한 이미영 팀장님, 신상훈 팀장님, 그다음에 김정태 팀장님 등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유승현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승현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반갑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유승현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시국으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정옥 행정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기획감사실의 주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감사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이상 기획감사실 소속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김정옥위원장

예, 유승현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반갑습니다. 정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거기 20쪽에 보시면 특수시책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창조일꾼 시즌2 운영을 하시겠다고 해 놨는데 지금 어쨌든 의견수렴, 새로운 회의방식인 메타버스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우리 구청에서도 창조일꾼들을 메타버스 운영으로 활용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한 사업을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전까지 저희 창조일꾼을 운영해 오면서 코로나로 인해 제일 제한적이고 안타까운 점이 비대면으로 인해서 좀 더 많이 만나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좀 적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어떤 시대적 흐름이라든지 여건을 반영해서 가상공간에서 만나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가 시대적 트랜드로 부상함에 따라서 저희 공직사회도 그런 부분을 반영해 가지고 좀 더 획기적인 의사결정이라든지 회의개최를 시도해 봐야 되겠다는 그런 의도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요즘 회의도 보면 줌으로 하기는 하지만 좀 더 선진화된 메타버스라는 어떤 가상공간에서 회의를 하다 보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도 늘뿐 아니라, 선진정보화에 따른 공무원들의 시대적 트랜드도 추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은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제일 유명한 것이 네이버 제페토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우리가 처음 실시하는 간담회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 가지고 그 팀원들이 거기 들어와서 어떤 가상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토론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한번 시도해 보고, 또 거기서 뭔가 좋은 개선점이라든지 있으면 그 부분을 전체적인 행정에도 한번 접목을 해 보고자 하는 그런 의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게 여기 활용사례에 보면 경상남도 경찰청의 앱을 이렇게 해 놨는데 보면 이게 어쨌든 자기 자리에서, 회의장소가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장소에서, 아까 아바타?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정춘희위원

아바타를 등장시켜서 실제적으로는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공유하는 그런 회의를 말씀하시는 거죠?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조금 더 부연설명을 드리면 자기 앞 컴퓨터에서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휴대폰에서도 특정 주소를, 우리가 줌 회의를 통하다 보면 어떤 특정 주소에 접속을 하면 들어가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음성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문자로 워드를 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방법의 회의 문화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춘희위원

