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전체적인 살림을 우선순위에 투자하는 부분은 자꾸 말씀드리는 것이 우리는 SOC에 투자해야 되는데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강화군의 농어촌도로에 대해서는 내년부터는 다행히 재원 자체가 국비 일부 지원사업이 생겼어요. 도로 현실을 보세요.
집들이 자꾸 들어서는데 도로 해결 하나도 못해줍니다. 그것으로 주민들 간의 갈등이 얼마나 생기는지 아세요? 그걸 우리가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장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지침에 그렇다면 해주고 싶지요. 그리고 이런 사업은 다해야 된다고 하지만 우리가 그 지역에서 한다고 해서 이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강화군에서는 우선순위가 그렇다는 입장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상포진 약품구입비는 신규사업인데 이것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