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40만명 미만입니다. 이렇게 나가다가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멸망할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1억원씩 준다고 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다가온 지원책이라고 봐요.
출생아한테는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됩니다. 단지, 지금 강화군에서 제일 빨리 나가는 게 출생아에 대한 지원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과연 영유아 때 어떤 교육을 받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 어떤 연결고리를 가질 것이냐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다 생각할 것은 아니라지만 복지지원실과 태어날 때부터 육아관리에 대해서 계획표를 작성해서 우리 강화군은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을 군민들이나 집행부를 통해서 그려져야 됩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 같지만 상당히 체계적인 지원책이라고 봐요. 보건소에서는 영유아 때에 복지지원실과 그러한 계획을 수립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라리아 발병 추세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