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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신효광 의원 발언

359회 제본회의2025-11-20

신효광 의원 프로필 보기 →

채아

박채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권성연 부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국·과장님, 그리고 직속기관장님과 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에 대한 보충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로써 행정사무감사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 제시를 부탁드리며, 또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정확하고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의에 앞서 추가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자료를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위원장님.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정한석 위원님.
한석

정한석위원

제가 자료 요구 한번 하겠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한마당 사업 계획하고 예산 집행 계획, 작년에 제가 이 부분 때문에 한번 과장님하고 논쟁도 했었고. 이것은 지금 사업 계획은 다 있죠, 여기 한 것?
영희

김영희학생생활과장

예, 12월 23일 실시할 예정이고, 도의회에 그 계획서하고 보내겠습니다. 올해 것 말씀하시는 것이죠?
한석

정한석위원

그렇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과장님, 답변하시려면 위원장의 허락을 맡고 답변하셔야 됩니다. 또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구와 관련해서 박승직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교육청의 예산이 방대하다 보니까 자료도 굉장히 방대합니다. 엑셀로 오고 자료도 11개, 지금 지원청 행정사무감사 받으니까, 위원님들께 오는 자료를 사실 우리 위원들도 보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 지원청 자료들이 다 왔죠. 본 위원장도 저녁을 먹고 다시 의회로 갔었고, 그리고 우리 여기 계신 의회사무처 직원들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집행부도 힘들겠지만 자료를 검토하고 질의하시는 위원님들도 굉장히 힘듭니다. 그럼 집행부에서는 각 지원청에서 학교 자료를 취합하실 것이고, 본청에서 또 취합을 하실 것인데, 최소한 의회로 제출하기 전에 이 자료가 맞게 왔는지, 아니면 누락된 게 있는지 검토를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너희 위원들이 찾아서 한번 다 읽어보라는 식으로 자료를 자꾸 투척을 하시는데, 제가 학교 교장 관련해서 자료를 요청하고 나서 많은 말을 들었어요. 출장이 과다하면 의회에 지적될 수 있으니까 좀 누락하고 보내라. 그리고 제가 출장과 관련해서 “6시까지 출장 달고, 4시 반까지 출장 달고 왜 톨게이트는 1시에 지나가느냐?” 하니까 출장 관련해서 시간을 못 보도록 딱 자료를 누락해서 냈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저희 의회에 상주와 청도 관련해서 학교 회계 2년 치 자료가 있어요. 그럼 지급결의서, 지출결의서 뒷면에 있는 출장 관련 자료를 딱 누락해서 주시더라고요, 다 같이. 집행부에서는 제가 그 자료를 요청하면서 뭐라고 했어요? 출장 시간은 6시에 달고 왜 톨게이트는 1시에 해서 학교로 안 들어가고 집으로 가냐고 지적을 했잖아요. 그럼 충분히 유추해서, 그 자료를 누락해서 왔으면 모든 학교에서, 집행부에서는 다시 자료를 내라고 얘기를 하셨어야죠. 그리고 일부 학교에서는 엑셀 파일을 하면서 엑셀 파일에 출장 건이 10건이면 증빙 자료도 10건이 와야죠. 그런데 딱 자기가, 현직 교장이 자기 직전 교장까지만 자료를 주면 이것 임의 누락 아닙니까? 의회에 허위 자료 제출하신 것 아닙니까? 위원들한테 오후 5시 넘어서 11개 지원청 자료 던져주고 밤새 검토해 보고 다음 날 질의하라고, 이런 식의 집행부의 태도는 굉장히 잘못됐습니다. 우리 본청의 직원들은 중간 통로입니까? 자료 그냥 메일 오는 대로 던져주는? 자료 제출할 때 누락된 것, 그리고 임의로 빠뜨린 것 이런 것들을 좀 검토해 달라고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도 이런 태도가 반복되는 것에는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감사관님한테도 얘기를 드렸지만 해당 학교 누락 건은 학교에서 누락한 것인지, 아니면 중간에서 변환되다가 잘못된 것인지 그것은 확실히 밝히셔서, 임의로 누락된 것이 밝혀지면 거기에 대한 것은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서 강력하게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여기 계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하루 종일 여기 앉아서.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도 다 힘드세요. 도민을 대표해서 1년에 한 번씩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밤새워서 자료 보시고, 또 다음 날 질의 준비하시고. 이것 최소한 자료들이 누락되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이렇게 못 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깊이 반성을 하셔야 됩니다. 부교육감님,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자료가 오는 대로 검토하고,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학교로 보내서 완벽한 서류를 저희 의회로 제출하셔야 됩니다.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준비가 되는 대로 전체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의·답변하는 과정에서 국장이 답변하기 어려운 세부적인 사항은 위원장의 허락을 받아 담당 과장이 답변하여도 좋습니다. 담당 과장이 답변하실 때는 소속과 성명을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고 모든 위원님들께서 질의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타이머를 기준으로 하여 1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질의가 필요한 위원님은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후 보충 질의 시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시간이 조금 필요하시면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또 자료 관련해서 질의를 드립니다. 감사관님.

「예.」하는 위원 있음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감사관 성치우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구미유치원에서 자료 제출하신 것 혹시 보셨어요?
치우

성치우감사관

의회로 바로 보냈기 때문에 제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자료가 오면 집행부에서 한번 검토하고 오셔야 됩니다. 5년 치 자료, 사립 유치원도 보관해야 되죠?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회계 서류는 5년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원본 보관하시죠?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게 이 유치원은 그래도 안에 서류를 검토한 게 아니라 원본들이 이렇게 제출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유치원도 대부분 이렇게 원본이기 때문에 철해서 누가 보더라도 ‘아, 이것은 옛날에 만들었겠구나.’ 그리고 인쇄하면 출력자 이름과 발행일이 공문서는 뜨지 않습니까?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그렇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22년도 회계이기 때문에 ’22년도로 출력되어 있습니다. 문제의 유치원, ’22년도 회계 서류라고 되어 있죠? ’22년도 서류라고 되어 있습니다. 발행일 2025년 11월 11일 밤 9시 출력. 증빙 서류 출력 일시, ’25년 11월 11일. ’24년도 회계입니다, ’25년 11월 11일. ’23년도 회계, ’25년 11월 10일. 지금 이것 뭐 하자는 거죠? 구미교육장님, 이것 원본 서류 맞죠?
병도

민병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구미교육장 민병도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것 원본 서류 맞죠? 원본 서류 제출하라고 그랬으니까 원본 서류 맞을 것입니다.
병도

민병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맞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22년도, ’23년도, ’24년도 회계 다 본 위원이 서류 제출을 요구한 이후에 출력되고 철해졌습니다. 구미지원청에서 지금 감사 기록을 보니까 ’22년도에도 감사 나가셨고, ’24년도에도 감사 나가셨는데. 감사관실에서 나갔어요, 아니면 구미지원청 감사팀에서 나갔어요?
병도

민병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구미교육지원청에서 2023년도에 저희들이 종합감사를 실시했고요. 그다음에 2024년도에 특정감사도 실시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자, 무슨 서류 보고 오셨어요, 거기 가셔서?
병도

민병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아마 나이스에 관련 내용하고 서류는 보지 못한 것으로, 2023년도에는 서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제가 확인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22년도 서류하고 ’23년도 서류하고 ’24년 서류하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감사 가서 최소한 감사팀이 나이스에 허위로 입력하면 그것 다 믿고 해야 됩니까? 지출 서류가 있어야 영수증들이 실제 영수한 내역을 알 수 있잖아요.
병도

민병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그렇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쿠팡으로 계좌 이체했다. 아니, 집에 쌀 샀는지 학생들을 위해서 교재를 샀는지 어떻게 확인을 합니까? 영수증이 하나도 철해져 있지 않은데. 앉으십시오. 감사관님.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감사관 성치우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감사를 특정감사를 가고 종합감사를 가서 서류가 하나도 없는데 뭘 보고 오나요? 서류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증빙할 수 있는 모든 서류가 하나도 안 갖춰져 있어요. 그러면 사업비 다 반납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다 회수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회수 안 하셔요?
치우

성치우감사관

일단은 증빙 서류가 없으면 증빙 서류를 갖추라고, 언제까지 갖추라고…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래서 지금 갖추지 못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의문인 것은 의회에 제출했을 때 서류가 안 갖춰져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감사를 두 번 나갔대요. 그럼 감사 가서 무슨 서류를 보고 오셨냐고요?
치우

