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계획을 잡을 때 마을 발전추진위원회나 무슨무슨 마을 조성위원회 할 때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농정과와도 관련 있을지 모르지만 그럴 때 젊은 사람들이 사무장이나 위원장으로 해서 젊은마인드가 농촌에 접목이 되어야 될 시기라고 봐요. 이런 것을 연계시키면 마을 운영위원회로 해서 그 분들이 고령화된 주민들보다 장점을 갖고 있는 것이 온라인 홍보 이런 문제, 판매장 빈집활용,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축제도 기안하고 이런 것에 젊은 마인드가 들어갈 필요가 있어요. 예로 청양의 알프스 마을 같은 곳은 굉장히 마을 추진위원회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마을에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요.
청양에 알프스마을도 추진위원회가 있는데 한 개 마을에서 추진하는 축제가 3개예요. 보조 안하고 자생적으로 하는데 얼음분수축제 있죠. 조롱박축제 있죠.
칠갑산 콩축제 이런 것을 하면서 그 마을이 아주 잘사는 마을이 되는데 그런 곳에 젊은 피가 있었던 겁니다. 일자리 예산을 이런 식으로 접목시키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