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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251회 제1조례심사특별위원회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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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부분 많이 알아봤는데 팀장님 얘기하신 부분도 좋지만 실제로 거기가서 병원 못 가잖아요. 현지 가이드 2, 3명이 있어도 해외에서 병원 못갑니다. 그 부분을 확실히 연계해 주시고 가시기 전에 매뉴얼과 가실 수 있는 기준치를 확실히 점검하시고 국내보험을 최대한 좋은 것으로 해드리는 것이 제일 적합하다고 봐요.

여러 가지로 고민을 했지만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서 사고가 났을 때에는 실제 급한 부분은 병원에 급하게라도 가야 하지만 작게 병원을 갈 수는 없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염두해 두시고 괜히 현지 2, 3명 가이드를 더 해서 예산만 더 올라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공무원들 중에 복지 쪽에 있는, 보건소에 계신 분을 동행하는 부분도 한 번 생각해 주시고요. 저는 원로자문위원님들이 예산의 범위내에서 가는 것인데 13년도 조례에서는 개정되기 전에 1차례 명시되어 있던 부분이고 현재는 예산의 범위내에서 되어 있는데 이것을 명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국내 1번, 국외 1번으로 명시해서 조례상에 수정을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가능하시지 않을까요? 지침으로 하셔도 되고 명확하게 명시하셨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