성치우감사관

시스템으로 아마 감사를 한 것 같고. 그런데…
채아

박채아위원장

감사 가면 그렇게 감사하셔요, 특정감사 가면?
치우

성치우감사관

그래서 그다음에 감사 가서 아마 고발을 한 것으로 지금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보전 금액이 다르잖아요, 보전 금액이. 통장에 관한 모든 내역들을 지금 다 보전 신청을 하셨어야죠. 서류가 하나도 없는데 무슨 감사를 하고 오셨다는 거예요, 지금? 저는 궁금해요. 부교육감님, 감사를 가서, 시스템에는 다 엉망으로 입력할 수 있어요. 10만 원 박채아한테 보냈다, 강사비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해서 실제 강사비를 지출했는지, 세금 신고를 했는지. 그리고 마트에 가서 아이들 간식을 샀으면 영수증이 첨부되어 있어야 되잖아요. 하나도 첨부 서류가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감사 가서 뭘 보고 온 거예요?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서류 보완하도록 요청하고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법에 따라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래 가지고 감사에서 3개월 정직을 처분하셨더라고요, 그다음에 지금 검찰 고발되어 있고. 유치원이 자기 것인데 3개월 정직해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원장한테 정직 하면 그 원장이 유치원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어떻게 압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 교육청이 넘어가고 넘어가니까, 유독 구미 지역에 횡령 3억, 1억, 1억. 억 단위의 사립유치원 횡령 건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감사 처분 받으면 학부모님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치우

성치우감사관

기본적으로 우리 교육청 홈페이지에 감사 처분 내용을 전부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우리 홈페이지에 학부모님들이, 저도 감사 처분 내역이 홈페이지에 있는지 몰랐는데, 학부모님들이 아시겠습니까? 앞으로 사립유치원, 공립유치원, 전체 학교 관련해서 이런 횡령 사건과 관련해서 처분 내역들은 학부모님들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게시할 것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검토해 보시고 요청드립니다. 그래야지 3억 횡령해서, 우리 아이들한테 가는 간식비, 교육비 이런 것들을 횡령한 유치원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죠, 그 학부모님들이. 그럼 자기 아이들한테 월에 100만 원 혜택 갈 게 지금 1원도 안 갔다는 것이잖아요. 우리 그리고 감사 시스템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구미지원청은 감사팀이 있는데도 이런 문제가 일어나는데, 그러면 감사팀이 없는 다른 지원청은 어떻게 하고 있다는 말인지, 그리고 사립유치원에 대해서 이런 억 단위의 횡령이 발생했을 때 유치원 인허가 거부할 수 없습니까, 다시?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뭡니까? 공무원도, 여기에 계신 공무원들 2000만 원 횡령하면 파면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된 게 유치원은 지금까지 감사받은 내역을 보니까 구미 지역 같은 경우에 억 단위 횡령이 비일비재해요. 그래도 최고가 3개월 정직입니다. 아무 의미도 없는 3개월 정직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일들이 반복되는 거예요. 억 단위 횡령해도 걸리면 토해내고, 3년 동안 감사이기 때문에 그때 안 걸리면 넘어가는구나. 내 돈이죠, 그것은. 그러면 한 번 시도해 볼 만하지 않습니까? 3개월 정직 당해 봤자 3개월 월급 안 나올 것이고, 그 이후에 이 유치원을 운영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안 걸리면 억 단위가 내 돈이 되는데. 이런 일들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교육감님께서도 교육부에 적극적으로 이런 횡령 사건에 대해서 인허가를 취소할 수 있는 그런 강력한 제재를 교육부에 건의를 해 주시고,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제 무상교육으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유치원들이? 그러면 더욱더 우리 제도권 안에서 잘못했을 때는 통제 받고, 잘했을 때는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제도들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합니다. 박용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용선

박용선위원

포항 출신 박용선 위원입니다. 바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장애인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 있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행정도, 교원도 있는데…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3.8%입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3.8%인데 지금 자꾸 떨어지죠,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저희들이 공무원 중에서도 일반직 공무원이 있고 교원이 있는데, 일반직은 지금 한 3.6% 좀 넘었고요.
용선

박용선위원

예, 3.62%이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다음에 교원은…
용선

박용선위원

0.96.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그게 채용에 구조적인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이게 자원이 부족하다 보니.
용선

박용선위원

이제 앞으로 분담금도 많이 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작년에 한 80억 냈고, 올해 한 85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을 좀 잘 해결해서 우리 장애인들도 취업 좀 잘 되게… 의무고용 부분들은 교원 쪽에서 어려우면 행정 쪽에서는 좀 채울 수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행정 부분만큼이라도.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작년의 어떤 우수 사례를 한번 말씀드리면 연말정산이 끝나고 저희들이 연말정산 서류를 다 확인을 해서, 저희들이 한 5년 치 해서 한 10억을 지금 또 받았고 해서, 아마 아까 전에 0.96 했는데 이제 1.64% 정도로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그리고 중증장애인 제품도 의무구매 비율이 1.1%로 높아졌는데, 거기에도 지금 계속해서 경상북도 내에서 구매 비중은 높아지지만 우리 평상시에 사용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도내에서?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이게 실제적으로 들어가 보면 도내에서 생산 안 되는 것을 많이 구매합니다, 도내의 어떤 중증장애인 계약법에 의해서 계약되는 단체와 많이 하는데, 그전에 우리 도내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목을 먼저 좀 많이 사주고, 특히 사무용품, 복사지 이런 것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도 먼저 좀 구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그리고 특수학교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교육국장님, 특수학교에 보면 교원 인사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똑같은, 일반 학교하고 똑같은 주기로 하잖아요, 그렇죠?
현숙

박현숙정책국장

정책국장 박현숙입니다. 예, 기준이 같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같죠?
현숙

박현숙정책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왜 그러냐 하면 포항의 예를 들면 명도학교, 사립입니다, 그렇죠? 거기 가려고 줄을 서 있는데, 우리 공립은 없어요, 포항에는. 그렇지만 경주, 옆에 가도 경주에 국립 특수학교는 미달입니다, 그렇죠? 왜 그렇겠습니까?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도 더 불안하다 말입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그래서 같은 담임 선생님을 몇 년 동안 하고 싶은 거예요, 얘들은. 그런데 정들 만하면, 우리 일반인들보다 지적장애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친해지기에 오래 걸리잖아요, 그렇죠? 몇 년 걸리면, 친해질 만하면 또 선생님 다른 데 가고 이런 게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립 특수학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케어해 주니까 줄 서는 거예요. 우리도 특수학교에 특수교사 따로 선발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현숙

박현숙정책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그러면 그분들을 좀 장기간 있게끔 한번 방법을 찾아서 특수교육이 좀 잘될 수 있도록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숙

박현숙정책국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검토하지 마시고 한번 간담회를 통하든지 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도 들어주면서 방법을 찾아서 해결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숙

박현숙정책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제가 첫날 아이들의 통학로가 위험하다고, 유해환경이 많다는 질의를 했습니다, 그렇죠? 오늘 또 하겠습니다. 우리 포항에 마찬가지로 같은 지역이지만 다른 지역입니다. 효자역 위치 아시죠? 행정국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효자역 위치 아시죠, 그렇죠? 포항에.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일단 가보지는 못했는데 대충 지역은 어느 정도는 감안하고 있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거기의 아이들이 바로 옆에, 옛날에 포스코 주거 지역은 제철초등학교를 가고, 그쪽에 효자시장 쪽의 아이들은 철길 건너고 6차선, 거의 7차선 도로를 건너서 효자초등학교로 갑니다,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왜 그렇게 해야 됩니까?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거기 인도도 없어요, 큰길 대로변에. 엄청나게 위험해요. 그것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물론 아마 국장님이 포항이라서 정확히 파악 안 됐겠지만 또 그럴 것입니다. 제철초등학교 과밀이다, 안 그러면 거기 효자시장 주변에 위장전입 많이 올 것이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작년, 재작년부터 계속 불거지고 있는 문제라고 알고 있는데…
용선

박용선위원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거기…
용선

박용선위원

많이 올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어서 안 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교육청에서 어떤 활동을 했습니까? 뭐 포항시에 인도를 만들어 달라든지 안전하게 육교를 만들어 달라든지 요청 한번 안 했지 않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은 지금 계속 포항교육청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학생들 안전에, 최소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한번 추후 협의를…
용선

박용선위원

안전이 담보되려고 하면 통학 구역을 조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가장 안전한 게, 거기 몇 명 안 돼요, 현재 아이들은. 그런데 제철중학교 과밀이다, 제철중학교 과밀이다, 이렇게만 말씀하시잖아요, 그렇죠? 과밀, 방법 찾아내세요. 방법 찾아서 해결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일단 최소한 포항교육청하고 협의해서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예, 꼭 찾으세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작년 이때쯤 우리가 포항에 통학버스 관련해서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학교장이 계약을 안 하는 데는 민원이 들어오기 시작하죠,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그래서 그때 제가 아마 여기일 것입니다. 저 옆에서 행정사무감사할 때 질의를 했다니까 ‘또 어디랑 짜고 친다.’라고 왔어요. 맘카페에도 올라가고 하던데, 통학버스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버스 회사를 운영하는 친구가 전화가 와서 안 받으니까 문자가 왔더라고요, ‘포항에 난리 나겠다.’.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문제는 해결됐어요. 마지막으로 제철중학교가 안 해 준다 해서 여러 가지 행정 조건, 요구 조건에 달아서 그것 다 해결해 주면서 9월 말쯤에 해결되어서 아마 수요 조사해서 지금 계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 경상북도교육청에서도 시범적으로 포항을 하든 구미를 하든 경산을 하든 학생들이 많은데, 경기도 가면 파주가 ‘파프리카’ 이래서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우리도 그렇게 한번 해 보실 계획은 없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을 검토는 한번 해 봤는데요. 그게 학생들이 자부담을 해서 등하교 시간대에 한정 면허를 받아서 하는 그런 운행하는 내용인데. 지금 경기도는 밀집 지역이 좀 많고, 우리하고 일단은 100% 우리가 적용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포항이나 구미에 어떤 한 특정 지역을 한번 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학교가 많고, 밀집 지역에는 한번 해 보면 좋은 게, 특히 제가 어제도 해오름중학교 개교를 한번 1년 유예해 보자는 말씀도 드린 게 특정 지역들은 학교가 없어서 많이 갑니다,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용선

