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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충원 의원 5분자유발언

359회 제1본회의2025-12-09

이충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선희

이선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5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역구와 상임위 의정활동 등으로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이끌어 갈 새로운 원장 후보자를 검증하는 인사청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석해 주신 데 대해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단순한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도지사가 공공기관의 장을 임명하기 전에 도의회가 해당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그리고 도덕성과 청렴성 등을 사전에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보다 적격한 후보자가 공공기관의 장으로 임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는 곧 도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중요한 민주적 절차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는지에 대한 엄정하고 공정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울러 박성수 원장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공직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로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인사청문회가 경상북도 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유능하고 청렴한 공공기관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0시 5분

의사일정 제1항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남정해 수석전문위원의 인사청문 요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

남정해기획경제위원회수석전문위원

기획경제 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남정해입니다. 인사청문 요청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지사가 송부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가 2025년 11월 24일 경상북도의회에 접수되어 2025년 11월 26일 기획경제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4조에 따라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전원과 의장이 추천하는 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에서는 11월 27일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을 수립하여 후보자에게 송부하였고, 11월 28일 서면질문서를 후보자에게 송부하여 이에 대한 답변서를 12월 4일 제출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남정해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은 후보자의 선서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수 원장 후보자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선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25년 12월 9일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박성수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상북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모두 발언을 1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경제진흥원장 후보자 박성수입니다. 청문 기회를 주신 이선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저는 원장 후보자로서 진흥원의 발전 방향의 고민과 구체적 실행 전략에 대해서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경제진흥원장으로 지원하는 과정에서 지역 사회의 처한 현실과 그리고 경제진흥원의 역할, 그리고 27년간의 저의 공직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은 고민을 하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지역이 처한 현실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단순한 위기나 경기 둔화의 문제가 아니고 산업 구조적인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 산업 구조적 위기가 일자리 감소로 이어져서 결국은 지역 골목상권의 축소까지 이어지는 구조적 악순환에 더해서 이것이 사회적 위기로 파급되는 단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산업 구조적 위기의 핵심은 글로벌 전체 저성장에 있다고 보고 이러한 저성장의 위기에 대응해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저가 덤핑 공세, 그리고 미국은 고율의 관세라는 보호무역주의, 그리고 유럽은 청정, 탄소국경세 도입과 같은 실질적인 신보호무역주의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 속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의 하나가, 글로벌 산업 재편 속의 우리 지역의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항을 중심으로 한 철강은 중국의 덤핑에 의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거기에 더해서 미국의 50% 고율 관세를 통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내년부터는 유럽의 탄소국경세 도입으로 삼중고에 직면하게 될 예정입니다. 동시에 구미부터 시작해서 경주까지에 이르는 자동차부품 벨트는 1차 전기차 쇼크에 이어서 실질적으로 AI 2차 쇼크, 그리고 미국 현지 생산의 압력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1차 밴드뿐만 아니라 2·3차 밴드가 함께 다 나가야 돼서 산업 공동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북부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 농생명과 식품 산업 형성 단계 내에서 고령화라든지 지역 소멸, 청년 유출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에 직면해서 경제진흥원은 실질적으로 맞춤형 기업 성장의 지원과 그다음에 경영 안정, 그리고 소상공인에 대한 판로 개척 등으로 큰 역할을 다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 산업 구조적 원인이 실질적으로 성장의 문제이고 구조적·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보완해야 될 문제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성장의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공급자 중심으로 되어 있는 기업 지원 체계를 기업 주도 성장 체계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동시에 이것이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 기능을 강화하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자금, 기술, 인력, 규제 완화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업 주도 성장 가속화 허브기관으로 업그레이드돼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성장 패키지를 지원하는 데서는 경제진흥원 혼자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TP 등과의 협력을 제도화해서 경북 원팀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경북기업성장협의체 같은 것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진흥원 내부 조직은 집행기관을 넘어서서 실질적으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공형 컨설팅 조직으로 변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보조금 지원 기관을 넘어서 경쟁력 기반을 갖춰 드리면서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바뀔 수 있는 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성장의 문제의 핵심은 AI입니다. AI를 우리 산업사회로 접목해서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금 제조업 자체에 AI를 접목해서 고도화시키면서 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대한 전환과 재취업 일자리를 마련하면서 우리가 강점이 있는 관광, 돌봄, 에너지 같은 부분에 AI를 접목한 신서비스 일자리를 마련하는 경북형 AI 상생형 일자리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을 권역별로 구체화해 보면 지금 이미 포항권에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수소환원제철과 특수 합금강의 자구적인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서 중앙정부와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K-스틸법과 고용위기선제대응지구에 발맞춰서 결국 AI라든지 소재, 바이오 같은 그러한 부분에 하이테크 기술창업밸리인 퍼시픽밸리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집중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자동차부품 벨트는 세아메카트로닉스나 아진산업 같은 부분에는 이미 AI를 접목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견기업과 앵커기업과 중소기업들을 연결하는 동반 성장 플랫폼을 만들어서 공동의 공급망과 품질 혁신 체계를 갖추어 나갈 예정입니다. 북부권은 농식품과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해서, 청년창업과 귀농자를 중심으로 창업을 하는 공공형 창업밸리로 업그레이드시켜 경북 전체가 AI 융합 신산업 벨트로 업그레이드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저의 27년간의 경험 중에서 특히 안동부시장으로 재직 시절에 기업이 수요한 것을 대학이 지원하는 안동의 일자리 사업에 대한 경험과, 그리고 지방시대정책국장을 하면서 시군이 전략 산업을 설정해 놓으면 여기에 기업을 유치하고 대학을 연계시키는 1시군 1대학 1산업에 K-U시티 경험을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35년간 교편생활을 하신 아버님이 주위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선한 영향력의 가르침과 저희 처갓집에서 사양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섬유산업을 대구 성서공단에서 50년간 해 오면서, 기업의 생존의 길은 생태계를 통해서 공동 성장의 길이라는 두 가지 가르침을 활용해서 우리 경제진흥원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기업형 공공컨설팅 조직으로 거듭나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1차 질의는 간단명료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추가로 질의가 필요하신 위원님은 모든 위원님들의 첫 번째 질의가 끝난 후 보충 시간에 질의 시간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중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이 부당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을 경우 비공개 질의·답변을 요청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홍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홍구위원

예, 상주 출신 김홍구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 지원 동기에 대한 답변을 하시면서 경북형 AI 상생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 하셨습니다. 만약에 AI 상생 일자리 정책은 특정 지역에 한할 수밖에 없는데 그에 따른 다른 지역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 사항으로 변화를 시킬 계획이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은 AI가 또 하나의 지역적인 차별과 불균형을 만들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AI 지역 분권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사실은 소멸 지역이나 지금 저성장 지역에 AI 친화 중소도시 같은 시범모델을 만들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청송이나 봉화 같은 경우에 항노화 산업으로 전략산업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AI를 접목하고 대학과 연계한 농식품 인력 양성을 통해서 오히려 역발상으로 저성장 지역의 AI에는 오히려 친화적이고 선도 지역으로 바뀔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전국 소멸 지역 1순위가 상주시입니다. 2순위가 문경시입니다. 이 부분의 해소 방안이 경제진흥원의 존립 여부와도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전국에서 위험 중 제일 높은 데가 상주, 두 번째가 문경이에요, 공교롭게도. 이 부분도 한번 참조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경제진흥원에 지금까지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가 한번 살펴보신 적 있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지적해 주신 부분도 있었지만 수탁형 사업 구조라는 문제, 그리고 재정 손실 부분이 있다는 문제, 그리고 의회와의 소통 체계에 대한 제도화 문제 등등에 대해서 많은 지적을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해결 방안도 함께 복안도 가지고 계시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선희