예, 여기 참여하는 직원들도 어쨌든 간에 MZ세대 직원 16명이 이렇게 이런 문화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청년층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런 시도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굉장히 많이 이렇게 요구를 하고 또 함께 이렇게 행정이 바뀌어가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서 반갑고요, 이게 좋은 점은 실제적으로 비대면이기 때문에 의견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그런 점도 있겠죠?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제일 염두에 둔 부분이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대면회의에는 어떤 한계가 있다 보니까 뭔가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접근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그래서 여기 보면 기대효과에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설명하셨지만 놀면서 즐기는 비대면 회의문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공간들로 되어질 것 같고, 또 기대도 큽니다. 어쨌든 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이런 특수시책들이 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우리 사상구 전체의 모든 일들을 총괄하고 계시는 우리 유승현 감사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해가 중요한 해다, 그렇죠? 민선8기로 바뀌고 9대 구의회가 또 출범이 되는 입장에서 각 부서에서 역할들이 있겠지만 특히 기획감사실에서는 모든 준비 과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일들이 더, 인수위도 구성하고 이런 게 보니까 굉장히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당이라는 체제가 있다 보니 서로 협조를 하고 해야 되는데, 여기에 국회의원, 시의원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 정책간담회 이랬는데 4년에 걸쳐서 이 간담회를 제가 알기로는 초창기에 한 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분기 내지는 연 몇 회라도 할 그런 계획은 혹시 안 갖고 계시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국회의원, 시의원님들과의 정책간담회 정례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코로나가 되기 전까지는 조금, 정례적으로 분기에 한 번 정도씩은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대면 자체가 제한적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국회의원님이라든지 시의원님 일정을 같이 조율을 하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지금까지는 사실은 어떤 정례적인 회의라든지 간담회라는 명칭은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직접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고 또 우리 구에서 요구하는 어떤 정책 사업들이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아니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내부적으로 노력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건이 좋아진다면 정례화를 계속 해 가지고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우리가 코로나로 힘든 시간이 엊그제로 만 2년, 햇수로는 3년 차에 접어든다고 하던데 꼭 밖에서 만나야 될 이유는 없거든요. 구청에서 한 번,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한 번, 안 그러면 또 시에서 한 번 이런 식으로 해도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구 전체적인 업무나 그다음에 집행을 해야 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례화를 시키는 게 제 개인적으로는 맞다고 보고, 이런 사유, 저런 사유를 대면 일이 진도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 큰 국책사업이나 또 우리 구에서 하는 사업들이 계속 늦어지고 있는 것도 이런 정책간담회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더 늦어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우리 사상구 서부산의 시대를 열어가는 입장에서는 큰일들이 많죠? 행정타운부터 시작해서 또 여러 가지 큰일들이 많을 걸로 압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구민을 위한 행정에 이런 정치적인 간담회가 정례화되어서, 물론 급할 때는 찾아가지만,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하면 아이디어도 나오지만 그냥 구에서 큰 그림을 갖고 할 때는 진도가 잘 안 나갈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우리는 아무리 지방자치시대라 하더라도 국비가 필요하고 시비가 필요하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 구에서는 그런 정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한테 자꾸 요구를 하고 해야만 국비도 확보가 되고 시비도 확보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기획감사실에서는 정례적으로 좋은 아이디어와, 또 우리 구에서 아이디어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국회의원은 국회의원대로 공약이 있을 것이고 또 시의원은 시의원대로 공약이 있을 것이고 부산시는 시대로 공약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런 모든 것을 종합해서 우리 사상구가 2022년에는 좀 더 도약할 수 있는 해로 기감실에서는 큰 틀을 좀 잡아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조금 부연설명을 해 드리면 사실은 정례적으로는 회의를 못 가졌지만 작년에는 저희가 보면 32개 사업에 1,699억 원이라는 국·시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나름 노력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어떤 정책적인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할 때 우리 의원님께서도 저희 집행부를 많이 지원해 주시고 또 가교 역할을 해 주신다면 저희들은 더 열심히 해서 우리 구 발전 사업들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모든 것은 구청에서 실적이 나와야 됩니다. 말하자면 국비를 당겨와야 되고 시비를 당겨와야 되고 일은 구에서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실적들이, 좀 돋보이는 실적들이 나올 수 있는 그런 8대 민선 8기를 좀 맞이해 주시기를 한 번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기획감사실장님 정춘희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님께 무거운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지난번 일간신문에 저희 단체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기사가 났습니다. 저희들이 지난번 행감 할 때 기사를 접했는데 그때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확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 최근에 난 어떤 신문기사의 조치내용을 보면 우리 사상구의 구 전체 이미지를 떨어뜨리는 그런 내용들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입장에서 그 부분에 말씀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서 음주운전 관련된 부분은 저희 사상구 체육회 간부님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 문화체육과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시 체육회에 관련된 부분이라서 저희 구 기획감사실에서 직접적인 어떤 조치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최근의 어떤 사회 분위기라든지 그다음에 내부적인 감찰규정이라든지 징계규정이 강화됨에 따라서 음주로 인한 공무원의 사고 발생은 많이 줄었고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아마 최근 한 2년을 통틀어서는 한 건 정도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일단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직원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시그널을 자꾸 준다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그런 음주라든지 특히 성관련 범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근절될 수 있도록 저희 기감실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그 체육회에 나왔던 그런 문제들이 어떤 구조적인 문제들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아마 개인의 자질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렇지만 거기에 나왔던 내용들 중에는 실제 근무하면서 근무 분위기상 어떤 갑질의 형태를 보이는 그런 부분들이 다시 나왔기 때문에 제가 우리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저희 사상구에서도 청렴도 제고, 또 공직기강의 확립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들과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게 우리 기획감사실이기 때문에 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공직사회에서도 방지될 수 있도록, 실제 지금 특정 비리에 대한 부분은 사회에서도 굉장히 엄중하게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 감사실에서는 2022년도에도 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찰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승현

유승현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승현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김영덕 팀장님, 김문주 팀장님, 정선희 팀장님, 이규환 팀장님 등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였다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03분 회의중지

14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합니다. 문화체육과 이정아 체육진흥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아 체육진흥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담당 팀장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장 이정아입니다. 먼저 저희 과 윤경룡 과장님께서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하시게 되어 죄송한 말씀을 먼저 대신해서 전해 드립니다. 주무팀장인 서봉선 문화팀장 또한 자가격리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체육진흥팀장인 제가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22년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상구민의 복리증진과 품격 있는 문화체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애정 어린 관심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김정옥 행정경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하신 문화체육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및 인사) 그럼 지금부터 문화체육과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김정옥위원장