박용선위원

그러다 보니까 늦잠 자면 시내버스를 타고 학교 가면 점심시간 지나서 학교 안 가고, 학교 안 가는 횟수가 늘다 보면 자퇴하고, 그런 것을 좀 교육청에서 방지하기 위해서 좀 제도를 경상북도랑, 22개 시군 중에 어느 시를 특정해서라도 한번 협의는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용선

박용선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공부를 좀 쾌적하게 할 수 있도록, 아침에 시내버스 타고 1시간 반 서서 가면 기진맥진해서 수업 시간 시작하자마자 졸립니다, 그렇죠?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검토해서 아이들이 잘되게 하고요. 어제 김희수 위원님께서 지적했지만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완료 안 된 게… 완료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좀 꼼꼼히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첫날 질의한 것도 놀이터, 그것도 사십 몇 퍼센트인데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앞으로 그것 좀 더 꼼꼼히 해서 지적 안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박용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두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황두영위원

구미 출신 황두영입니다. 연일 행정사무감사로 인해서 다들 피곤하실 텐데,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각종 행사 지원에 관해서 누가 답변해 주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황두영위원

국장님, 세월호 때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멈췄거나 아니면 축소가 되어서 시행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포항 지진, 경주 지진 때 수능이 딜레이되는 현상도 있었고 또 여러 가지로 많은 행사가 위축되어서 행사를 안 하거나 축소하고 그냥 그렇게 한 사실이 있습니다. 맞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황두영위원

그런데 이번에 의성에서 시작한 경상북도의 최대 산불, 여기에 관해서 우리 학교 측에서 제가 어제 자료 요청에 의해서 보면 각종 행사하고 이런 것이, 각 지역 교육청이나 도 교육청에서도 많은 행사를 시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지금 현재 자세하게 집행한 행사와 아직 미집행 행사는 구분이 되어 있지 않지만 어느 정도 평가는 할 수가 있습니다. 국장님 생각에 대형 산불이 나서 인재도 많이 발생이 된 그런 상태에서 어떤 행사를 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중요하게 긴급하게 행사를 안 하면 안 되는 행사가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행사를… 그 시점에 애도 기간이고, 그 당시에는. 행사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이런 판단은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방금 위원님이 하신 말씀을 두 가지로 좀 나눠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현장학습 방금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 지난번에 강원도 사건 이후 연수에, 각종 학교에서 계획 중이던 현장 체험학습 취소 건이 많았습니다, 55건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법률이 보완이 되고 또 저희들 보조인력 추가 배치가 되고 나서 예산도 조금 확보를 해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11건 정도로, 10건 정도로 감소해서 현장학습을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학교가 그 정도 됐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저희들 3월 말에 아마 산불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3월, 4월, 5월 6월. 특히 4개 지역, 의성하고 청송, 영덕, 안동 지역 그 부분에 예정되어 있던 본청하고 지역청 단위 행사, 연수는 그대로 진행이 됐을 것 같고요. 축제형 행사는 아마 3, 4월은 사실은 대규모 행사가 제가 봤을 때, 저도 보니까…

황두영위원

국장님, 무슨 말씀하시려고 그러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그리고 이게 봄에 행사를 못 한 것이 가을로, 지금 다 가을, 겨울로 미뤄져서 행사를 하고 있지 않느냐?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래서 저도 어제 그 자료를 봤습니다. 봤는데, 저희 교육청 단위의 행사나 축제 중에 4, 5, 6에 예정되어 있던 행사가 딜레이되어서 9월이나 10월로 넘어간 경우는 크게 제가 발견을 하지 못했었거든요.

황두영위원

저도 크게 발견은 못 했는데, 현 자료에 의하면 그렇게 크게 제가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인재 상황 때, 애도의 기간 때 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못 했던 것을 가을에 한다, 겨울에 한다. 꼭 안 해도 되는 행사를 기어코 끝까지 해야 되는 그런 것은 자제해 달라는 뜻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사실은 행사가 들어가는 비용이 5000만 원이라도 학생들이나 학부형이나 아니면 교사들한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야말로 감동을 주는 행사도 제가 보기에도 참 많았습니다. 그런 것을 면밀하게 좀 앞으로 행사하실 때 파악을 해서 더 투자할 것은 또 투자하고 축소할 것은 축소해라, 예산 편성할 때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잘 살펴보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이상이고, 또 다른 현장체험학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황두영위원

현장체험이라는 것은 범위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희가 현장체험학습을 직접, 주로 기본적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 것은 수학여행과 수련 활동 정도지만 체험 활동은 간접 체험도 있고 학교 내 체험 활동도 있고 다양합니다. 다양한데…

황두영위원

국장님, 시간이 없어서, 명확하게 알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바로 학교 옆 고구마 캐기라든가 아니면 학교 운동장에서 민방위 훈련을 하는 것도 체험학습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버스를 타고 멀리 이동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황두영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동을 하는데 이동 중에, 그러면 우리가 안전요원 있죠, 버스에?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있습니다.

황두영위원

안전요원은 운송 회사에서 안전요원을 모집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행사 있을 때 교육청에서 안전요원을 모집하는 것이, 어디에 해당이 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기본적으로 생각하시면 우리가 바깥으로 나가는 현장체험 활동에는 수학여행 같은 때는 학교에서 학교 급당 2명씩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50명 단위로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는데, 그분들은 안전 교육을 15시간 이상 받은 교원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거기 가서 저녁 때나 이렇게 안전요원으로 배치하는 분들은 버스 회사하고 계약을 할 때 그 사항을 넣기도 하고, 주로 계약 시 넣어서 버스 회사에서…

황두영위원

만약에, 제가 여쭙는 김에 하나 더 묻겠는데요. 만약에 운송 회사에서 그렇게 되면 보조 인력에 대한 음주 측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나요? 음주 관련, 어제 마시고 오늘 학생들을 태우러 가는데, 만약에 술이 덜 깨서 운행을 할 수 있잖아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희들은,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저희들이 보조 인력, 제가 아까 2명 플러스 저희들 인력 한 분을, 버스당 또 1명씩 추가 배치가 이번 사건 이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야외 활동을 가기 전에는 그 버스에 탑승하기 전에 그 운전자를 비롯한 분들의 음주를 측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황두영위원

측정을 교사가 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선생님들이 하십니다.

황두영위원

그러면 나중에 가서 책임은 누가 집니까? 운송 회사에서 책임집니까, 아니면 사고 발생 시 학교에서 책임집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음주를 하신 분은 측정에 나오면 운전을 하실 수가 없기 때문에 음주로 인한…

황두영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학교에서 책임을 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명확히 살펴보시고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황두영위원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 운송 회사에서 엄연히 거기에 다, 여행자의 어떤 그게 다 정해 가지고 있을 것인데, 법적으로.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황두영위원

이게 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인지?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 사항을 확인해서 한번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두영위원

그리고 이게 운송법에 보면 운송 사업자, 자동차 한 대를 운송 사업자가 직접 운전하는 특수여객 자동차 운송 사업자 및 개인택시 운송 사업자는 제외되지만 상업용 자동차, 즉 말해서 버스를 얘기합니다, 여행용 버스.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운수 종사자의 음주운전을 확인하고 이를 기록하여야 한다. 확인한 결과 운수 종사자가 음주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운수 종사자가 차량을 운행하도록 해서는 아니된다.“라고 법령에 나와 있습니다. 자, 이것 사고에 대해서 왜 학교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인지, 운송 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지, 이것을 명확하게 한번 짚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명확하게 짚어봐야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황두영위원

한번 살펴보시고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살펴보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지금은 어디에서 책임을 지고 어디에서 이것 법 집행에, 집행이 되는지 이런 것도 살펴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들을 보겠습니다.

황두영위원

또 한 가지만 잠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관계되는 이야기인데, 인솔 교사나 인솔 인력을 우리가 급조를 하잖아요, 그렇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급조는 하지 않고 그냥 학교 선생님입니다.