이선희위원장

예, 김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창혁 위원님 바로 질의해 주십시오.
창혁

김창혁위원

예, 구미 출신 김창혁입니다.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자료 이런 것은 좀 많이 보셨습니까, 공부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나름대로 열심히는 했습니다.
후보자님, 전국에 경제진흥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지금 전국의 경제진흥원 중에 경북경제진흥원이 어느 정도 위치를 차지한다고 봅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저 개인적으로는 일 부분이라든지 이런 개인적인 일 처리라든지 그다음에 인력,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평가해 봤을 때는 중간 정도 이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 수행 능력은 중간 정도 하고 있다, 이상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인력 대비해서…
인력 대비해서?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인력 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숫자?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인력 수준은 최하위 중의 하나, 예산이 보통 한 1인당 12억 정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많은 지역은 한 9억, 적은 지역은 2억 정도 해서 한 6배에서, 많은 차이가 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맞지요? 13.4억 정도 하는 것으로 현재 돼 있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이것이 경제진흥원은 거의 사업이 수탁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수탁이라는 것은 대부분 경상북도에서 수탁을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거의 대부분이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러면 실지 손발은, 일하는 손발은 경제진흥원이잖아요. 물론 다른 기관도 있겠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그렇지요? 그런데 사실 인력 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면 일이 제대로 안 되거든요. 위에서, 우리가 사람 인체, 몸으로 얘기하면 혈액이 잘 도는데 손발 끝에는 혈액이 안 돌면 손발이 차갑고 병이 생기잖아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맞습니다.
모세혈관에 문제가 있으면. 그런 것에 대해서 저는 후보자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실질적으로 사실은 많은 일의 부담 부분에 있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을 조금 확충해 나가야 되는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안으로는 정규직 인력도 좀 늘려 가면서, 지금 비정규직이면서 상시 핵심 인력에 대해서는 정규직 전환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업에 대한 사업 수탁 구조, 많은 일들을 하다 보니까 중복되고 비효율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정책 기능이 약화돼서 경북도의 사업 방향에 맞는 사업 기획이라든지 분석, 그리고 일을 하고 난 뒤에 많은 일을 했기 때문에 분석을 해서 다시 도에 피드백 하는 그런 성과분석 체계도 강화시켜야 되는 것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하여튼 후보자님께서 경제진흥원장님이 되시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봐서는 세심하게 챙기고 장기적으로 플랜을 좀 짜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느냐면 서울경제진흥원은 529명이에요. 인천은 335명, 부산은 187명, 여기에 전북은 또 137명, 충남 149명, 이렇습니다, 인원이. 그런데 경상북도가 지금 몇 명입니까? 69명이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69명…
차이가 나도 너무너무 나는 것 같아요, 사실. 아무리 개인 역량이 좋고 시스템이 좋아도, 사실 숫자적으로 이렇게 되면 방법이 없지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이런 것에서 좀 세심하게 앞으로 챙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예, 김창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정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민

정경민위원

예, 경주 출신 정경민입니다. 후보자님, 아까 모두 발언에 지금 제가 약간 질의를 하고자 했던 내용이 좀 담겨져 있고요. 존경하는 김홍구 위원님, 김창혁 위원님 질의에 또 포함이 되어 있어서 좀 압축시켜서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면, AI 상생 일자리를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경상북도 예산 편성에 보면 SMR모듈, 그다음에 AI 융복합 예산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으로는 시대가 AI 융복합 없이 발전할 수 있는 분야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AI 상생 일자리라고 하는 것은 바로 지금 당장 빨리 접목해야 경상북도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그다음에 AI 상생 일자리를 통해 경제 성장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분야는 또 어떤 부분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짧게 한번 먼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일단은 최우선적으로 AI 일자리는 근본적으로 일자리를 축소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 되는 부분은 기존 제조업 분야에 AI를 접목해서 공정이라든지 품질 혁신 체계에 도입을 해야만이 실질적으로 앵커기업과 연결해서 우리가 오더를 받아서 공동 공급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 경북이 또 하나 제가 좀 쉽게 접근을 하면서 꼭 해야 되는 부분은 소상공인 부분들에 AI를 접목하기 위해서 청년 부분들을 보내서 AI 코칭 팀 지원 일자리를 마련해야 되고, 앞으로는 저는 관광 부분과 에너지 분야, 그리고 돌봄 분야에 AI를 접목한 신서비스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장님, 그렇게 지금 말씀하시니까 그 답변에 이어서 하나 더 질의를 드리면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아까 김창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경제진흥원의 규모라든가 업무 능력, 이런 것이 지금 굉장히 소극적이고 또 존재감이, 경상북도에 과연 경제진흥원의 존재감이 얼마나 있느냐?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경상북도에 지금 우리가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보고 있는 업무 파트만 해도 경제통상국, 환동해본부, 또 메타AI과학국인가 그렇고, 또 경제와 진짜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물론 분야별로 다 다릅니다만 산학 업무는 각국에 다 흩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경제하고 똑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경제하고 연관이 다 되어 있는데 우리 후보자님의 이력을 보면 창조경제산업실장을 맡으신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자리가 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은 경제통상국, 그다음에 AI메타국 이런 형태로, 경제추진단 이런 형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국들에 경제, 과학, 에너지, AI 분야로 다 흩어져 있고 실질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는 AI가 다 차지하고 있는 이 세상에 경상북도에서 AI를 접목해서 할 수 있는 발 빠른 걸음은 조직 개편부터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제가, 산업이 다 흩어져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컨트롤타워가 없다. 물론 경제부지사가 계시기는 하지만 행정적인 업무와 접목해서 봤을 때 부지사님이 해서는 안 된다. 아, 물론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적으로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된다. 인근 대구광역시를 보면 경제산업실장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컨트롤타워를 정해 놓고 업무분장을 다시 해서 흩어지지만 않게 경상북도 경제를 위해서 각 분야별로 좀 세심하게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냥 살짝 들여다봐도 너무 많이 흩어져 있고 이것이 네 일인지 내 일인지, 우리가 할 일인지 저쪽이 할 일인지, 민원이 하나 들어와도 막 미루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그런데 어떻게 이런 업무를, AI 융복합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런데 제가 경제진흥원 원장님 청문회를 위해서 잠깐 보고 느낀 것이 우리 박성수 실… 죄송합니다. 박성수 후보자님의 능력은 알지만 과연 경제진흥원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이럴 때는 진짜 컨트롤타워가 다시 성립이 돼야 되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바로 퇴직하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경제 분야로 지금 나가셨어요. 자리를 하시게 됐는데 제가 방금 드린 말씀에 대해서 경상북도의 경제 컨트롤 구조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 도청 내부에서도 이 컨트롤타워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추진단 등 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변화의 움직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다 할 수 있다, 경제진흥원이 다 할 수 있다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이 부분을 저희들 유관기관, 도의 어떤 컨트롤타워에 따라서 도의 경제진흥 유관기관인 TP, 그리고 신보, 그리고 창경센터 등을 도의 지휘에 따라서 같이 연결시켜서 지원할 수 있는 원스톱 체계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본인의 능력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 지사님께 건의해 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경제 컨트롤타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 통상국장님부터 해서 한번, 저희들 2차 유관기관, 이것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부분은 건의를 드려서 국장님이 지사님께 건의드릴 수 있는 체계를 갖춰 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지금 시대가 원스톱 시대인데 이만큼 업무를 분산시켜 놓고 경상북도가 과연 얼마나 경제 강국으로 앞당길 수 있다고 보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드렸고요.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정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황명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명강

