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올해 첫날은 못가고 둘째, 셋째날 갔는데 입구에 보니까 대형주차장이라고 진입불가로 써 놔서 못 들어갔어요. 그래서 중앙에도 막아요. 실갱이 하다가 길가에 차 한대가 빠져나가고 쏙 들어가고 말아서 일단락이 되어서 작년처럼 우회주차장에서 무대에서 올라가다 보니까 위에 주차장은 텅텅 비어 있어요.
그러니까 주차요원이 워키토키가 없이 근무를 했어요. 그런 것을 하려면 워키토키를 가지고 안에 주차장 위치를 상세하게 했어야 하는데 무조건 그쪽 나가는 것을 막아야 된다. 아래 다 차면 열어줄께.
휴대폰으로 연락하는지 몰라도요. 그런 식으로 하고 있다로고요. 현장을 사진을 찍어서 내려오려고 하다 보니까 그 당시 업무에 관련된 사람이 웃으면서 뭘 찍냐고 해서 주차장 텅텅 빈 것을 찍어가려고 한다고 하니까 그것을 뭘 찍냐고 해요.
당신이 증인이라고 하고 웃으면서 내려왔는데요. 주차장 반도 안 찼는데 거기를 못 올라가게 하더라고요. 행사 끝날 때 까지 거기 주차장은 안 찼어요.
주차댓수로 한다고 해서 다른 자료를 드릴께요. 10월 1일 마니선 등산이용현황을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은 겁니다. 1252명, 10월 2일 1325명, 개천제날 2005명왔어요.
이 사람들이 다 여기 들러서 갑니까? 안 들렀다가 가는 사람이 반도 넘어요. 의자 개수 몇개 준비했냐고 했죠.
한 행사에 2000명 준비하려면 전등사, 대웅전 뜰 다 밀착해서 해야 그래야 2000명이에요. 전등사에서 이번에 음악회 하는데 의자 1000개 준비했다고 해요. 1000명 다 꽉 차고 사람들 서서 보는 사람들 있었을 때 그때 인원이 2000명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3만 3000명이 어떻게 됩니까? 각 행사에 기껏해야 100, 200명 수준이에요. 행사진행하는 것 보면 아주 엉망인 것 아시죠?
해가림막이 없어서 왔다갔다하다가 쓰러지고 사람들은 자꾸 뒤쪽으로 몰려서 파라솔 뒤로 움직이고 그랬어요. 마지막날 상가들 철거 몇 시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