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자원봉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사업이 다양하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노인이 노인이 모시고 봉사 받아야할 사람이 봉사를 하고 그런 악순환이 계속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개선하고 의식화하느냐 중요한 것은 어릴 때부터 몸에 배인 자원봉사의식이 중요해요.
그럴 때는 학생들 때 찾아가는 자원봉사라든지 여기 홍보 실적을 보니까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운영실적이라든지 소식지를 통해서 자원봉사센터를 알린 것 밖에 없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홍보리후렛이나 보건소에는 다양한 홍보매체가 많습니다. 자원봉사센터도 자원봉사의 중요성이나 자원봉사를 하므로 얻어지는 효과라든지, 실제로 학교에는 아이들이 귀하고 드물다 보니까 어려운 일을 안 시키려고 해요.
자원봉사의 의미가 퇴색해 버렸어요. 그래서 전부 수치화를 시키고 있어요. 입시에 반영하고 있어요. 20시간 이상을요.
이런 것을 학교에서 수치화 시켜서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어려서부터 의식을 심어주는 그런 자원봉사사업도 추진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