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슬레이트 처리지원 보조사업도 군비가 늘어났는데 위원님들이 계속 요구를 했어요. 주택말고도 해야 할 것이 많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슬레이트가 어쨌든 환경에 안좋아서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이것이 국가적인 사업이니까 그런 쪽으로 해보라는 것이지 군비로 해보라는 것은 아니에요. 환경에 관한 공모사업도 많을 것이다.
아울러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의 쓰레기회수율은 OECD국와 비슷합니다. 재활용, 쓰레기가 자원인데 오 위원님도 지적했어요. 획기적으로 해야 되요.
자원입니다. 분리수거를 어떻게 하느냐하는 정책을 만들어 내야 되요. 그런 것도 잘 찾아보면 지금 일본에서 재활용에 대해서 자원이라 굉장히 앞서가요.
자원이니까 좋은 자원이 될 수 있으니까 강화군도 혼자 안되요. 민, 관이 같이 가야 되요. 특히 민이 더 앞서 가야 해요.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외국같은 경우는 어린 학생부터 분리수거 교육이 시작돼요. 강화만이라도 그런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예산에서도 그런 공모사업이 있는지 환경부에 찾아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