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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249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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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2-9페이지 인사운영계획수립인데요. 2-12페이지인데 여기에 보면 2017년도, 2018년도 장기근무자 전보제한 경과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전문성 보직경력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 배치는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데 제가 보고 알고 듣기로는 한 사람이 4년씩 어디 한 군데에 가면 아주 박아놓고 인사발령을 안내더라고요. 거의 4년 동안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공직자를 해봤지만 1년 6개월 내지 2년 6개월 정도 범위 내에서 업무를 하고 아주 전문직이 아닌 경우에는 다른 부서로 가서 업무의 다양성을 배우는 인사가 적재적소에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을 4년 이상 거기에 놓으면 나중에는 일이 안돼요. 타성에 젖어서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가지셨는데 앞으로는 이 계획이 충분히 이행되어서 정말 공무원들이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운영계획에 있어서 인사부서에서는 옛날에 인사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의 공무원들을 다 꿰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결혼할 사람, 출산할 사람, 먼 데에서 다니는 사람을 파악이 되어야 인사에 있어서도 효율성을 부가할 수 있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단기계획을 해서 이것이 끝나면 인사할 게 아니라 최소한 중기, 단기계획을 수립해서 결원이 여기에 나온 것만 해도 16명인가 되더라고요. 이게 다 채용이 된 거잖아요?

그런데 특히나 허가과나 도시과를 보니까 결원이 있더라고요. 제일 밀접한 관계가 군수님이 잘한다, 아니면 공무원들이 잘한다고 하는데가 허가과, 지적과, 민원인하고 밀접한 과가 그래요. 그런 과는 정원이 완전히 채워지도록 해야 이게 변화가 된부분을 느끼지, 민원도 없고 일은 힘든데 민원인이 오면 친절하겠습니까?

친절하지 않아요.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뭐가 친절합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개선되도록 하시고, 그리고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토목직이나 건축직, 임업직은 전문성을 살려줘야 됩니다.

내가 보니까 임업직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면에 가서 회계나 서무를 보는 경우가 있고, 임업직이 많지 않은데도 임업에 대한 부분은 임업에 대한 전문 과에 발령되어서 자기 전문성을 살리도록 해줘야 되고, 토목직, 건축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은 전문성을 우선한 근무지 배치를 우선하도록 해주시고, 또 전보기한 적정성도 고려하고 결원이 없어서 행정공백이 없도록 앞으로 개선해 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2-11페이지입니다. 2018년도 인사를 보면 아까 장기로 4년씩 묶어놓은 것을 보면 2018년도에 99명, 2017년도에 140명, 2016년도에는 231명을 했네요. 2015년도에도 319명을 했고, 그런데 신규임용이 80명 정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승진이 309명이에요.

이렇게 많이 승진되고 신규임용이 있는데도 정기인사가 2017년도에 140명이라면 인사를 거의 안 했다는 소리지요. 그 이유가 과장님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