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경민 의원 발언
위원 경주 출신 정경민입니다. 방금 박규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한말씀 드릴게요. 아까 제가 처음 시작할 때 대표님이랑 최종수 원장님, 박인환 처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은 제가, 박인환 처장님 빼고 나머지 세 분은 출장이 많으시지만, 또 특히 최종수 원장님하고 대표이사님은 개인이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 빠져 계신 것 같아요.
지금 그 자리에 앉으셨으면, 두 분도 분명히 그 능력이 되시니까 그 자리에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두 분을 그 자리에 오게 한 분이 따로 있잖아요? 두 분이 밖에서 안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되면 그 영향이 누구한테 가겠습니까?
그러니까 개인이 추구하는 사업에 치중하지 마시고 경상북도 문화가 추구하는 사업에 관심을 좀 가지셔라,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두 분한테 감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매년 같은 얘기를 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재)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 예, 위원님 지적을 잘 명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