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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임병하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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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날 20분 정도 주제 발표를 하셨는데 내용이 좀 익숙하더라고요, 들으면서. 어디서 이것 많이 들었다고 익숙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홍구 위원이 중심이 돼서, 저도 거기에 참여를 한 ‘경상북도경계지역발전연구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발표했던 내용들이 주를 이뤄서 발표를 하는데 저는 처음에 들으면서 ‘아, 총론은 전체 경계지역 이야기를 하고 조금 있으면 각론에 들어가겠구나.

경상북도 전체 경계지역의 내용하고 그다음에 거기 부석이라는 면하고, 천혜의 그것을 가진 영춘면 그다음에 김삿갓면의 특성은 좀 다르기 때문에 총론을 경계지역을 이야기하면서 각론으로 들어가겠구나.’ 기대를 했는데 전에 들었던 그대로 그냥 끝이 나버리더라고요. 또 어느 PPT의 한 장면 중에는 제가 지금 기억이 나는 게, 경북을 전체 지도를 두고 경계지역 발전을 이야기 하는데 김홍구 위원님 사시는 상주지역도 이렇게 표시가 돼 있고 또 동해안도 표시가 돼 있고 되어 있는데, 그 자리에 한 200명 정도 3개 면 주민들이 그대로 앉아 있는 자리에 그 위의 부분은 텅 비어 있어요. 완전히 무관심 지역으로 있는데 계속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것을 주민들이 듣고 무슨 생각을 할까 제가 불안하기도 하고 솔직히 그랬거든요? ○(재)경북연구원장 유철균 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