이정아 체육진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숙희

윤숙희위원

예, 윤숙희 위원입니다. 정말 이렇게 함께 생활하다 보니 우리한테는 오지 않아야 될 일들이 일어나서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줄 압니다. 과장님, 팀장님도 자가격리되어 있고 또 우리 팀장님들은 과장님 부재중에 다른 일까지 하니까 정말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상구 문화체육과는 지금 구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안 계시는 동안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열심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2021년도에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서 우리 의원연구 모임에서 용역이 나와서 거기에 대한 많은 비전과 또 사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사상이 문화의 불모지라는 타이틀을 이번 년도부터는 좀 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 답변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그냥 건의사항만 말씀드릴 테니까. 지금 우리 구립 사상합창단이 되고 그다음에 또 청소년오케스트라 조례가 발의되고 했는데 지금 청소년오케스트라 그 부분을 보니까 지휘자가 2021년 12월에 됐는데 이 부분만 답변을 좀 해 주시고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오케스트라 관계.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일단 답변에 앞서서 저희들 해당 담당, 그러니까 질의에 대해서 해당 담당계장님께서 답변드리는 걸로 하고 지금 문화팀장님께서도 자가격리 중에 있어서 이 부분은 제가 문화팀장님이 오시면, 다음 주 아마 월요일 오후부터 출근이시거든요. 오시면 이것은 답변드릴 수 있도록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숙희

윤숙희위원

예, 그러면 나중에 서면으로 해 주시고, 또 제가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행감 때도 이야기했는데 우리 사상의 역사에 대해서 사상문화원, 그리고 또 우리 사상구청 홈페이지 문화 쪽 홈페이지 이런 부분들이 예전부터 우리 사상이 어떻게 돼 왔다는 역사적 흐름은 나오는데 언제부터인가 구청 홈페이지에도, 사상문화원 홈페이지에도 사상팔경이 사라졌어요.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이 또한 과장님이나 문화팀장님 오시면 한번 검토해서, 아까 전에 여기 보니까 사상팔경을 중심 주제로 한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사상팔경을 주제로 뭘 보고 할 건데요? 안 그렇습니까? 우리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진 사상팔경을, 없는데 이걸 뭘 보고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한 번 더 점검해서 사상팔경이 추구하는, 또 우리 사상의 그걸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매체를 다시 한번 확립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윤숙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장님과 문화팀장님이 오시면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정춘희 위원입니다. 팀장님, 지금 우리 문화예술 향유 시설 확충에 있어서 지금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와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현안사업으로 나와 있는데요, 이중에 보면 수영장, 수영장과 체육관 시설이 지금 들어서는 걸로 되어 있는데 기존과는 다르게 수영장을 지상으로 배치하고, 이 2군데가 다 지상으로 배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지상에 배치함으로써 어떤 좋은 효과들이 있고 또 단점이 있을 건데 그 부분을 따져서, 어쨌든 간에 지상으로 하신 것 같기는 한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좀 아시는 대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에 체육진흥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삼락 체육SOC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수영장이 지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이유가 삼락동 쪽이나 저희 사상구는 대부분이 연약지반으로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많이 내려가게 되면 그 연약지반에 의해서 이게 좀 안정되게 할 수 없는 사항이 있고, 그다음에 또 이 연약지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예산이 더 많이 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요즘 추세가 수영장이 지하로 가는 것보다는 지상으로 올려서, 그리고 또 설계자의 그런 어떤 설계의도에 맞춰서 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안전에 관한 사항과 여러 가지 상황을 좀 복합해서, 종합해서 저희들도 수영장을 지상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건축설계 공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요즘 건축공법이나 이런 게 아주 선진화되어 있어서 문제는 없다고 이야기를 해서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그래서 지상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팀장님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수영장을 지상으로 올리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런 얘기보다는 여기 보면 공사비 절약과 합리적인 시공을 위해서라고 해 놓아서 실제 전문가나 건축설계 시공 공법에 있어서 지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렇게 결정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 거의가 수영장의 운영 형태나 상황들을 보면 이게 방수와 유지관리가 늘 문제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관점으로 봤을 때에 이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이 수영장 배치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좀 보면 공사비 절약이, 아까 우리 팀장님은 연약지반이나 예산 많이 들어가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하셨는데 만약에 이 예산상의 어떤 문제가 주가 된다면 오히려 나중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관리하고 또 신경 써야 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 역시도 여기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지상이 낫다, 지하가 낫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고 부서에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좀 집중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방수나 유지관리에 있어서 효율성 있게 운영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것을 좀 심사숙고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하로 내려가서 수영장을 만들게 되면 지하 2, 3층 이상의 높이를 파야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건축 전문가들한테서. 그래서 연약지반의 문제도 있고 해서 지하로 내려가게 되면 또 그 연약지반에 의해서 물이 새는 부분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지상으로 올리는 방안으로 했는데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조금 더 신중하게 해서 방수라든지 그 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설계과정에 있어서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춘희위원

예.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잠시 준비하시는 동안에 혹시 우리 53페이지 맨 첫 번째 다시 찾고 싶은 특색 있는 지역축제 육성 해 가지고 네 번째 소규모축제 개발 지원에 대해서 답변하실 팀장님 계시는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 있는지 없는지만.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소규모축제는 사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동에서 소규모축제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지원이 되고 있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상세한 내용은,

