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농정과, 환경위생과, 농업기술센터에 이야기하는 겁니다. 향토음식발굴경연대회, 지금은 예를 들어서 형식적인 경연대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메인 부서가 아니지만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주관하는 향토음식요리발굴경연대회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가공품이나 우리 강화 특산물을 이용한 향토음식발굴대회는 어떠냐는 어드바이스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가공식품에 대해서는 백화점 식으로 아까 농가의부엌처럼 잼이나 피클이나 식혜를 가져왔는데 가짓수만 늘릴 게 아니라 정말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있는 실력있는 전문가를 초빙해서라도 정말로 강화에 가서 맛보았더니 가공식품을 잊을 수 없어 하는 것을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