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검토하지 마시고 방안을, 우리 적극행정 1등 하셨다면서요? 방안을 좀 찾아서 그날 다시 답변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가 급하게 질의해서 답변 못 한다고 생각하고요.
다음 포항교육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10월 16일 우리 교육청의 안전과, 그다음에 포항교육청의 행정과, 여러 가지 각 부서에서 우리 통학 구역을 한번 점검을 했습니다. 우리 주요업무보고 55페이지에도 보면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이 있는데 대개가 차량 지원 위주로 되어 있는데, 포항에 대잠 자이아파트가 있습니다.
이게 신흥초등학교로 되어 있는데 여기가 학교를 가다 보면 버스를 타고 가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버스를 안 타고 걸어 다니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가면 거기가 포항의 가장, 여러 가지 유흥주점으로 이루어진 동네입니다. 무인모텔도 많고, 유흥주점 많고, 술집 많고 이런 데입니다.
아이들은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둘러보았고 또 횡단보도 사거리 신호등에 보면 인도 블록이 없어서 차도에 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봤습니다. 그래서 ‘여기 아이들을 효자초로 좀 통학구역을 조정할 수 없냐?’ 제가 이렇게 건의도 했고 한데 좀, 아직 못 하겠다.
아이들이 많아서 못 하겠다 했는데 효자초가 과밀일 때는 48학급까지 갔고 지금 40학급, 내년에도 좀 올해 졸업생보다 입학생이 적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토를 좀 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우리 교육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교육장님, 통학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