황명강위원

예, 황명강 위원입니다. 우리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1달러 원화 환율이 얼마였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1470원대로…
그렇지요? 1469원 60으로 지금 어제보다도 또 더 올랐습니다,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경제진흥원 원장님 후보로서 어디까지를, 이 정도는 알고 계시지 않겠나 싶었는데 답을 주셨고요. 그래서 환율이 이렇게 오르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수출에 의존하는 나라인데 대기업은 물론이고 이어서 중소기업들이 또 이렇게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자리에 후보자로 오셨지만 또 원장님으로 만약에 재직을 하시게 되면 우리 경상북도의 수출, 지금 어떤 마케팅 전략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을 해 보셨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말씀 주신 대로 사실은 고환율의 기본은 한미 간의 금리 차이도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 자체의 경제 체질이 약화됐다는 부분이고…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이러한 부분을 우리가 산업 전체적으로 AI 체질을 강화하면서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한 네 단계 전략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AI를 기반으로 해서 진짜 수출 잠재력이 있는 성장 기업을 저희들이 발굴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그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기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물류비 같은 것을 지원해 나가면서 키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에는 저희들이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서 알리바바라든지 아마존 같은 크로스보더 온라인 쪽에 저희들이 입점을 하면서 동시에 저희들이 그 현장의 바이어와 연결시키겠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라도 관세라든지 지적 재산권 부분을 저희들이 책임지는 형태로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이번에 도입하고자 하는 것은 AI를 도입해서 경쟁 국가의 가격이라든지 키워드 검색 같은 AI 시장 추천제 같은 것을 도입해 볼 예정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시장 추천제 도입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다음에 AI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다들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이제 기대도 하고 걱정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업들에게, 또는 제조, 아니면 수출, 이런 기업들에게 이것에 대한 교육이 좀 선제되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자께서 미주리 주립대 연수 과정에서 또 AI 시대 지역경제 성장 모델을 연구한 경험이 있다 그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저희들은 거기서, 저희가 한 2년 정도 연구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AI 시대에 돌입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대기업과 중앙정부에서 대응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AI가 들어오게 돼서 이 파고가 미치게 되면 중소기업부터, 지방자치단체부터 어렵게 된다는 부분이고…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방에서 혼자 가지고만 안 된다. 기업과 그리고 대학과 우리 지자체가 함께 모이되 지자체가 플랫폼이 돼서 연결하고 협력의 주도 역할을 해야 된다는 부분을…
제조업의 구조 변화라든가 또 우리 시장이 맞아야 될 충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우리 경제진흥원에서도 미리 좀 고민을 많이 하셔서, 이것을 대응하는 차원 이전에 어떤 상황이 올 것이고, 어떤 기대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대응해야 될 것이고 하는 것에 대한 어떤, 미리미리 업체들이나 소상공인들에게나, 소상공인들도 지금 불안해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완전한 어떤 개혁과 변화의 시대가 오는 것이잖아,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잘 좀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예, 황명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칠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칠구

이칠구위원

예, 이칠구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본 위원이 한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또 한 2년간은 저하고 같은 소관 상임위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익히 우리 후보자님의 역량과 또 의회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늘 존경하고, 또 그런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경제진흥원이 우리 도내 출자·출연기관 중에서 설립 취지와 목적에 부합해서 과연 그렇게 현재 운영이 되고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경제위에 오랫동안 소속돼서 근무해 본 결과로써는 상당히 의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유사기관인 여러 가지 TP라든가 또 신용보증재단, 그리고 또 경북연구원, 이렇게 보면 여러 가지 업무가 중복되는 기관이 상당히 많잖아,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러면 경제진흥원이 고유 업무를 원래, 조금 전에 얘기했다 시피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그런 고유 업무대로 수행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에 계시면서도 그렇고, 지금 이제 여기에 원장 후보자로서 지명되고 난 다음, 그때부터 시작해서 이 조직에 대한 어떤 정체성 확보를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말씀 주신 것처럼 저희들 지금까지 경제진흥원은 기업에 대한 판로 수출, 판로 개척, 그리고 성장 사다리 정책으로 인한 그런 부분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말씀 주신 것처럼 기업의 R&D를 지원하고 혁신을 지원하는 TP와 뭔 차이점이 있는지, 신보도 자금을 지원해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것하고 차별성의 문제와 두 번째는 각자 따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너지가 있는지의 문제,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정체성 부분에 대해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역할 분담을 제대로, 협업과 프로세스 기준을 명확히 해야 되겠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기업에 대한 R&D하고 혁신, 이 부분에 대해서는 TP가 하고, 그것을 팔아 주고 그다음에 지원하고, 그다음에 글로벌 진출시키고 산업 전략과 컨설팅은 우리 진흥원에서 하고. 돈 부분에 대해서는 신보에서 지원하고 그것과 연관된 스타트업은 창경에서 하되 이것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각 기업을, 여기는 A기업을 우리가 수출 진흥시키고 B기업은 TP에서 지원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기업을 선정해서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그런 부분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씀 올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듣고 싶은 답변인데 후보자님이 만약 원장에 취임하게 되면 원장님 의지대로 이것이 실현 가능하다고 봅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쉽지 않다고 보고…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래서 저희들이 도 경제통상국의 지휘를 받아서 간사기관으로서 저희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정말 역할 분담을 해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점검하고, 또 이런 점검된 것을 도에 보고드리는 간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흔쾌히 저희들이 부여받아서 최선을 다해 보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위원장님, 담당 국장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예, 마이크 혹시 있습니까? 경제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재훈

이재훈경제통상국장

예, 경제국장 이재훈입니다.
칠구

이칠구위원

국장님, 제가 오늘 청문회를 하면서 느닷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 이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중복성을, 전부 다가 기관의 특성에 맞게, 업무분장이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했던 내용들, 그다음에 또 방금 후보자가 답변하는 데 의지를 표명했는데, 이것이 사실 현실화돼야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필요하다면 진짜 이럴 때 용역이 필요한 거예요. 왜?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이것이 난립해서 무조건 기관만 계속 이렇게 늘어나고 실효성은 떨어지고 나중에는 이런 문제까지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정리할 필요가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의지를 갖고 한번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재훈

