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오호열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설치된, 과장님 설명대로 바닥에 콘크리트 시설에다가 울타리 펜스를 치는데, 매쉬 펜스를 치는데 이게 사실 영농폐비닐을 싣고 오는 게 전부 농기계나 1톤 차량인데 많이 부딪혀요. 부딪히고, 입구 쪽에는 거의 쓰러지듯이 해서 보기도 흉하고, 이게 또 밑에 앙카볼트가 다 파손돼 가지고 보수도 안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본 위원이 본 폐비닐장을 보면 벽체를 콘크리트로 한 1m 정도 올려서 그 위에다가 펜스를 해 놓으니까 농기계 부딪힘에도 강하고 또 유지관리에도 사실 큰, 유지관리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예산을 올해라도 개소수를 줄이더라도, 이래 되면 펜스 하나 넘어지면 그 한 경간이 2m인데 연속적으로 2개, 3개 다 넘어지거든요.
그래서 보고서도 그렇고 이게 펜스는 말 그대로 매쉬 펜스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사람이 인접하는 그런 울타리로 쓰는 건데, 사실 비닐 집하량이 많으면 이게 또 무게에 밀려가지고 또 휨이 오고 하는데, 앞으로 한번 예산이 더 들더라도 견고하게 설치해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