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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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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보니까 뭐 이제 견책이라고 있는 것 보니까 단순 실수나 뭐 그렇게 절차 미흡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며 여러분들이 결정을 내린 이유가 있을 텐데요. 이것 어쨌든 이런 것들이 작년 행감 때 지적이 있었고 그 무렵에 발생한 사항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결과를 보니까 월 3건 외부에서 강의하는 것을 2건으로 줄였다고 하는데, 우리 연구원 내에서 외부로 나가면 더 좋지 않나요?

연계할 수 있지 않나요?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전익조 예, 약간 상충되는 면이 하나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 고유 업무를 하지 않고 나가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요.

반드시 고유 업무를 마치고 나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경국대학교하고 우리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하고 글로컬사업단에 하나 엮여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과 지역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서 외부 강의를 어느 정도까지는 풀어달라는 요청이 계속 왔었기 때문에 그 면은 조금 풀어 드리지만, 모든 것을 지금까지와는 달리 그냥 신고만 하고 가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를 다 저희가 검토해서 보내는 것을 확정합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이상은 가지 못하도록 막아도 드리고요.

사실 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겠지만 연구원 본연의 업무는 반드시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