이재훈경제통상국장

예, 금방 말씀하신 바와 같이 유관기관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지금까지 관례대로 하던 것에 대해서 이렇게 분장이 된 것이 사실 좀 있는 것으로 제가 보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방 말씀하신 것같이 각 기관이 처음부터 생성된, 설립된 목적이라는 것이 어차피 다 각자가 고유의 그것이 있기 때문에요, 그것에 맞게끔 저희들이 정립을 할 필요성이 있고요. 금방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같이 그것에 대한 간사 역할도 하시겠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정말 그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겠습니다.
칠구

이칠구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임기가 3년이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27년간 공직 생활하셨다고 그랬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보통 우리가 원장을, 지금까지 제가 아직 정확하게 조사는 안 해 봤습니다마는 보통 퇴직자라든가 또 거기에 필요한 전문가들을 기용하고 이렇게 원장을 지금 계속해 왔는데, 임기가 3년입니다. 물론 연임도 가능하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안 됩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은 좌우지간 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법상으로는 어때요? 규정상으로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법적으로는 가능합니다.
가능하지요? 자, 그러면 보통 다니면 3년 다 끝난다고 봅니다. 그러면 의례적으로 이 자리는 퇴직자나, 와서 3년 동안 있다가 가면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는 후보자님이 만약에 원장으로 임명된다고, 취임한다고 간주하면 지금 이 조직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조직 쇄신, 조직을 어떻게, 현재 갖고 있는 안일주의가 있다든가, 아니면 또 예를 들어서 관성 조직화되어 있다. 사실은 그런 얘기들이 바깥에 많이 들립니다, 경제진흥원에 관해서. 그것 듣고 있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쇄신안을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핵심은 제가 3년 안에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
그러니까 3년이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저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틀을 마련하고 싶다는 부분…
잠깐만요. 평상시에, 서두에 얘기했잖아요. 우리 후보자님의 역량과 또 업무에 임하는 자세, 사실은 저하고 같이 있으면서, 제가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어떤 때 보면 사실 여러 가지 민원 요청이 있어서 내가 요청을 할 때도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그것을 검토해 보고 아닐 때는 아주 냉정하게 그렇게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내가 그때 그 당시에 높이 평가를 한 겁니다. 무조건 다 할 것이 아니고… 그와 마찬가지로 이 조직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 그러면 최소한 3년 동안, 임기 내에 그런 부분에 어떤 쇄신안을 가지고, 대혁신도 필요하다, 저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조금 전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을 통합하더라도 그런 내용들로 해서, 이것뿐만 아니고 많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본 위원이 사실은 내용을 보면서, 여러 가지 있습니다, 경제진흥원에 대해 앞으로 쇄신해야 될, 개혁해야 될 부분들이. 그런 부분들은 조금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최소한 우리 후보자님의 역량과 능력 같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안 그래도 한 세 가지 정도만 꼭 하고 싶습니다. 지금 공급자 중심으로 돼 있는데 기업들이 원하는 것을 패키지로 지원할 수 있는 기업 주도 성장 가속화 허브기관으로 바뀌겠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말씀도 해 주셨지만 간사기관이 돼서 경북 원팀으로 기업들을 공동으로 선정하고 역할 분담을 통해서 하는 경북 기업 성장 협의체라는 틀을, TP 등과 유관 기관과 공동으로 만나서 협업과 프로세스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들 내부조직이 집행기관을 넘어서 기업의 어려움을 컨설팅해 줄 수 있는 컨설팅 조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하여튼 후보자님, 기대가 큽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이칠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일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일수위원

구미의 김일수입니다.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공직 생활을 한 몇 년 하셨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27년 했습니다.
27년? 방금 존경하는 우리 이칠구 위원님의 말씀이 있으셨지만 공직 생활을 하실 때 후배들로부터 귀감도 되었고 업무 능력도 굉장히 탁월하다고 정평이 나 있어서 경제진흥원장으로 취임을 하시면 잘할 것이라는 어떤 기대감은 사실 있습니다. 있는데, 혹여 우려되는 부분이 하나 있다면 경제 분야라, 혹시 경험도 있으시겠지만 그러나 일선 현장에 가보시면 기업들이나, 아니면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들을 다 이해하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혹시 경상북도에 중소기업이 한 몇 개나 있는지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제조 중소기업은 한 2만 6000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까지 하면 꽤 많다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소상공인은 한 38만…
예, 그렇지요? 그래서 이분들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 사실은 자금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자금이고 그리고 고급 인력이고, 그다음에는 기술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을 혹시 경제진흥원에서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지원을 할 계획인지 그것도 참 궁금합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말씀 주신 것처럼 제가 경제에는 관심을 가졌지만 떠나 있었던 적이 많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처럼, 취임하고 한 100일 내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현장을 직접 방문을 해서 기업의 현장에서, 소상공인의 현장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을 발굴해서 대학과 연구소와 협력해서 해결책을 마련하고 저희들이 패키지로 지원하는 체제를 갖추겠습니다. 특히…
그래서 방금 말씀 중에 현장에 가셔서 이렇게 업무 파악을 하시겠다, 그것은 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산불이 났을 때 우리 후보자님이 대응하시는 것을 봤을 때 굉장히 업무를 세밀하게, 철두철미하게 잘하고 계셨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기업들이, 중소기업들이 굉장히 어려워할 때가 언제냐 하면 계속 사업을 하다 보면 순간적으로 시기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보면 매출이 떨어지거나 인력들이 빠져나갈 때인데 그때 중소기업에 혹시 더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살펴봐 주십사 하고 좀 부탁드리고 싶어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보통 보면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그런 역할보다는 비가 올 때 우의를 하나 더 줄 수 있는 그런 역할, 넘어졌을 때 지팡이를 하나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기대가 되고 좀 더, 지금 갖고 있던, 그동안 갖고 있던 역량들을 우리 경상북도의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해 봅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김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박선하 위원님 질의해 주실까요?

