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여느 해보다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수출과 내수 동반 악화와 대외 무역 분쟁 및 트럼프 관세 등 복합적 위기로 인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이환위리’의 지혜로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통을 딛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우리 기획경제위원회에서도 도민을 위해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에너지산업국·경제혁신추진단·기획조정실·메타AI과학국·경제통상국 소관 조례안 4건, 동의안 7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에 대한 심사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안건 심사 시 발전적인 대안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두문택 미래에너지수소과장은 울진 수소특화단지 신청 관련해서 산업부 현장실사 대응으로 불참하게 됨에 따라 위원장이 허락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경상북도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우청 의원 대표발의)(이우청·김창혁·윤철남·노성환·이충원·이철식·최덕규·남영숙·허복·김창기·김홍구·이선희·최태림·최병근·박선하 의원 발의) (16시 2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