황두영위원

학교 측에서 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학교 선생님들이…

황두영위원

그러면 학교 선생님들이 하면 학교 선생님이 어떨까요? 인솔 부담 가중이 되지 않는가 생각이 되는데, 반별로 버스를, 한 명을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보면 학생 수가 적은 학교에서는 두 반, 세 반도 한 버스에 탈 수 있잖아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런데 보통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반별로 가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면 반별로 인솔 교사들이…

황두영위원

반별로 인솔을 하면 참 다행입니다. 그것도 한번 면밀히 살펴 주세요. 제가 지금 현재 제보를 받기로는 기타 보조인력 기준에 버스 1대당 한 명으로 지금 현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 학생 수에 비해서, 버스 승차하는 학생 수에 비해서 학교 선생님들의 인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그런 제보를 받았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것은 맞습니다.

황두영위원

여기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한번 살펴보시고. 이래서는 안 될 그런 것을 오늘 제가 몇 가지 짚어드리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재차 말씀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채아

박채아위원장

황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숙

김경숙위원

안녕하십니까? 김경숙 위원입니다. 저는 디지털교과서에 관련해서 제가 국장님께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최근 얼마 전에 디지털교과서 도서가 교육 자료로 격하하면서, 초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디지털교과서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참 예산 낭비가 되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자료를 한번 보았습니다. 자체 비용에서 우리 교과서 구입비가 지금 현재 잔액으로 35억 정도가 남아 있더라고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35억이 넘는 돈이 지금 남아 있고, 그다음 교육 연수가 지금 한 11억 정도가 또 잔액으로 남아 있고, 역량강화 지원비도 많은 돈들이 한 4억 5000 정도가 남아 있고, 하여튼 많은 돈들이 이렇게 지금 잔액으로 있는데, 이 불용액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을까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우선은 디지털교과서가, 1학기에 사용하던 디지털교과서 527교의 정산은 지원이 끝났고요. 2학기 때 남은 35억 원은 2학기 때 다시 학교의 신청을 받았을 때 지난번에 50%였다면 한 29% 정도밖에 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 35억은, 지금 초중고에서 디지털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는, 그게 교육자료로 격하되었지만 저희들은 그것을 지금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그 교육자료 활용비로 아마 연말에 정산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들 구독료처럼 되어 있는 돈이니까 그것은 그렇게 정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박채아 위원장, 조용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다음에 나머지 디지털 관련 교원 연수는 아마 과에서 진행되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 디지털교과서가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떨어져 있지만, 격하되었지만 사실은 저희들이 디지털교과서 외에도 많은 디지털자료들을, 학습자료를 지금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교과서도 학습자료의 일부로 학교에서…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면 2025년도에 지금 이렇게 많은 예산을, 불용액을 그렇게 해서 자료로, 교육자료로 계속해서 예산을 준다고 하면 2026년에 예산을 또 잡는 것은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것을 조금 정리해 드리면 사실은 저희가 디지털 담당에서 디지털 관련 각종 코스웨어를 참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교 교과별로 쓰는 것도 학교에서 디지털 연구학교나 이런 데서 많이 쓰고 있는데 디지털교과서 역시도 일종의 코스웨어의 하나라고 보고 그 활용을 원하는 학교는 희망을 받아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게 디지털교과서가 아니라 디지털자료로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2025년도 2학기 때 채택했던 학교가 과목이 한 과목이에요. 270교에서 29%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초등학교, 중학교에 기기를 1인 1기기로 해서 지금 다 보급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활용도가 지금 현재 디지털교과서 아니고 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29%밖에 되지 않지만 이미 모든 기기나 이런 것들은 100% 다 지급 완료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 기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예산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시키고 하려면 예산이 계속 동반되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위원님, 저희들 기기, 물론 하드웨어도 계속 향후에 장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되니까 돈이 들어갈 것이고, 저희들이 디지털교과서를 하나의 학습자료로 본다면 다양한 코스웨어를 적용하고 있는 것에 그 예산이 그 안에, 디지털교과서라고 해서 저희들이 학교에서 쓰는 코스웨어 중, 다양한 것 중의 하나로 희망하는 학교들을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그 35억 원은 올해 명시이월해서 정산을 내년 2월까지 아이들 학기가 끝나니까 정산할 금액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작년 행감 때도 그랬지만 저는 사실은 이 디지털교과서에 대해서 좋은 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어쨌거나 이번에 정부 차원에서 이렇게 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기도 해요. 저희가 워낙, 디지털교과서가 전국으로 따지면 거의 1600억이 넘는 그 돈을 저희가 교과서 비용만 그렇게 투자를 하고, 기기나 이런 것에서 봤을 때는 자체비용도 있고 특교로 내려온 비용도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수십억, 수백억, 수천억이 지금 우리가 예산 낭비가 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보면 지금 이게 교과서가 아니라 이제 교육자료로 쓰기 때문에 갈수록 수요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저는 보여요. 그러면 이 기기나 이런 것에 대한 활용도나, 그리고 지금 현재 우리가 교육을 계속 진행하고 선생님들이 받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히 좀 비효율적으로 예산이 나가고 있지 않을까, 다음 차기에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좀 구체화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것인지? 지금 현재 이 교과서에 36억이라는 이 돈 외에 2026년도부터는 다른 정책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희들이 디지털교과서 말고 교과서는 아이들한테 종이교과서를 줍니다. 주는데 디지털교과서가 어떻게 생각하면 살아 있는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참고자료들을 교과서에 맞춰서 넣어놓는 것이라고 보시면 조금 이해하시기가 쉬울 수도 있는데, 그것은 디지털기기 보급을 했으면 다양한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을 해야 되는데 디지털교과서라는 학습자료 외에도 이미 학교마다 선생님들이 각자 쓰는 코스웨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교과서는 정부가, 국가가 만들어 놓은 하나의 학습자료라고 보시면 저희들이 이 활용을 원하는 학교들, 저희들이 정보, 국어, 영어 이 세 과목에 원하는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희망을 받아서 아이들한테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것은 다른 코스웨어를 지원해 주는 것보다 어떻게 생각하면 저는 조금 신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좋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한데 그것은 현실에서는 조금 어려울 듯한 것 같고요. 사실은 우리 교육자료로 쓰는데 이게 플랫폼 클라우드에서 운영비도 많이 들어갈 것이고 전송비 이런 것도 많이 들어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 예측하는, 이 자료들이 실제로 지금 우리가 기존에 해 놨던 예측한 예산보다는 훨씬 더 이제는 저조하게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그 예산 또한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된다면. 어쨌거나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신중하고, 그리고 학생들에게 디지털 학습권은 우리가 보장은 해 줘야 되겠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이런 부분에서 안타깝지만 예산을 집행할 때 2026년도부터는 이런 예산들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에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그 부분을 보완해서 저희들이 세운 계획을 가지고 한번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가 휴대폰이 있지요? 스마트폰 금지법이 이번에 개정이 되었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내년부터 활용을 하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것 활용하는 것을 학교마다 다 공문이 나갔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학교마다 공문이 나갔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다 나갔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이게 내년부터 학교로 나가면 아무래도 이런 갈등의 소지가 굉장히 많이 발생할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 현재 학교 일부에서는 이 휴대폰을 금지하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도 많은데 혹시 관리 체계나 이런 것에 대해서 수요조사한 것은 있을까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제가 듣는 이야기로는 휴대폰을 수거하지 않는 학교가 사실은 있습니다. 그런 학교의 경우 학교의 학교장이 이런 법령이 변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또 선생님들, 세 영역에 설문조사를 지금 실시해서 하는 학교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할 때는 설문조사가 우선이니까 그것을 가지고 학교에서 조금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저는 스마트폰을 수거해서 금지하는 법은 굉장히 옹호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마도 학부모님들 반발이 많이 있고 마찰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도 우리가 필요한데요. 제가 안 그래도 이번에 스마트폰 금지법 개정안을 잠시 살펴보았는데, 2분만 쓰겠습니다. 개정안에 보면 제20조에 “학교의 장과 교원은 학교의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교육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학칙으로 교내 스마트기기의 사용·소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함”이라고 되어 있고요. 또 하나 안 제20조제4호에는 “학교의 장과 교원의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제한에 관하여 정당한 지도행위는 아동복지법 제17조제3호, 제5호, 제6호의 금지행위로 보지 아니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는 교육기본법에 따르면 “학교의 장은 교육과정에 따른 올바른 스마트기기 사용에 관한 소양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도록 함”이라고 되어 있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애매모호한 것이에요. 스마트기기 사용에 대한 제한에는 ‘정당한 행위’, 이 정당한 행위가 어디까지가 정당한 행위인 것인가? ‘금지행위로 보지 아니한다.’ 그러니까 금지행위로 보지 아니한다는 것은 정당한 행위의 어떤 것을 금지행위로 보지 아니한가? 그리고 또 필요한 경우, 그러니까 ‘교원이 교육활동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학칙으로 교내 스마트기기의 사용·소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함.’ 이 애매모호함이 있어서 이번에 우리 교육청에서도 이 스마트기기 사용법에 대한 규정이나 이런 게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까,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보통은 휴대폰 사용이나 기타 등등에 관해서는 학교 학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공문이 나가고 나서 각종 학교에서는 교칙 개정에 앞서서 스마트폰 사용 유무에 대한 설문조사를 반드시 거쳐야 학칙 개정에 관한 저게 되니까 그러고 나서 아마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학교마다 너무 많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경숙