박선하위원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앞서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본 위원도 후보자님과 함께 전반기에 2년 동안 같이 일을 한 경험이 있어서 굉장히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특히 지방시대정책국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경북에 만들어졌을 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창조적인 역할을 잘하신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이 원장이 됐을 때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본 위원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사실은. 본인의 각오를 한번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말씀 주신 것처럼 실질적으로 지금 산업의 구조적 위기 속에서 어떻게 하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 이러한 부분이 사회적인 고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자살, 그다음에 지역 간의 불균형으로 연계되지 않도록 그 고리를 막아낼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 질의 중에는 현안과 미래에 대한 질의가 많았는데 본 위원은 아주 기본에 대한 질의를 하나 드려볼까 합니다. 흔히 우리말에는 모래성이라는 말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대비해서 단단한 반석이 중요하다는 주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 위원도 그것을 신뢰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동안 경제진흥원이 한 역할은 제가 2년 동안 상임위 활동을 하면서 보니까 굉장히 크더라고요. 굉장히 큰데, 거기 재무제표에 대해서 여기 답변이 있었습니다. 보니까 질의에 대한 답변이 뭔가 하면, 최근 3년간 경제진흥원의 경영 현황, 재무 상태에 대한 평가와 향후에 개선해야 된다고 보는 관점을 해서 답변을 후보자님께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제가 연계해서 질의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진흥원이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성과도 있는데 최근 3년간 중에, 올해는 아직 진행 중이고 작년 2024년 기말 재무제표를 보니까, 본 위원이 행감 때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다른 기업들하고는 다르게 유동자산의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유동자산 운용하는 것을 보면 대부분 정기예금 이런 것들로 운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하나는 아까 후보자님이 답변하신 대로 수탁사업이 한 95%를 차지하잖아요. 이게 연내에 다 마무리 안 돼서 수탁사업 예수금이 연말에 많이 남아 있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것은. 그리고 손익문제인데 집적 PS는 당기순이익이 발생하는데 영업외부분의 판매관리비에서 지출이 워낙 많아서, 실제로는 작년에 한 12억 정도, 또 그 전년에는 한 5억 정도 손실이 발생해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좀 궁금합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말씀 주신 대로, 세 가지 분야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은 먼저 수탁사업 구조부터 말씀을 올리면 한 백구십여 가지 사업의 95%의 수탁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구조가 실질적으로 수탁사업을 받다 보니까 3월 정도에 받거나, 그다음에 시군 같은 경우는 4월 정도에 그렇게 받아서 사업을 신청을 해서 사업자 선정을 하게 되면 5월, 그럼 사업기간이 끝나고 나면 한 3개월 걸리고, 10월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한 4/4분기 돼서 한 45% 정도가 아직 진행 정도밖에 안 되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수탁사업 구조의 문제와 함께 계속 사업을 이월시키는, 그렇다고 사업이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고 난 뒤에 돈을 주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한 두세 가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 일단은 사업비 교부부터 조금 더 앞당길 수 있도록, 우리가 수탁을 받고 있는 도와 시군과 연결해서 좀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받자마자부터 진행하는 데 있어서 월별 사업 집행계획을 세우고 이것을 매월 점검회의를 해서 편차를 줄여나가는 방법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 손익 부분에 한 12억 정도가 있는데 대다수 부분이, 실질적으로 수수료가 한 절반 정도 되고, 그리고 수수료뿐만 아니라 출연금이 약간 감소한 부분과 인건비 증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수수료 부분 같은 경우는 수탁사업 구조에만 의존하지 않고 허락해 주신다면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해서 국비사업을 따올 수 있는 부분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사업구조 중에서 실질적으로 청년 벤처라든지, 여기 1%로 지원하는 사업 중에 한 230개 팀 정도가 5년 내에 생존하고 있습니다. 펀드를 받아서 성장하는 기업들이 다시 출자를 해서, 순환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함께 만들어 나가면서 수탁사업 자체도 고품질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동성 자산 비율이 높고 이런 것은 정기예금하고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저희들 도하고 협의도 하고 정관도 개정해서 금고 지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해서 유동자산 비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실은 우리가 예산이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도 이것을 쓰게 되면, 우려하시는 것은 흑자부도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 전문가하고 협의해서 이 부분은 좀 낮춰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유동자산에 예금이 한 310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대차대조표에 보니까. 이것을 혹시 지역 먹을거리 신산업, 그러니까 바이오라든지 로봇이라든지, 우리 경북에서 지금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런 기업들에, 특화된 데에 투자는 가능하지 않은 것인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답변에 보니까 펀드도 있었는데요, 펀드. 본 위원이 여러 가지 이렇게 자료를 찾아본 것으로는 금융업무는 현재로는 정관상 못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일수 위원님의 말씀에도, 금융이라는 말씀은 안 하셨지만 기업의 인력 문제라든지 자금 문제의 어려움 이런 부분도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본 위원은 그렇게 받아들였는데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혹시 정관이나 제 규정들을 개정하는 방법이 없는 것인지 그런 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융에, 정기예금도 일부는 하겠지만 일부는 이렇게 기업에 직접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말씀드리고요. 손익에 있어서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 제가 2개년도 대비하는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보고 있거든요. 거기 보면 사업을 재위탁한 것이 2024년도에는, 전년도는 없는데 위탁관리비가 많이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재위탁하지 않으면 위탁관리비가 들어갈 필요가 있겠나? 왜냐하면 수탁을 받는 입장 아닙니까, 진흥원으로 봐서는. 수탁받은 관리비라면 모르겠는데, 위탁관리비라는 말은 다시 어딘가에 위탁했다 이 뜻인데 그게 보니까 2억 1700 정도 지출이 됐고, 그다음에 사업행사비가 그 전년도에는 9400인데 1억 7000이나, 배 정도 이렇게 지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필요성이 있을 수는 있는데, 본 위원이 이것을 세부명세를 다 본 것은 아니고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 전년도의 배 정도 이렇게 지출이 됐는데 이런 부분도 잘 검토하면 좀 줄일 수도 있지 않겠나 의견을 드려봅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안 그래도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한 말씀 주신 대로 50% 이하로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저희들 들어오기 전에도 같이 고민하고 노력하기로 그렇게 다짐했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반성하에 아까 계획하는 그런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이 부분은 굉장히 본 위원한테는 획기적이고 좋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앞으로 임명된다면 추진하고 싶은 역점시책 중에 경북 기업 성장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말씀 주셨는데, 왜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하는가 하면, 올해 신보하고 경제진흥원 행감을 하고 본 위원이 느낀 것이 뭔가 하면, 신보는 어찌 보면 기업 하시는 분들이 아예 일어서지 못하거나 서 있다가 쓰러진 사람들한테 신용보증을 해서 일으키는 역할을 한다면 그다음에 이분들이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 역할은 진흥원에서 할 역할이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협의체를 잘 구성한다면 그런 역할이 잘되지 않을까 싶어서 아주 기대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된다면 이것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선희

이선희위원장

박선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근 위원님, 질의해 주실까요?

