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한때, 전에는, 과거에는, 이것 때문에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강화에 특별한 브랜드가 없다는 겁니다. 여수하면 갓김치, 전주하면 비빔밥, 강화하면 식당에서 인삼튀김도 만들고, 무침도 만들어서 비빔밥에 집어넣든지 이러한 브랜드가 없다는 겁니다.
강원도 양구의 경우는 송이버섯을 이용해서, 제가 각 지방자치단체에 검색해 보았는데 연천 같은 데도 인삼재배가 아주 활성화가 되어 있는가 봅니다. 그런 데는 삼계탕 집이나 일반 음식점도 인삼을 밑반찬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화에도 특산품으로 수삼으로 해서 판매하고 그들만의 가공을 통해서 판매하는 것보다, 이것을 우리 관광객들이 관내에 와서 먹고 소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명품가공식품을 만들어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