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오현식 위원님이 말씀했지만 건강이라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다 완벽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지금 보건소 행정이나 사업을 보면 주로 예방사업보다는 병이 발생했을 때 치료하는 목적사업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시에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정신적인 사회성 함양이라든지 특별하게 많이 발굴해 내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미국 교수가 조사했는데 장수의 비결은 술, 담배하고는 상관없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친구의 숫자였다고 합니다. 친구라는 게 꼭 나하고 나이가 같거나 동창만이 친구가 아니라 가족관계, 사회관계, 직장관계, 사회성이 원만히 이루어졌을 때에 장수를 한다는 데이터를 어느 교수가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도 그런 자료를 이용해서 사회성 함양이나 노인들의 인식가치를 긍정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사업도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지금 구체적으로 유사한 사업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