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우리가 3년동안 저출산 때문에 보조해주는 것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느끼기에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 만큼 출산율이 개선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인구는 기획실에서 담당하고 저출산은 복지지원실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지원금 증감분하고 출산율하고 얼마나 증가가 됐는지 한 번 따져볼 때가 됐어요.
왜냐하면 전국적으로 17개 읍면이 신생아가 1년동안에 1명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 지자체나 읍면은 20년 후면 서서히 없어진다는 연구결과 보고가 있어요. 일본같은 경우 군의원이 지원자가 없어서 무투표당선자가 많이 나온답니다.
우리 군도 나름대로 17개 읍면이 보통 경상남북도, 강원도에 치중되어 있는데 우리도 그것을 연구해서 우리가 추정해 보고 미연에 방지할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20, 30년 후에 되겠지만요. 지금 7대의회가 거의 끝나는 시점이고 8대 의회가 시작되려면 3, 4개월 우리 복지지원실도 방학이 있는 것 아니에요?
시간이 있으니까 충분히 그쪽으로 관심을 가지는 의원들이 있을 거예요. 바로 8대가 시작되면 누군가 물어볼 겁니다. 공부를 미리 해놓고 충분하게 답변이 되도록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