최병근위원

김천 출신 최병근입니다. 박성수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전반기에 기획경제위원회에 있었는데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체질적인, 근본적인 구조개선도 돼야 되고 위수탁 사업, 거의 100%에 달하는 위수탁 사업을 자체 사업으로 전환도 시켜야 되는 그런 문제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지금도 똑같이 제기되고 있는데… 제가 자료 보니까 경제진흥원의 청렴도가 굉장히 높아졌네요? 2023년도에는, 제가 있을 때는 청렴도가 굉장히 등급이 낮았는데 2024년, ’25년도에는 청렴도가 굉장히, 1등급, 2등급으로 향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직원들 나와 계시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경영평가가 B등급에서 떨어지지도 않고 오르지도 않고 항상 B등급으로 있는데, 우리 후보자님 서면답변서에 보니까 경영평가 등급 상향 전략이라고 답변요지를 몇 줄을 주셨는데 거기에 대한 전략 방향을 설명을 해 주십시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은 크게 한 두서너 가지를 생각하는데 첫 번째는 도정의 방향과 일치된 조직의 전략 목표와 실현 전략을 세워서 일관되게 이끌어 나가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이 일단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들은 도정의 어떤 일자리라든지 혁신, 경제 방향에 맞춘 그러한 조직목표와 전략을 구상하면서 직원들 사이에 직무평가 중심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이러한 부분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평가지표에도 도정의 방향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또 그것을 구체화시킨 경영전략을 얼마나 수행했는지, 그리고 이게 실제 작동하는 현장에서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를 평가지표로 활용하고, 무엇보다도 저희들이 경영평가 등급을 높이기 위해서는 말씀드렸던 대로 외부기관과 기업 성장 협의체 같은 협력을 하면서 저희들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 직원분과 정책을 연결시키는…
후보자님, 잘 들었습니다. 외부적인 역량 강화는 당연히 하셔야 되겠지만, 거기 서면답변서에 보니까 조직 내부의 역량 강화, 직무 기반 책임체계를 확립하고 부서 간 협업을 제도화하고 실적 성과를 창출하는 구조로 만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경제진흥원에 파견 인력이 몇 명이나 되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 정규 인력 60…
파견이 거의 한 50명 되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65명 정규직에 16명 연구…
16명이 파견입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계약직입니다.
그런데 퍼센티지로 따지고 보면 파견 인력의 퍼센티지가 좀 높네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파견 인력이 들어가 있는 직종이, 업무를 어떤 것을 분장을 하고 있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소상공인 부분하고 단순 노무 부분 이렇게 되어 있고, 수탁 받으면서 같이 또…
또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이런 것도 파견 인력이 담당하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거기도 일부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님 모두말씀의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나와 있는데 파견인력으로 일자리 창출이 되겠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허락해 주신다면, 도와 협의해서 이것을 핵심업무로 하고 상시 인력으로 필요한 부분은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부분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지요.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직원이 파견 인력이면 그것은 좀 아이러니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계약직이면 좀 약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게 파견법에 위반되는 소지는 없습니까? 원래 파견법은, 원래 파견 인력은 원청에서 업무 지시를 받으면 안 되거든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래서 이게 파견 직원이라기보다는 계약직 직원인데…
아니지요. 파견 인력을 받으려고 하면 원청하고 그리고 파견 나오는 회사하고 서로 근로계약을 맺어서, 파견 인원은 근로계약을 원청하고 맺는 것이 아니거든요. 파견업체하고 맺는 거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래서 제가…
파견업체하고 근로계약을 쓰고 원청에서는 업무지시를 받으면 안 되는 것이 원래 기본 파견법인데, 이것이 위법의 소지가 없는 것인지 그것까지는 생각을 안 해 보셨어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계약직 인원만 있는 줄 알고 파견 부분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못 살펴봤기 때문에 허락해 주신다면…
계약직하고 파견 인원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거든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저는 파견직이 있다고는 아직까지 생각을…
이것을 만약에 임명이 되시면, 이게 파견법이 굉장히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파견 인력에 대한 그런 계획도 다시 한번 살펴보셔야 합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만약에 들어가면 최우선적으로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저는 파견 직원이 있다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후보자님이 모두말씀에서 하신 여러 가지 사업들을 3년 안에 해 내시려 그러면 파견 인력을 줄이고 계약직 인원을 더 높이든지 정규직 인원을 높이든지 이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단기적으로는 계약직을 정규직화하고, 정규직 정원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중장기 인력 로드맵을 정립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살펴주시고. 아까 모두말씀에서 여러 가지 사업도 말씀하시고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 다 하시려면 3년 가지고는 모자라실 것 같아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제가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러한 방향으로 틀만큼은 확실하게 세워 놓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창혁 위원님도 전문 인력 확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파견 인력은 잘 보시고 일 잘하는 직원들은 계약직이나 정식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좀 넓혀줄 수 있도록, 그래야지 청년일자리 창출 안 되겠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세심히 살펴봐 주시고. 하여튼 간에 임명이 되신다면, 우리 이칠구 위원님과 함께 기대가 큽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최병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최태림 위원님, 질의 있으실까요?
태림

