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획감사실 기획팀에서 하는 얘기를 잠깐 드리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서 교육지원관련과가 신설이 되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 속에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강화 공무원 700여명 수와 맞먹는 강화교육지원청의 교원수가 있습니다. 학교수는 말할 것도 없이 교원수가 700여명 되고 행정수요가 날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대한 조직과 행정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치행정과 자치교육팀으로 팀 부서의 하나에 속하게 된 것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고요.
타 지자체의 경우 교육지원과라는 이름을 걸고 과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인재개발과, 평생학습과, 이런 식으로 교육에 대한 비중을 크게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직개편된 것으로 30년, 40년 강화군 행정을 이끌어가는 것은 아닌데 이런 조직개편시에 행정수요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조직개편을 하고 위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의 공청회를 통해서 이런 것이 결정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과장님 제가 틀린 말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