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외부회계감사보고서가 우리 연구원도 이해관계자고, 우리 의회 의원도 이해관계자고, 우리 도민도 이해관계자거든요. 그분들이 봤을 때 이분들이 책임져줘야 될 부분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감사보고서 3쪽 중에 그 어디에도 우리가 봤을 때 ‘적정하다’ 아니면 ‘아니다’ 이런 의견이 없어요, 감사보고서를 읽어봤을 때는. 더더구나 말미에 보면 뭐라고 이야기해 놓았는가 하면 ‘재단법인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이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것은 올해 2월 18일 이후에 발생할 수도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봐야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해관계자가? 그리고 ‘이로 인해서 감사보고서가 수정될 수도 있다.’고까지 해 놓았는데 이게 적정하느냐 이거죠. 적정합니까, 감사보고서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전익조 이건 제가, 사실은 관행적으로 썼던 문구인 것 같은데 적정한 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