김정옥위원장

OK. 그러면 따로 질의를 드리고, 여기 안 계시는 팀장은, 답변하기가 힘든 내용은 제가 서면으로 받든지 아니면 우리 팀장님이 오시고 나면 제가 따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서류로나 나중에 따로 우리 행정경제위원회에 좀 할 수 있게, 청소년오케스트라 창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한번 언급을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제가 지금 현재 뭡니까, 우리 학생들 오케스트라 단원모집 중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왜 그러냐 하면 우리 행정경제위원회에서 이게 새로 구립오케스트라다 보니까 우리 행경위원회 위원님들이 되게 관심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세하게 자료와 그다음에 현재 상황과 앞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서 조금 정리하셔 가지고 우리 행경위원님들한테 좀 배부해 주시고 안 그러면 시간이 되시면 좀 직접 찾아뵙고 조금은 상세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윤태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태한

윤태한위원

윤태한 위원입니다. 팀장님, 이번에 정말 마지막 우리 엄궁유수지의 잔액 가지고 우리 괘법동 감전유수지에 족구장 확장과 주례에 인조잔디, 게이트볼장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우리 다른 부서에서 조금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 체육회와 또 양궁팀, 직장팀 이런 부분의 관리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들이 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 관리를 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양궁팀도 역시 마찬가지로 철저히 관리해서, 내년에는 제가 안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여하튼 차질 없이 중간쯤, 그러니까 6월경으로 해서 통보를 해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정아

이정아체육진흥팀장

예, 알겠습니다.
태한

윤태한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윤태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정춘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춘희위원

예, 정춘희 위원입니다. 아까 잠깐 우리 위원장님이 소규모축제에 대해서 언급을 약간 하시려고 하다가 말았는데요, 거기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까지, 저도 2018년부터 의회에 들어와서 동에서 하는 소규모축제를 봤습니다. 봤는데 너무, 각 동마다 예산을 배분해서 그냥 형식적인 것에 그치는 이런 부분들이 많아서 지난번 행감 할 때에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시기도 겹치고 안에 내용들도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오히려 권역별로 좀 묶어서, 예를 들면 주례1, 2, 3동이면 주례1, 2, 3동에 맞는 어떤 동을 선택해서 한다든가 이런 오히려 안의 질을 좀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어떤 소규모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하나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여기 12쪽에도 보면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주민들한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저는 물론 지금 우리 시대적인 어떤 바람이기도 하고 실천해야 될 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너무 형식적으로, 안의 내용보다는 횟수를 늘려서 하는 그런 부분은 지금은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현장에서 이 공연을 보시는 분들의 반응들이,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런 문화수준이 옛날에 비하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실제 즐기고 있는 본인들의 문화수준도 마찬가지고 시청하는 부분도 굉장히 수준이 높기 때문에 거기에 좀 걸맞게, 한 사업을 하더라도 안의 내용을 좀 충실하게 갈 수 있는 그런 문화공연을 좀 기획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옥위원장

예, 정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담당 팀장님이 없어서 말을 못 했는데 우리 정춘희 위원님이 제 마음 속을 꿰뚫어 보시고 똑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쉽게 한 마디로 말할게요. 제발, 이게 총 4,000만 원입니까? 이걸 동별 나눠 먹기식 이런 예산편성은 제발 하지 마십시오, 진짜. 제가 이 4,000만 원을 한 동에 몰아주더라도 질 높은 이런 행사를 해야지, 아까 정춘희 위원님이 정말 지적 잘하셨습니다. 나눠 먹기식, 동에 얼마씩, 얼마씩, 이번 2022년도 행감 할 때는 제가 이것 꼭 한번 지켜볼 겁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그래서 되도록이면, 지금 안 계시지만 전달하십시오. 동에서 하는 여러 가지 소규모축제에 대해서는 정말 내실이 있는 것은 과감하게 증액을 해 주시고, 어떤 데는 좀 이렇게 과감하게 삭감을 하셔 가지고 조금은, 다음에 이걸 꼭 가시적으로 각 동별로 하나씩 해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는 앞으로는 바꿉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조금 작더라도 예산을 충분히 주고 작은 그 예산에 가성비 좋은 그런 동별 소규모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나중에 다들 돌아오시면 우리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을 좀, 현장의 이런 현실감을 돌아오시면 팀장님, 과장님, 그다음에 국장님께 꼭 이 말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정아 체육진흥팀장님을 비롯한 이유정 팀장님, 그다음에 박창우 팀장님 등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행정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2년도 업무보고 청취에 위원님들, 특히 윤태한 위원님, 정춘희 위원님, 윤숙희 위원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24회 임시회 행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46분 산회

출처 부산 사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