최태림위원

마지막에 할게요.
선희

이선희위원장

그러면 손희권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희권

손희권위원

포항 출신 손희권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는 오랜 기간 공직 하시면서 동료 공무원들이나 많은 도민들에게 전반적으로 업무 능력이나 인품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 역시 그런 평가는 존중합니다. 다만 오늘 이 자리는 개인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고 경상북도와 도민을 대신해서 일하실 공직 후보자의 능력과 도덕성을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비록 전과 4범도 대통령이 되는 시대이긴 한데요. 우리 도민들이 바라는 도덕성의 기준은 좀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좀 불편할 수 있는 질의인데요. 그냥 확인차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미 선서도 하신 만큼 사실관계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고요. 혹시라도 허위가 있다면 그 자체로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니까, 우리 인사청문회 도덕성 검증의 단골 소재들로 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병력과 관련해서 본인·직계가족·자녀 이런 분들이 회피·감면, 이렇게 의무를 피하기 위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사유가 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없습니다.
혹시 본인 또는 가족들 위장 전입하신 적 있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없습니다.
재산 형성 과정에서 혹시 증여·상속 이런 부분에 신고를 불성실히 하거나 그런 부분은 있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없습니다.
업무 과정 중에서 배우자·직계가족, 이런 이해충돌 사례가 있으셨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없습니다.
지금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통과가 되고 나면 원장으로 재임하시게 될 건데 원장으로 일함에 있어서 가족이나 배우자, 이런 직계들과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을 그런 우려는 없나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절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갑질, 또는 내부 문제, 공직 생활하면서, 저는 못 찾았는데 혹시라도 있으신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까지 개인적으로는 없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 확실히 없다는 것을 쓰고 싶기도 해서 선서도 한 상황이니만큼 본인께 한번 질의드려 보았습니다. 도민들한테 오해를 줄 수 있을 만한 것들, 또 사전에 설명이 안 된 것들, 청문회 과정에서 또 추가로 발견될 수 있는 것들, 이런 것들 전혀 없으시다고 다시 한번 말씀 줄 수 있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업무적인 능력을 좀 여쭤본다면 아까 답변하신 것들에, 인력 늘려야 한다, 정규직 전환해야 한다, 정책 기능 강화해야 한다고 하는 답변들이 있었는데요. 사실 전 위원님들이 같이, 같은 마음으로 현재 진흥원의 내부구조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의 현재 상황을 문제라고 인식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어쩔 수 없는 현상인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저희들은 큰 문제라고 인식을 하고 있고, 지금 일하는 구조 내에서 부족한 인력은 확충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것과 동시에 저희들 스스로의 책무인, 실질적으로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어려움 속에서도 일하고 있는 것을 좋게 봐주신 부분이기 때문에, 그러나 수탁사업 구조를 혁신하고 제대로 기업이나 소상공인에 대한 역할을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북에는 경제 관련 역할을 하는 많은 기관, 센터, 단체들이 있습니다. 아까 전에 존경하는 이칠구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하셨지만, 협업을 하겠다고 하셨지만, TP, 일자리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연구원, 시군에 출연하는 기관 등등, 이것이 어떻게 보면 난립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데 그러한 과정 내, 그런 난립 내에서 역할 정립이 많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러면 누가 중점이 되어서, 아까 기관들을 중복 지원하지 않고 한번에 설정하겠다고 했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우리 경제진흥원의 고유 기능, 또는 경제진흥원이 경제 기능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이런 기대도 가지고 있기는 한 바입니다만, 현재 난립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생각이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사실은 지금 이렇게 역할 분담이 되어 있지 않고 각자 정체성으로 전문성을 특화하는 것도 상당히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기는 산업 재편의 구조적 위기에 있기 때문에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말씀 주신 대로 공동으로, 지금 산업별로 철강, 그다음에 자동차 부품 업체들을 공동으로 선정하고 그것을 역할 분담을 해서, 기획부터 시작해서 자금 지원까지 이것을 같이 나누어서 하되 그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점검을 하고 같이 회의체를 모아내고 도에 보고도 드리고 이렇게 하는 간사기관은 어느 곳이라도, 한 군데서는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경제진흥 역할을 맡고 있는 저희들이 흔쾌히 도와 협력해서 할 용의가 있다는 말씀이고. 또 그러한 부분들을 같이 하는 데 대해서, 제가 27년간 경험하면서 알아 왔던 많은 분들이 그 유관기관에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 설득하고 같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작 말씀하신 그 도가, 또는 27년간 알고 있던 그분들이 사실은 이 사업을, 어떤 경제 관련 사업을 기획을 하고 그 기관들에 다 위탁을 맡기는 상황입니다.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소통을 한다 하더라도 그게 경제진흥원으로 모이기는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그 관계들이 있으니까요. 혹시 기능 통합이 아닌 조직 통합, 이런 부분까지 가능한 기관이나 센터가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 저는 그 부분까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지금은 TP 같은 경우라든지 이런 데는 조직을 통합해서, 지금 화학적 결합하는 순간들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또 이런 것도, 그것은 도 차원에서 고민할 것 같고 저희는 있는 상태 내에서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을, 작은 부분부터 시작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나가보겠습니다.
의지는 좋고 말씀하신 것도 이상적이기는 한데요. 인력 늘려야 한다, 정규직 전환해야 한다, 정책 기능 키우겠다, 또는 수탁구조 개선하겠다,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 경제진흥원의 현재 상황은 어떤 것을 스스로 결정할 만한 권한이나 그런 게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원장님이라는 한 존재가 자신의 역량으로 개인플레이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조직의 변화로까지 가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럼 결국 조직에 대해서 변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 것이고, 바꿀 수 있는 영역이 확실한 원장이 왔을 때여야 경제진흥원이 아까 말씀하신 그런 기능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장이 된다면 현실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그런 영역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말씀 주시겠습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말씀 주신 대로 제가 원장이 된다 그러면, 말씀드린 것이 사실은 공허한 얘기이고 어려운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원장이 된다 그러면 꼭 세 가지는 해 보고 싶습니다. 첫째, 하나는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 어렵지만 뭘 해야 되는지, 아까 전에 말씀드린 대로 협업을 해야 되고, 우리가 정책 기능을 강화해야 되는 이런 비전제시를 하고, 두 번째는 그러한 비전제시를 갖고 저희들 힘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TP라든지 유관기관과 협업해서, 협업하는 그런 능력을 키워서 실천력을 갖추면서 내부적으로는 저희들 공감대를 확보해서, 내부조직 자체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 헙업을 하고 내부적인 것도 공감한다, 그런 세 가지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지금 말씀드린 부분을 실천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자 합니다.
사실 지금 서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부분이 경제진흥원의 고질적인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어려움이 있는 부분입니다.
후보자님이 아까 말씀하신 비전은 사실 지금 내에서는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것들이 우선시돼야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원장이 되신다면 하시겠다고 하시는데요. 임기 1년 안에 그런 말씀하신 것들에 대한 구조를 잡지 못하면 저는 그것 역시 허황된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년 안에 하실 수 있을까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해서 해내겠습니다.
일단 후보자의 진정성은 제가 그것으로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손희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태림 위원님… 한 번씩 다 질의하셨지요? 최태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하는 위원 있음

태림

최태림위원

의성 출신의 최태림 위원입니다. 원장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원장님께서 지난, 본 위원이… 아, 원장님이 아니고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웃음

