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결국 그렇게 절차가 되는데 사실 그 작업이 그들에 의해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트랙터 30만평 경작자가 1대 소요해야 타당성이 맞는다고 보거든요. 보통 2, 3만평 가진 사람이 옆에서 사니까 나도 사고 그런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트랙터 만큼은 이앙기나 그런 것에 비해서 굉장히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그래서 이앙기와 달리 트랙터를 고가품이지만 대형트렉터 고가품 1, 2대를 농기계은행에 놓게 되면 사실 인원채용 문제도 있겠죠. 그러면 소농경작자들 적게는 5000평에서 1만평 정도되는 분들은 기계를 구입하지 않고도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경작자 입장에서는요. 그런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대형 기계 트렉터도 모험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