김경숙위원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학칙을 우리가 만들어서 거기에 기준하지 말고, 상위법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런데 우리가 늘 이야기할 때 상위법의 기준을 따르다 보면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우리가 불리하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학칙이나 또한 우리 교육청 자체적으로 우리가 규정을 정할 때는 이런, 물론 잘하고 계시고 전문가들도 다 있어서 거기서 적절하게 잘하고 있겠지만 그러하더라도 이러한 부분으로 인해서 학칙을 만들 때 기준을 명확하게 우리가 해 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은 그러면 공문을 보내시더라도, 또한 설문조사를 학부모에게 진행하더라도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넣어서, 우리가 교권도 지켜야 되고, 그렇지요? 그다음에 아이들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을 만지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학습권을 우리가 침해하거나 이렇게 할 수도 없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나 이러한 규정을 봤을 때 애매모호한 것이에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것들을 잘 지켜나가서 우리가 어쨌든 학습권도 보호하고 교권도 지켜나갈 수 있는 그런 규정에 조금 더 보탬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관련을 잘 검토해서 저희들 시행되기 전에 교칙 관련 그리고 설문조사 관련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서 하여튼 학교에서 교육과정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예,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내년부터는 아마 이 스마트기기를 우리가 금지함으로 인해서 많은 마찰과 많은 소리가 크게 날 것 같기도 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어쨌든 잘 만들어 나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진 부위원장, 박채아 위원장과 사회교대)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주식 위원님.
주식

차주식위원

경산 출신 차주식 위원입니다. 질의 전에 자료 요청 하나 좀 드리겠습니다. 호텔 연수 관련해서 4월 9일에서 4월 10일 유초등과 상반기 유초등 교감 역량강화연수 관련되어서 연수일정표 좀, 그날 1박 2일 연수일정표 좀 주시고요. 4월 24일에서 25일에 한 유초등 교장·교원 역량강화연수도 좀 주시고. 3월 20일에서 3월 21일 중등교육과 교육전문직 역량강화연수하고 4월 22일에서 23일 중등 교장 역량강화연수 그리고 5월 12일에서 13일 중등 교감 마찬가지로 연수일정표 좀 준비해 주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일정표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교육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작년 제가 행정사무감사 이 자리에서 무분별한 호텔 연수 관련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기억나시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기억납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올해 좀 개선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연수가?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올해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을 반영해서 저희들이 올해 연수를 짤 때 호텔에서 꼭 필요한 연수, 그러니까 저희들이 호텔에서의 연수가 자꾸 거론되는 것은 아마 식비가 충당되지 못해서 하는 여러 가지 임차료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많이 각 과별로, 전체 과별로 많이 줄였고 예산도 한 1억 9500 정도 절감했다고 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본 위원이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제가 작년 이맘때쯤 이야기한 연수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4월 연수, 3월 연수는 똑같아요. 전혀 변화된 게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연수일정을 자료로 받아보려고 하는 겁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 말씀은 우선은 방금 요구하신 자료가 교장, 교감, 전문직 연수인데 1박을 하려니 사실은 호텔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것도 특정 호텔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인원이 500명쯤 되다 보니까 그래서 연수를, 3월에는 거의 연수를 하지 않고 4월에 아마 집중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우리 연수 대상자들 여비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교장선생님들이 연수를 오시면 출장여비에 식대가 포함됩니까, 안 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런데 여기서 식대 문제가 대두되는 이유는 뭡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식사를 제공하면 감해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다시 말씀해 주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희가 식사를 제공하면 여비에서 식사가, 식대가 감되어서 아마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러면 우리 연수 행사 내용에 식대는 없는데요? 식사비용은 없어요, 우리 사업비에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아, 거기가 간담회비로 되어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간담회비가 식비에 포함되는 겁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러면 교장선생님들은 연수 오면 출장여비에 식대가 포함이 안 되어서 나옵니까? 그것 확인 다 해 볼까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원칙적으로는 감하도록 되어 있는데 확인을 아직 못 해 본 상태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교장선생님들이 연수를 오시면 어떻게 하는지 절차 한번 말씀해 주세요. 학교에서 이제 출장을 출발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호텔에 올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사전 출장을 올리고 결재를 하고 그리고…
주식

차주식위원

객실은 어떻게 결제를 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객실…
주식

차주식위원

1박을 할 것 아닙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아, 일반 객실은 각자가 개별 결제합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것을 할 때 식대가 포함되어서 결제가 됩니까, 객실만 결제가 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아닙니다. 숙박비만 결제를 합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것 확인해 볼까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확인하셔도 괜찮을 것, 왜냐하면 제가 알기로는 숙박비만 호텔에서 각자 개인 결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확인한 바로는 교장선생님들이 출장을 나올 때는 식대가 전부 다 출장여비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국장님 늘 말씀하시는 식대가 간담회비로 들어옵니다,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것도 안 맞아요. 그러면 간담회비를 충분하게 식대, 충분할 만큼의 예산을 편성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말씀은 대관료를 간담회비로 전용해서 쓴다는 말씀 아닙니까, 식대로?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간담회는 제가, 호텔 1식, 2식을 해도 저희들은 간담회는 1일 1회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밖에 사용을 못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러면 규정이 있는데 왜 규정을 어기면서 계속 호텔에서 연수를 합니까? 왜 1박 2일 연수를 계속 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어제…
주식

차주식위원

우리 규정상 호텔에서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규정은 맞습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호텔에서 1박 2일 연수를 하려고 하면 사실은 예산의 목별로 해서는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러면 안 해야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어제 제가 말씀드린 그 말씀을 조금만 또 반복한다면 학교장 선생님들을 초등학교든 중고등학교든 한 학기에 한 번 정도, 발령이 나고 또 퇴임을 앞두고 이런 분들을 한 자리에 모시고 올해의 교육 방향이라든가 그다음에 올해의 역점사업이라든가 학교에 당부할 말씀을 드리는 것은 꼭 필요한 자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주식

차주식위원

본 위원도 그런 자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해서 규정에 맞지 않게 이런 것을 해서 됩니까? 방법을 찾아야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 1박 2일 전반기, 하반기 하던 것을 올해는 전반기만 한 번 하고 하반기는 당일치기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리고 과별로 하는 연수, 교장 연수를 통합해서 올해는 실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본 위원은 연수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 전부 본 위원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현행 우리 제도상 그렇게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냐는 것을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죄송합니다. 저희 교육청에, 제가 The-K에서 가장 멀리서 오는 분들이 얼마나 걸릴까, 제가 어제 거리를 한번 봤습니다. 진짜 2시간 10∼20분, 왕복 4시간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당일치기 연수하기가 참 쉽지 않고 또 호텔 외에 숙박할 수 있는 공간 역시도 없어서 저희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제가 호텔에서 연수를 하지 말라는 것 아닙니다.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은 그 제도와 구조를 바꾸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저희들한테 행감 때 이런 지적을 안 받고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연수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장님이 말씀하신 교장선생님들의 치하, 노고 격려하는 것은 좋습니다. 제도적으로 잘못된 구조를 바꿔 볼 방법을 연구해 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추가 질의는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차주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한석 위원님.
한석

정한석위원

칠곡 출신 정한석 위원입니다. APEC 정상회의 공식일정과 맞물려 10월 26일에서 28일까지 경주 K-EDU EXPO가 열렸지요? 도교육청은 K-EDU EXPO 개최하는 목적을 우리가 우수 교육 프로그램 관람하고 미래교육 AI 공간 혁신 등 미래교육 사례 공유라고 저번에 답변을 하셨던데, 기획예산관님.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기획예산관 정종희입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지난 7일 우리 행감 때 그것을 박승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요? 총예산 25억 수립, 22억 집행. 이 예산은 APEC기획단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교육부 예산에서 우리가 대응투자를 한 것인지? 어떻게 책정된 겁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산은 저희 따로 받은 것이 아니고 그 사업을 외교부의 공식 부대행사로 승인을 받은 다음에 사전에 예산을 편성 못 해서 저희 예비비로 편성해서 집행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우리 돈이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비비.
한석

정한석위원

우리 돈이지요? 예비비가 우리 돈 아닙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우리 교육청 예비비로 사용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그런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K-EDU EXPO 목적에 대해서 설명을 했어요. 제가 발췌를 해 보면 우리가 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경북교육청, 전남교육청 공동으로 개최를 했습니다. 맞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맞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전남에서는 예산 댔습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전남하고 공동 주최로 한 것은 작년에 전남에서 주최한 여수 미래교육박람회라고 그 행사를 굉장히 크게 했습니다. 저희 경북교육청하고 전남교육청이 영호남 교류해서 어떤 자매결연 형태가 있었고 그때 전남에서도 저희 경북교육청을 공동 주최로 인정을 해 줘서 저희가 그 차원에서 같이 전남을…
한석

