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봤을 때 사실 이러한 문화예술을 저희들이 창작하고 보급하고 홍보해서 알리는 것은 누군가가 혜택을 보고, 누군가가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 대상 중에 우리가, 보통 우리 시도민들은, 일반인들은 좀 가까이에서도 접근을 할 수도 있고 또 향유를, 이렇게 누릴 수도 있는데 일정 부분 사회적 약자 계층, 좀 소외된 계층, 그러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뭔가 단절돼 있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이러한 문화예술 보급에 대한 그 역할론도 우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희들도 기본적으로 장애자라든지 문화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만들고 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어떤 예산 사정도 있고 합니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 문화 접근을 좀 가까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