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해바라기 식재를 시켜보니까 어떤 문제점이 있느냐 하면 투자유치단에서 1500만원 지원하고 식재는 주민들이 식재를 했는데 난정리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엄청 바쁜 사람들이에요. 이장이나 새마을지도는 분명히 하겠다고 하고 분명히 심겠다고 하는데 언젠가는 하겠다고 하는데 자꾸 늦어져서 20일 정도가 늦어졌습니다. 7월 중순에 모내기 다 지나고 그리고 나서 하나 보니까 식재가 늦어지더라고요.
그런데 교동 면사무소에서 2000만원에서 향교에 자기네가 외부용역을 주어서 해바라기를 심었어요. 3, 4일만에 다 심었어요. 3000평 규모를요.
이것을 동네 사람들한테 자체적으로 쉽게 말해서 새마을운동 개념으로 시키니까 되지 않더라고요. 올해에도 난정리 주민들하고 이장들하고 최종적인 결론을 못 냈는데 지금도 아직까지 해바라기 씨를 수확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