정한석위원

작년에는 전남에서 예산을 대고 이번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대는 그런 상황입니다. 보면 국민 참여형 글로벌 교육축제로 국제교육 협력의 현장이고 한국교육의 혁신과 비전을 세계와 나눈 무대라고 저번에도 답변을 그렇게, 최교진 장관께서 이렇게 답변을 했어요, 질의에. 그러면 우리 K-EDU EXPO 예산으로 개최하였는데 전남교육청과 공동 주관, 행사 목적 어디에도 우리 경북교육에 대한 홍보, 위상이, 이런 부분이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를 않아요. 그리고 우리 도민들, 교육 관계자들도 궁금해할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돈을, 예산 20억 이상 되는 금액을 투자했어요. 그러면 우리 경북교육 홍보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다. 그게 왜냐하면 그때 참여한 분들이 누가 참여했어요? 각 교장들, 학교의 교장선생님들 다 동원시켰지요, 그날?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EXPO 행사…
한석

정한석위원

예, 그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EXPO 행사 전체 그 기간 중에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외국에 저희하고 관계되는 APEC 관련…
한석

정한석위원

그런데 박승직 위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디를 봐도 우리 경북교육이라는 게 없어요. 그러면 우리 돈, 예산을 이만큼 들여서, 이것은 그러면 나라 행사에 그냥 하나의 그것입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런 것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개막식 행사보다 부스 운영을 했고 저희가…
한석

정한석위원

부스 그것 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때 우리 경북교육의 홍보가 없었다는 게 아쉽다는 것이지요. 돈을 그만큼 들이고, 제가 질의를 뒤에 가면 또 한 번 드리겠지만… 제가 어제 이철우 지사님 보니까 역사, 문화, 관광, AI, 경제 등을 포함한 포스트 APEC 10대 전략을 발표했어요. 보면 그 안에는 K-컬처, K-푸드 등 다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어디 가도, 지사님도 그 발언에 우리 경북교육이라는 말은 한 단어도 이야기 안 했어요. 들어봤습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것까지는 제가…
한석

정한석위원

어제 지사님 10대 전략을 하면서 우리가 그만큼 예산 동원하고 그만큼 인력 동원해서 했는데 우리 경북교육청에 관련된 말 한마디 언급이 없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기획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도청에서 어제 했다 하는 것을 저희는 확인을 못 해 봤고요.
한석

정한석위원

어제 지사님이 10대 전략 발표했습니다. 제가 어제 그것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저희가 도청과 좀 더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아니 그만큼 많은 예산과, 우리가 고생하시는 장학사·장학관님들 다 위에 계시는 분들이 몇 날 며칠을 고생했어요. 박채아 위원장님도 3일 동안 고생했다 그러는데. 그런데 우리 경북교육에 대한 홍보가 어디 있어요? 그리고 지사님 10대 전략 발표하는데 우리 경북교육의 ‘교’ 자도 안 나왔어요. 이것은 뭐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교육청 입장에서는.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이유는 큰 예산이 수반되는 큰 행사는 행사 종료 후에 반드시 성과 분석을 해야 됩니다. 맞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그에 따른 순작용, 시너지효과를 찾아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행사하는 이유, 목적이 있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한석

정한석위원

행사를 위해서, 홍보를 위해서 그만큼 잘잘못을 따져야 될 것은 따지고 또 우리가 잘못된 부분은 재발되지 않도록 수정하는 게, 우리가 행사가 끝나고 나도 그에 대한 후의 결과가 항상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평가회도 가질 예정이고 백서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부서에서 지금 사업 효과 분석하고 계시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물론 우리가 큰 행사를 진행하면 준비기간도 힘들고 날짜가 임박해지면 상당히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한목에 받는 자리지요? 칭찬도 받고. 욕도 먹는 반면에 칭찬도 많이 받는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우리 본청에 계시는 장학관, 장학사들, 특히 학폭, 자살. 성과는커녕 질책만 따르는 파트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봤습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힘든 부서, 조금 고생하시는 분, 거기에 대한 보상이나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관련 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한 번쯤 우리가, 가족입니다, 경북의 가족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계시든, 어느 곳에 계시는 장학사든 장학관이든 어느 부서에 있든 다들 똑같은 식구들입니다. 그 식구들이, 예를 들어서 제가 금방 학생 자살, 학폭을 이야기했지만 그 외에 다른 부서에서, 음지에서 일하시는 그런 분들도 챙겨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리고 사업 중에 보면 일회성 행사가 많지요? 행사 후에는 반드시 성과 분석, 예산·사업의 적정성, 향후 정책 수립, 방향성, 발전 전략,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금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다들 부서에서 그렇게 하고 꼭 서면으로 안 남기더라도 평가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제가 모두발언으로 K-EDU EXPO뿐만 아니라 취업박람회, 학교 예술교육 페스티벌 1억 이상 집행된 행사에 대해서 이미, 핵심 부서일 수도 있겠지요. 이 행사를 많이 다 했겠지요, 지금 연말이니까? 평가 분석, 향후 정책 방향까지 완료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나중에 피드백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채아

박채아위원장

정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용진 위원님.

조용진위원

매년 우리 시행되는 교육감기 교직원 체육대회 운영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조용진위원

보니까 일과시간 중에 출장 조치해서 훈련을 하더라고요. 사설체육관에서 훈련하는데 출장 조치를 해서 한다는 게 좀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요. 또 체육관 사용료도 예산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사설체육관.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도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희들이 1년에 한 번 교직원 체육대회를 합니다. 국민체육진흥법에도 직장인 체육 활성화가 있고 해서 하는데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사항을 좀 살펴보니 저희들이 체육대회 관련 공문이 나갈 때 출장 관련을 조금 더 꼼꼼히 챙겼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일 교직원 체육대회를 위해서 지역청마다 팀을 구성해서 학교의 선생님들, 주무관님들 모여서 배구도 하고 연습을 해서 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필요에 따라 사설기관 대관도 하고, 테니스나 이런 것들은 그렇고요. 그리고 일찍, 15시쯤 모여서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향후 내년에 할 때는 그런 관련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조용진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런, 체육대회에 선발된 선수라고 해야 되나요? 이 훈련이 직무하고 관련된 공적 업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도 들고.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되지 이것을 공무 수행의 일부라고 판단한다?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사전연습을 위해서 출장한 출장 내용을 보니까 일과시간 이후에, 18시 이후에 출장을 다셨는데 대부분 여비도 다 수령을 하셨고. 일과시간 이후에 출장을 해서 여비 수령 안 하신 분들도 일부 있긴 해요. 그런데 오전 9시에 훈련을 위해서 출장하신 분들도 좀 있더라고요. ’24년도보다 ’25년도가 더 심하기도 하고. 좀 체계가 없는 것 같은데 출장하고 체육대회 연습한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가는데, 출장을 달고 한다는 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해당 과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그것까지는 제가 검토를 못 해 봤는데 우선 기본적으로는 이게 교직원 간의 화합의 장이기도 해서, 또 교육청 해당 과의 전체 1년 중 하나의 행사이기도 하고 해서 지금까지는 출장 처리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을 안 해 봤습니다. 해당 과하고 추후에 한 번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조용진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 보니까 우리 본청 소속 직원들은 근무시간 중에 출장하고 연습 안 하더라고요, 일과 후에 하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본청 직원들은 사실은 시간이 없습니다, 연습할 시간이.

조용진위원

형평성이 없는 것 같고 또 일관된 기준도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우리가 보니까 교장선생님하고 교감선생님이 함께 출장을 가기도 해요.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용진위원

일과 중에, 일과 중에.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아, 일과 중에 체육대회를 위해서 함께?

조용진위원

예.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선수로 사실은 뽑히다 보면 그런 경우가 왕왕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도 그 과정이 내년부터는 중복되지 않도록 공문에 상세히 안내를 하겠습니다.

조용진위원

교장선생님들이 연습 참가를 위해서 한 12시 반부터 출장 가는 분도 있고 또 18시 이후에 출장 가는 것도 문제가 있는데, 교장선생님께서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출장을 간다는 게 좀 의문이 들고. 꼭 교장선생님들께서 이런 공무 수행을 위해서 간다, 이 판단기준이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전반적으로 그 사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용진위원

이 모든 게 체계가 좀 없는 것 같고. 물론 이런 체육대회 한다는 것은 너무 좋은 것인데, 직원 화합도 하고 사기도 진작하고. 1년에 한 번 하는 것인데 이것이 잘못되었다 이런 것은 아니고요. 체계적인 내부 기준도 있어야 되고 행정절차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게 교육행정인 한마음체육대회도 하잖아요, 그렇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예, 하고 있습니다.

