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에 증원이 19명을 했는데요. 그동안 보면 인천발전연구원 등 과거에 진단용역을 준 적이 있어요. 한 번도 실행을 못해봤고요.
그것이 용역을 꼭 줘야 되는 의무사항인지 모르겠지만 조직관리에 대해서는 인천발전연구원에 의뢰하는 것보다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의회에서도 그때그때 업무량이 달라지죠. 예를 들어서 안전행정과의 체육팀에 체육 장기계획을 세우면서 많은 인력을 증원할 필요가 있다, 그 다음에 항상 고질적으로 하는 건축허가과의 인원이 일에 과부화가 걸려서 자꾸 기간이 늦어지잖아요.
그 현상이 보안을 자꾸 요구하는 그런 것으로 표현된단 말이죠. 그리고 민원지적과에도 지적 재조사사업을 자체적으로 하면서 거기도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주민복지와 관계있는 것인데 그런 것을 요구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그런 부분은 덜 반영됐더라고요. 앞으로 조직정비를 할 때 물론 건축허가과에서는 한 명 정도 늘기는 했어요. 강화군에서 하는 새롭게 하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런 것은 거기 증원을 한시적으로라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것은 수시로 할 수 있으니까 그것을 감안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에서 봤을 때 본 의원이 볼 때에는 일자리 전담팀을 신설하겠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현실적으로 행감을 통해서 일자리전담팀은 무엇을 할 것이냐라는 부분에서 보면 그것은 사실 그렇게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은 안해요. 실질적인 효과도 없고요.
사실 일자리 창출에 관해서는 투자유치관실에서나 그런 곳에서 얼마나 투자유치를 해서 일자리를 만드느냐라는 것이 중요하지, 일자리 전담팀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효과가 많지 않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이런 부분이 향후 조직정비할 때 자체적으로 할 수 있으면 돈을 안 들이고 자체적으로 하길 바라고 새롭게 하반기가 되면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해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맞춰서 하는 것은 우리 강화군에서 조직진단을 하고 인원배치하는 것이 좋겠다. 라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