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사실상 제가 보건소에 상당히 관심이 많고 상당히 자주 방문을 하는데 가장 불편한 점이 그런 부분이에요. 예약제나 혹은 과마다 연계를 시켜놔가지고 나는 하나만 하고 싶은데 한 번 가면 계획하지 않았던 1, 2시간을 대기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데 하점 인지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노인분은 가족들 상황이 있고 환경이 달라서 나는 10시에 진료를 받고 싶고, 10시에 가서 검사를 받고 싶은데 보건소 시스템상 9시에 무조건 방문을 해야 하고, 9시까지 버스를 타고 와야 되는 부분이 생길 것 같은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당연히 정해놓은 시간에 치료나 예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건소 입장에서는 당연히 힘들겠지만 더더욱이나 치매환자에 가까우신 분들은 조금 더 탄력적인 환경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