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6월말 현재 공무직으로 전환 후의 데이터 일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에서 기간제가 85명이 나가고 공무직을 140명을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2018년도에 기간제가 111명이 또 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공무원들이 일할 때에 옆에 보조가 있으면 좋죠. 그런데 예산이 강화군에 풍족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기간제 140명을 공무직으로 전환시켰는데도 불구하고 2018년도 공무직 전환 빼고도 111명이 또 있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보면 나이가 문화재 그런 부분도 있어요.
제가 분류는 안 했지만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은 공직자들이 내가 가진 업무의 110% 능력을 발휘하면 좋겠지만 100%를 발휘한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면 좋은데 무조건 기간제 쓰기 편하니까 기간제를 써야지 하는 생각 자체를 다시 재고해달라는 말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