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양도 진강산 같은 경우는 여기는 등재가 안되어 있습니다마는 면 자체사업을 식재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도 굉장히 많은 등산객이나 관광객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중간중간 혹시 체크 해 두셨다가 양도사무소와 연계해서 그쪽에도 대량의 제2의 고려산 진달래축제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런 바램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는 기반시설이 있어야 되잖아요. 기반시설은 충분하지는 않지만 자연발생적으로 이미 만개가 될 만한 진달래들이 많이 식재가 되어있고요.
인위적으로 면에서 가서 심은 진달래 수종이 많습니다. 산림공원과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면사무소와 연계를 하면 더 많은 진달래가 무리를 이루게 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곳을 찾아오면 가까운 건평항을 간다든지 주변 식당을 이용한다든지 이런 주민소득 창출하고도 연계가 되어 있지 않나 해서 과장님 양도면사무소에 연락하셔서 구체적으로 협조하는 방식도 취해보는 것이 어떤가 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