조용진위원

예산이 좀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저희들 한 7000만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용진위원

우리가 산불로 취소되었는데…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올해…

조용진위원

한마음체육대회가 7150만 원이고 교직원 체육대회는 2억 64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교직원 체육대회는 실제로 지원청에 재배정을 해 줍니다. 그날 당일 본선에 오시는 분들은 1200명, 1000명쯤 되는데 그 금액은 재배정해 주는 금액입니다.

조용진위원

하나로 행사를 합칠 수는 없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한마음체육대회는 지방공무원 노조 조합원들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아마 그것은 하려고 하면, 물론 교직원 체육대회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아마 조합원들의 의견도 한번 수렴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조용진위원

본 위원이 몇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교육지원청마다도 다 다르더라고요, 내용들이 보니까. 체육건강과에서 교직원 체육대회 참가 요강 공문을 발송한 다음에 선수명단을 제출받고 또 후속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그 공문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세부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하고 훈련 참가를 위한 기준, 기간, 출장 시간, 책임 공무원도 지정하고 그를 통해서 훈련 감독을 하고 결과 보고도 하고 그렇게 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어떤 분은 일과시간에 9시부터 출장 달고 나가고 뭐 중구난방이니까 이런, 체육건강과에서 공문을 근거로 해서 각 교육지원청에서 공통된 양식을 가지고 세부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하고 또 추진하고 있는 결과 보고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체육대회 임원협의회 회의록도 없고, 또 어떤 협의가 이루어지는지 알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의록도 작성하고. 그런 의견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교육청에서 공문을 작성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들 다 보완해서 내년도에 본청에서 계획 수립할 때 정리를 잘해서 지역청으로 소통을 하겠습니다.

조용진위원

체육대회를 1년에 한 번씩 하시는데 하지 마라 이런 의견은 당연히 아니고요. 할 때 형평성에 맞게끔 각 교육지원청별로 또 본청 맞게끔 그런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감사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조용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좀 요청드릴게요. 검토하다 보니까 교장·교감 연수 관련해서 식사 한 끼 제공했죠, 국장님? 교육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채아

박채아위원장

식사 한 끼 제공했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식사가 보통 점심 그리고 저녁 그다음 날 아침, 점심.
채아

박채아위원장

세 끼 제공하셨어요? 자, 이것 명확히 해 주셔야 되는 게 출장비를 보니까 일비는 다 똑같이 적용하는데 식비가 증빙이 다 달라요. 어떤 교장선생님은 5만 원 가져가셨고 4만 1800원도 있고, 1만 6660원도 있고. 똑같은 출장에 다르거든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1일 3식 해서 2만 5000원인데, 식사를 제공하면 그만큼 제외하고 이게 나가야 되는데, 교장선생님들 제출하신 자료에 식비가 다 다릅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인지 소명 자료 좀, 다 제출하라는 게 아니라 몇 건을 추리셔서 제출하라는 것입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1박 2일 연수에 하루에 제공하는 식이 2식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25년 4월에 하셨던 연수에 2식 제공하셨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25년 4월.
채아

박채아위원장

’25년 4월에 2식 제공하셨다 말이죠? 그러면 한 끼당 8333원이니까 2식 제공하면 정식적으로 가져가셔야 되는 것은 3만 3330원이네요. 그러면 나머지 차이 나는 금액은 다 회수하셔야 되는 것입니까, 감사관님? 규정에 3식 기준으로 2만 5000원을 지급하고, 식사를 제공받을 경우 제외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여비가 제공되어야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어느 교장선생님은 5만 원 가져가셨고, 똑같은 행사에. 어느 교장선생님은 1만 6660원 가져가셨어요. 이것과 관련해서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전체 학교에 다 회수 조치하십시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김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희수

김희수위원

포항 출신 김희수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습니다. 행정국장님.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우리 시설 공사를 하면서 설계가 잘못되어서 설계 변경한 부분에 대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그런데 2024년도에 보면 영천 청통중 같은 경우에 기존 설계 방법으로 ‘시공 불가’ 해서 설계 변경을 했다. 그러면 설계를 어떻게 해서 설계 방법으로 시공을 못 할 정도로 설계를 했느냐,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상주 함창이나 화령초 같은 경우에 설계도서와 현장이 상이하다. 바꿔 얘기하면 이것 설계한 사람이 현장에 안 가봤다는 얘기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송구합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현장을 전혀 보지 않고 사무실에 앉아서 학교 배치도만 보고 설계한 것이 아니냐 그다음에 상산초나 서선초 같은 경우에는 안전펜스 이런 부분, 지금 어느 때보다 안전이 중요시되는 시점에 안전 비계틀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설계에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경산 하양여중 같은 경우에 소방법 자체를 이해 못 해서 설계 변경을 했다. 봉화초도 그렇고 한국생명과학고도 그렇고 김천초도. 2024년도에 이런 설계 변경에 문제가 있었는데, 2025년도도 180쪽 보면 김천 성의중학교 옹벽 높이를 높여서 설계 변경을 했다. 그럼 현장에 가봤더라면 2m 가지고 안 된다 하는 게 나왔을 것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3m로 해야 된다는 게, 설계가 분명히 현장을 봤더라면 설계 그렇게 안 될 것인데. 청도초 같은 경우에 소방법을, 남성현초는 몰라서 이것 설계 변경을 한다. 또 울릉도 같은 경우에 비상 탈출구를 외부 계단 없이 설계했다. 함창은 스텐 비계를 설치하는데 우천 통로에 받쳐서 스텐 비계 설치를 못 한다. 이것 어떻게 이해해야 될 설계 변경인지?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위원님께서 작년에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들이 여러 사유가 있습니다마는 참 진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그래서 작년에는…
희수

김희수위원

제가 전체 설계 변경에 대해서는 일을 하다 보면 설계 변경을 필연적으로 할 수 있어요. 학교 측 요구 사항도 있고 하다 보면 지장물이 나올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주민들의 민원도 있을 수 있다 말입니다.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희수

김희수위원

그런데 가장 기본적인 게 법…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현장 여건하고…
희수

김희수위원

전년도에도 그런 게 있었죠? 법을 몰라서 설계 변경해 준 부분들에 대한 것을 지적을 했던 부분이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보면 소방법을 이해를 못해서, 설계를 했는데 소방법 때문에 설계 변경해야 된다, 참 곤란한 부분이죠, 이런 것은.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작년…
희수

김희수위원

그다음 지금 여기 함창고 같은 경우에는 비계 설치하는데 우천 통로에 받쳐서 못 한다 그러고, 이것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 자리에 비계 설치하는 우천 통로가 있다면 당연히 피해서 하든지 다른 방법을 구상했어야 되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설계 변경에 대해서는 설계했던 업체에 대해서 제재가 있어야 되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제재도 있어야 되고, 저희들 공무원들 역량도 좀 강화를 해야 되고. 지금 다방면으로 저희들 연수도 하고 그런 제재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설계 감리 이 부분들을 우리가 외부에 맡기고 또 전문가들이라고 해서 돈을 주고 시킨다, 그렇죠? 우리가 자체 하는 게 아니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희수

김희수위원

그런데 이렇게 한다면 우리 직원들이 하는 것보다 못한 상황이 된다는 얘기죠, 돈은 돈대로 주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없도록, 설계도서하고 현장하고 상이하다, 이런 설계가 나온 설계 업체는 다음에 입찰에 안 넣어야 돼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이것은 저희들 공무원의 어떤 잘못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그래, 안전 빼먹은 업체하고, 안전 비계틀이라든지 소방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법 해석이 안 되는 업체를 우리 설계 업체로 계속 입찰에 참여시킨다는 것은 결국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또 설계 변경에 따른 필요 이상의 예산이 들어갈 수 있지. 처음부터 설계됐더라면 적게 들어갈 일이 설계 변경을 하면서 새로 해야 된다면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희수

김희수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부교육감님.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예, 부교육감 권성연입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이것 행정국 소관이지만 지금 우리 전체적으로 폐교 활용에 대한 안이 늘 지적을 하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렇죠?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예.
희수

김희수위원

그래서 매각도 있고 임대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특히 포항 같은 경우 도심 지역에 용흥중학교가 폐교되어서 지금 주차장으로 임대를 해 주고 있어요. 이 부분보다는 우리 학생들이 자기 학교에 있는 강당, 자기 학교 운동장 이외에 포항시에, 포항으로 따지면 포항시 전체 종합운동장이라든지 또 체육관을 이용하려면 상당히 어려울 수 있어요, 시 행사라든지 그런 게 아닌 이상은. 우리 학생들이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이든지 운동이든지 취미 활동이든지 공연이든지 할 수 있는 다목적 복합 체육센터 이런 것을 지으면 어떻겠나. 포항의 도심 지역에 용흥중학교라고 폐교된 학교가 있어요. 물론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김천이나 구미에 폐교 학교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사실은 동떨어지고 아주 시골 지역에 있고 이런 부분은 활용하기 좀 힘들겠지만, 도심에 가까이 있고 도심 지역의 폐교된 학교라면 오로지 우리 학생만을 위한 복합 다목적 문화센터 이런 것을 한번 검토를 해서, 우리 교육청 차원에서. 그것은 국이 아닌 교육청 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해서 시행하는 게 어떻겠나 이렇게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예, 좋은 제안이십니다. 제가 여기서 바로 답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어느 학교를 다니든 간에 그 시설에 가서 독서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음악도 하고 축구도 하고, 여러 가지 다용도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충분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범으로 포항부터 한번 시작해 보면, 다른 지자체에도 이렇게 해 준다면. 학생들 전용 체육관이죠, 그렇죠? 다목적? 시민들을 위한 복합체육센터가 있는데 그 체육센터를 학생들이 이용하기 힘들어요. 학교별로 있는 것은 자기 학교들만 보고, 그럼 포항시 전체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을 확보한다면 다른 시도에서도 모범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예, 수요라든가 이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희수