정말 후보자님께서 본 위원이 볼 때, 전반기 때 제가 볼 때 지방시대정책국장부터 해서 복지국장, 또 안전행정실장을 다 역임하셨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 당시에 본 위원이 볼 때는, 후보자님이 지방시대정책국장 시절일 때 공공 부문과 민간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많은 공을 세웠고, 어떤 철학을 가지고 집행부 간부 공무원과 같이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본 위원이 느껴 왔습니다. 느껴 왔고, 그 후에 복지국장도, 몇 년 했지요, 복지국장?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복지국장은 1년 했습니다.
복지국장 할 때 제가 옆에서 지켜봤고, 또 안전행정실장은 몇 년 했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1년 9개월 했습니다.
1년 9개월이면, 거의 2년 가까이 한 것을 제가 지켜봤습니다만 정말, 행정하고 공공기관하고는 약간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시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볼 때 후보자가 행정의 철학은 잘 알고 있지만 공공기관에, 만약에 오늘 청문회를 마치고 경제진흥원장님이 되었을 때 공공기관에, 경제진흥원에 대해서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이끌어 갈 것인가에 대해서, 철학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실질적으로 공직에 있을 때는 주도적으로 기획을 하겠지만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도정 방향하고 협업을 해서, 저는 여기 국장님도 계시지만 도정의 주요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저희들이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도의 방침을 받아서 기업, 수탁사업 구조이지만 가장 먼저 기업 주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도에 말씀을 올려서 기업 주도 기획이 될 수 있도록, 주도 성장의 기획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사실 TP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차적인 협업과 프로세스와 이런 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저희들이 담당하고자 하고. 특히 제가 된다 그러면, 결국 사업을 만들어 놔도 이게 틀이 돼서 지속 가능성이 있으려면 내부직원들의 공감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설정한 정책과 우리 직원분들의 정책과 직원 업무화를 연동시키는 정책, 그다음에 업무 연동체제로 강화해서 공감대를 확산해서 지속 가능성까지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경영 지원에 관해서 기업·소상공인 등등 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뭔가, 또 경상북도의 기업들이 앞으로 방향, 미래 성장을 위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업들하고 소통도 하고 토론도 하고, 이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동의하시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이 조직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우리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타 경제진흥원하고, 인력이 상당히 많이 부족해요. 그것 인정하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일은 더 많은데, 업무는 많은데 인력은 타 시도의 절반도 안 된다. 본 위원이 볼 때 이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앞으로 경제진흥원을 제대로 활성화시키고 직원들이 참 신명나게 일을 할 수 있으려면, 원장님, 만약에 후보자가 원장으로 부임했을 때, 그래서 늘 먼저 해결할 것은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것이다. 그러면 일은 결론적으로 직원들이 하는 것이지, 원장이 하는 것도 아니고 본부장이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과연 이런 능력 있는 직원들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보강을 더 해서 정말 우리 경상북도의 중소기업부터 해서 소상공인, 모든 업체들이 경제진흥원을 신뢰하고. 아, 경제진흥원의 이런 어떤 대안이 나오면 그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역할이 결론적으로 경제진흥원의 직원 조직에 달렸다 생각을 하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아까 여러 우리 존경하는 위원들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해결 방안을 이끌어갈 것인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실질적으로 그러한 어려움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경제진흥원, 타 시도의 한 중간 정도까지 어떤 업무당, 아니면 예산당 인력은 맞춰나가야 된다. 그래서 최소한 5명 정도라도 우선 목표로 해서 일단 경제국장님과 협의를 드리고, 그다음에 기획조정실과 협의를 해서 우리 일과 어느 정도 맞는 인력을 확충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거기에 1번은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계약이라든지 이렇게 와 있는 직원들 중에 핵심 인력, 특히 청년, 최병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청년 일자리 하는 그런 부분부터 핵심 역할하는 부분을 정규직화하도록 하고. 저희들 정규직 TO 부분도 늘려 나가는 형태로 하면서, 특히 저희들 국비 사업 같은 경우를 자체 사업으로 발굴해서 국비 사업을 강화하면서 정규 직원을 늘려 나갈 수 있도록 도와 긴밀하게 협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 제가 한마디 노파심에 말씀드릴게요. 그런 부분에 조직의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통상국장하고 여기에 직원들이 담당 과장하고 나와 있는데 충분히 논의를 해서 정말 최대한으로 인력 보충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처음에 의회, 우리 위원장부터 해서 의회에 와서 상세하게 보고를 하고, 거기에 대한 인력을 보충을 할 수 있는 협력을 구해야 됩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그래 가지고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역할. 왜? 경제진흥원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경상북도 도민과 기업체를 위해서, 결론적으로 필요한 인력을 최대한으로 우리 위원들도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동의하시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꼭 협의드려서 저희들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오늘 안동에서 장애인 재활센터에 초청을 받아서 잠깐 갔다 왔습니다. 거기 가니까 한 9시 35분 됐는데요. 거기 가니까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에서 매일신문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 행사는 김장 나누기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가서 제가 김장을 버무리면서 느낀 점이 ‘아, 이게 맞다.’ 우리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이 많잖아, 그렇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본 위원이 알 때는 26개인 줄 알고 있는데요. 물론 도민도 중요하고, 기업도 중요하고, 상공인도 중요하지만 우리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에서 한 기관에 한 개씩이라도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이렇게 연말이 되어서 스스로 이런 행사를 했을 때 과연 이 금액이 얼마 들어갈 것인가? 얼마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출자·출연기관 이사장님한테 “정말 고맙습니다. 해마다 합니까?” 하니까 해마다 한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면 그 모든 부담을 그쪽에서 출자기관에서 다 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경제진흥원도 물론 기업도 좋고 미래 경제도 좋지만 1년에 한두 번이라도 정말 우리 후보자가 원장에 부임했을 때 경상북도의 소외된 측, 장애인이라든가 어려운 측에 한번 찾아가서 그렇게 한번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도 필요하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꼭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기관이 ESG 경영 부분으로, 꼭 선도 기관으로 앞장서 나가기 위해서…
지금 본 위원이 볼 때 경제진흥원에서 1년에 한 번 정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봉사활동보다 오늘 지적하고 느낀 점은, 그래서 물어봤어요, 오늘도요. 김장을 엄청나게 하더라고요. 엄청나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조달하냐 하니까 “경상북도의 장애인부터 해서 독거 어르신부터 해서 시군별로 해서 올라오는 것을 그쪽으로 직접 배달을 해서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들을 때 앞으로 우리 경제진흥원에서, 오늘 내가 청문회할 때 이 얘기를 꼭 해야 되겠다. 우리 어려운 이웃을 한번 보살펴줄 수 있는 역할도 필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도민들과 기업들도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맞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꼭 경제진흥원이 아니라 스스로,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같이 동참을 해서 우리 어려운 소외계층을 보살펴줄 수 있는, 이러면 도민들의 신뢰를 받고 특히 또 우리 의회도 더 신뢰하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꼭 한번 그것 기획을 해서 어려운 사람을 보살펴줄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 주시기를, 만약에 원장님이 되신다면 부탁을 드릴게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꼭 실천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최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병하 위원님.
병하

임병하위원

영주의 임병하 위원입니다. 제가 좀 늦었습니다. 오면서 영상을 계속 보면서 왔는데 존경하는 위원님들 중요한 부분을 다 질의를 잘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 박성수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본 위원의 기억으로 제가 도의원이 되기 전에 민간인 신분으로 여러 번 뵀었죠, 그렇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그렇습니다.
제가 경상북도 약사회 일로, 그 당시에 또 경상북도 약사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어서 약사회 일로 제가 본 우리 박성수 후보자님 첫 이미지는 정말 차분하게 일을 잘 처리한다는 그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보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안전실장, 여러 일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지켜봤는데, 잘하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또 경제진흥원 새로운 게 시작이 되네, 그렇죠?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또 새로운 출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직에서. 쉬지 않고 또 바로 일할 수 있는 것도 좀 축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새로운 데에서도 지금까지 해오셨던 대로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희

이선희위원장

임병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번씩 질의가 다 끝났고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안 계시죠? 그러면 본 위원장이 질의 하나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예.

「예.」하는 위원 있음

답변서를 통해서 든, 오늘 또 우리 위원님들하고 질의·답변을 통해서 보니까 굉장히 짧은 시간에 또, 물론 27년간의 경력이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많은 준비를 하셨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해서도 보니까 27년간 공직 생활하면서 정말 훌륭하게 잘하셨구나 하는 그런 어떤 생각들도 듭니다. 그렇지만 경제진흥원 원장의 자리는 어떤 행정의 관리자가 아니라 조직 운영도 해야 되고 또 예산 집행에 직접 책임을 지는 그런 최고 책임자입니다. 아까 우리 손희권 부위원장님이 여러 가지 역할에 대해서 또 말씀을 하셨고, 또 원장님께서도 답변을 하실 때 협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도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기관과의. 그렇지만 지금 현재의 자리는 경제진흥원의 후보자, 경제진흥원 원장이 되기 위한 자리잖아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아마 많은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한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실장의 자리나 고위공직자로서 집행부의 자리와 원장의 자리는 많은 다름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말씀을 통해서 처음에 답변하실 때는 아직 집행부 실장으로서 답변을 하신다 할 정도로 그런 어떤 의아심도 가졌는데. 하여튼 지금 경제국장님도 계시고 또 메타국도 많은 사업들도 하더라고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그렇습니다.
또 그렇고, 또 혁신추진단도 생겼고. 그래서 이런 어떤 부분들의 그 기능을 서로서로 잘 조율하면 정말 시너지 효과가 나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들을 합니다. 오늘 청문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박성수 원장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후보자 박성수 오늘 주신 말씀들을 저희들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원장 후보자가 된다면 사실은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는 산업 구조적 위기 속에서 경제진흥원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많은 계획을 세웠지만 실질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해서 저희들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현장에서 도울 수 있는 기업형 공공 컨설팅 조직으로 새롭게 거듭나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 그리고 도덕성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증해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순서입니다마는 경과보고서 작성을 위하고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작성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회의중지

13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2항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오전부터 실시된 인사청문회를 토대로 경과보고서를 마련하였습니다.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특별한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청문

인사청문

대상자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후보자 박성수
고인

참고인

경제통상국 국장 이재훈 기업지원과장 곽은희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영기획본부장 전재업 강소기업육성실장 남성범 일자리산업실장 이유선 경북행복경제지원단장 남상조 동부지소장 이명하 북부지소장 김일호 ;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