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그랬었고 재작년에도 그랬었고 그런 것은 아니고요. 작년에도 그런 것은, 하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감사를 할 때, 교육장님께서 새롭게 인사를 하셨으니까 답변이 안 되니까요, 오히려 거꾸로 우리가 위로하는 마음이에요. “교육장님, 인사하셨는데 충분히 아직까지 숙지 못 하셨지요?
업무 파악했습니까?” 물어보고 있어요. 저는 최소한의, 인사권은 물론 교육감님이 가지고 계시지만 이 부분은, 감사에 대한 부분들 있잖아요, 이 부분은 조금 참고를 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거의 40%, 거의 50% 가깝게 다 바뀌었는데 3개월도 안 된 분을 감사를 한다? 교육장님은 안 그러시겠어요? 여기 간부님들도 본인들이, 간부님들이 아니면 교육장님이 일한 게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없는데 감사는, 앞의 분이 했는데 인사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장이기 때문에 받아야 된다. 저는 이것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요.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 계시는, 국장님 이하 모든 분들 계시는데 진짜 3개월, 지금 한 달 정도 남았는데 그때 감사할 때 국장님 답변대로 답변을 하시는지 제가 좀 철저하게 이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오신 분 축하도 드리는데 신임 교육장님 아홉 분이요, 준비 좀 많이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