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대안제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러한 용도에 의해서 그 땅을 매입해서 확장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런데 확장을 못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결국 스포츠타운에 원래 목적대로 못간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이냐하는 것이죠. 우리가 어차피 땅을 사기 위해서 15억의 예산을 세웠다가 반납했죠. 그렇다면 그만큼의 부지를 확보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가라는 거예요.
그러한 체육시설들을 해야 되겠다. 그것이 길상도 하나의 거점에 관한 부분이에요. 우리가 대형행사, 우리가 공설운동장도 협소하잖아요.
그것도 아직 계획은 없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계획을 잠시 보류하는 상태라는 거죠. 이런 것은 큰 행사들을 할 때 제일 필요한 것이 주차장입니다. 지금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가 강화읍도 그렇고 주차장 확보를 하려고 하는데 향후에 이 시설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주차장 확보가 제일 중요해요.
추가로 거기는 토지확보하기가 힘듭니다. 뒤에는 SK야구장이 차지하고 한쪽은 문화재 때문에 도저히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거의 동쪽, 남쪽, 북쪽은 확장이 힘든상황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서쪽으로 하느냐라는 것은 이미 도로가 막혀 있기 때문에 확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어차피 15억의 예산이 땅을 사고 또 거기에 시설하기 위해서 시설비가 들어간단 말이죠. 그 비용을 가지고 주차장을 구조물을 넣어서 1, 2층으로 해서 갈 때, 어차피 경사가 있기 때문에 한쪽에서 보면 지하로 보이지만 다른 쪽에서 보면 지하가 아니거든요. 그런 태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차피 과장님은 6월말에 그만두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