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그 부근에 봄이든 여름이든 간에 뙤약볕에서 그걸 갖다가 모든 걸 관람할 수 있어요. 볼 수 있어요, 그 풍경을. 그런데 거기에다가 그늘목을 갖다가 몇 개 심으면 그늘에서, 그 주차하는 차들도 그늘에 세울 수 있고 이러는데 그게 전혀 실행이 안 되고 있어.
수십 년 동안 내가 얘기를 했는데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왜 안 하냐? 물으니까 이것을 하려고 그러면 문화재청에 허락을 득해야 된다는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런데 문화재청에 득해갖고 하는 것은 공무원 소관인데 그 문화재청에 등록하는 게 그렇게, 신고해서 허가 받는 게 그렇게 힘든지 그걸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전부 다 거기에 가서 뙤약볕에 있을 데 없다. 피할 데 없다 이런 얘기를 하고, 거기 푸드카 우측 편에 거기 보면 나무 하나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고 이러는데, 앞으로 관장님께서는 이걸 가지고 추진할 의향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