김희수위원

예, 질의 마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김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위원

예, 구미의 윤종호입니다. 할 게 너무 많아서 오전에 조금만, 어제에 이어서 추가 질의를 조금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보니까 증산초 같던데, 집회를 하고 있었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윤종호위원

크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던데, 우리 취학 의무대상자 아이들 나이가 6세부터 12세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리고 우리가 학령 초과자들, 헌법상 교육받을 권리 충분히 인정을 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은 학교 규칙에 그게 되어 있으면 학교 학생으로 받을 수는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교육은 받을 수가 있는데 지금 분교다, 통폐합이다, 이분들이 나서서 그런 권력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이분들이 왜, 보통 우리가 입학을 언제 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이분들 같은 경우는 작년 5월 중순이나…

윤종호위원

대체로 언제 하냐고요. 3월에 하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보통 하려고 하면 3월에 해야 됩니다.

윤종호위원

물론 3분의 2 이상 남았을 때 하는 게 맞는데, 이분들이 왜 3월에 안 하고 5월에 했을까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때는 학교의 학교 규칙에 일단 그분들의 입학 허가 대상이 아마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이후에 아마 규정을 제정했고.

윤종호위원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가지 학교의 돌아가는 현황을 보고, 어찌 보면 자발적이지 않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통폐합을 막으려는 의도도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윤종호위원

일단 우리 아이들, 어제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유치원생도 있고 다 있는데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증산초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좀 드릴게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위원님, 절차상…

윤종호위원

예, 그것을 떠나서 제가 말씀드리겠어요, 그것은 업무상 나중에 처리를 하시고. 우리가, 상임위도 지금 보류가 된 상태잖아요, 조례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윤종호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다룰 때 일단 말씀드리고. 우리가 직책업무수당이 교장선생님들 얼마 나가죠? 25만 원? 300 나가나요, 1년에? 300 나가나요? 월 25만 원? 모르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원래 25만 원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것 학교 학생 수, 학급 수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는데, 증산초등학교 같으면 월 25만 원씩 연 300만 원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럼 학생에 비례해서 더 많이 주고 이렇게 하나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학생보다 학급 수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학급 수?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윤종호위원

그러면 우리 예를 들어서 80학급 이렇게 되는 데는 돈을 엄청 많이 주겠네, 그렇죠?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것 가산금이, 기본이 있고 학급 수에 따라 가산금이 조금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학생들을 배웅을 한다, 귀가에, 하교할 때. 그러면 교장선생님이 따라가요. 그러면 이것을 출장비로 인정하나요? 출장비 주는 게 맞아요, 안 맞아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 출장비는 어떤 뭐…

윤종호위원

답변을 하세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차를 타고 같이, 통학 차량을 타고 같이 배웅을 한다면…

윤종호위원

우리 지금 경상도에 학교가 900여 개 되는데, 학생들 등하교할 때 우리 교장선생님 따라가는 사례들이 있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러면 학교의 비품 사러 갈 때, 통상적으로 학교 업무의 비품 사러 갈 때 교장선생님이 사러 가나요, 행정실에서 하나요? 아니면 보조 업무는 누가 합니까, 그럼?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비품 구입은 행정실의 소관 사무라고 생각합니다.

윤종호위원

행정실에서요? 증산초에 행정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있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본 위원이 이 자료를 보고 참 놀랐는데, 어제도 제가 다이소 이야기를 했는데 안 그러기를 원했어요. 설사 지역 가까이에 바로 다이소가 있는데 가까운 다이소에 가지 않고 원거리를 갔다 왔더라고요, 조금 먼 데. 출장비가 1만 원 지급됐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4시간 미만이기 때문에 아마 4시간, 1만 원이 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윤종호위원

1만 원 지급됐는데, 그것 외에도… 다른 학교들도 한번 볼게요, 제가. 교장 용품 구입 가는 데 출장비 2만 원, 모종 구입하는 데 2만 원, 모종 추가 구입하는 데 5만 원, 어르신교실 필요 용품 사러 가는 데 2만 원, 어르신 가정 방문 가는 데 2만 원, 어르신 물품 구입 2만 원, 또 물품 구입 2만 원. 이것 출장으로 달아놨어요. 또 물품 구입 2만 원. 교장선생님이 엄청 부지런한 것 같아요. 또 밑에도 어르신 물품 구입 2만 원. 이것 제가 여기 읽지도 못하겠는데, 또 귀가 동행 2만 원. 귀가 동행은 제가, 지금 자료를 주는 것은 정확하게 보면 되죠? 정확하다고 보면 되죠? 우리 위원장님이 지적하셨는데 자료가, 본 위원은 이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어떤 어르신 귀가 동행 26만 9000원, 어르신 학생 동행 출장비 2만 원, 그다음 날 학생 동행 2만 원, 어르신 물품 구입 가서 또 2만 원, 교장실 물품 구입 사러 가서 또 2만 원, 어르신 물품 가방 해서 또 2만 원 출장비를 달아놨어요. 학교 어르신 학생 가정 방문 2만 원. 이것 어떻게 해석할까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 귀가 동행 같은 경우는 의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여비를 지급하지 않는 것이 맞지 않은가…

윤종호위원

아니, 출장비를 달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진짜 우리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아까 우리 국장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경상도 사례에 그런 사례가 없어요. 우리 어린이들 어리지만 자기 발로 등하교 잘해요, 그렇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잘하는데 지금 유일하게 증산초에서만, 저는 다는 못 봤습니다. 증산초만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 귀가 동행하는 데 우리 교장선생님이 엄청 성실하신가 봐. 이것을 그런데 출장비를 다 달고 갔어요. 수업 끝나고 갈 때마다 출장비 다 다셨던데, 본 위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게 일부 예를, 아까 다이소라는 특별한 예를 말씀드렸는데, 옆에 커피숍에 가는 것도 출장비를 달아놨어요, 커피숍. 어떻게 우리 이해하면 될까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국장님, 답변 좀 명확하게 해 주세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이것은 뭐…

윤종호위원

답변 안 주시겠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저희들 다시 한번 보고 김천교육청하고 협의해서…

윤종호위원

다시 한번이 아니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한번 그 복무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종호위원

공무상 업무했을 때 이것은 직접적으로 우리가 여비가 나가고 출장비가 나가요. 그리고 혹시라도 출장비가,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이게 보면 출장비가 같은 데에 갔는데도 왜 3배, 35만 원 이렇게 되고, 어떤 데는 6만 원 되어 있고. 이게 왜일까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아마 귀가 동행 같은 경우는 마을의 인근에 있다 하면, 2㎞ 미만 같으면 아마 원칙적으로 여비를 안 드리는 게 맞는 것 같고요. 또 진짜 어쩌다가 한번 병원을…

윤종호위원

제가, 어제 본 위원이 지적한 것은 교장선생님이 100일 이상, 150일, 160일을 이것 과다 출장에 대해서, 제가 잘못 들으면 출장 안 가면 어떡하나 여러 가지 이유를, 과다 출장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에요. 왜 사소한 부분까지 출장비를 해서, 제가 출장의 용무까지 물어봤잖아요. 어디까지 근거를 삼을 것이냐? 아까 킬로 수를 2㎞, 12㎞냐, 안에는 1만 원이나 2만 원. 이것에 대해서 정의도 안 나왔는데. 어찌 됐든 교장선생님께서 출장을 가지 말라는 것, 절대 그런 것은 아니에요. 많이 가서 우리 학교 발전에 효율적인 것 같으면 가는 게 맞다. 그러면 적게 가는 것이, 적게 가는 것은 그러면 적게 가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 거죠. 그런데 지도자로서 역할도 중요하지만 어제도 말씀드린 대로 학교별 수립하고 이런 것은 좋은데, 우리 선생님들에 대한 모든 평가도 교장선생님이 하고 있죠? 160일씩 나가 있어 버리면 무슨 평가를 합니까, 평가를? 아무것도 안 되지. 답변을 좀 주세요. 제가 더 이상 질의를 못 드리겠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느냐? 그래서 열심히 하시는 교장선생님이 욕을 먹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위원님, 일단 지방공무원 같은 경우는 제가 책임을 회피하는 것은 아니지만, 복무를 우리가…

윤종호위원

지방공무원을 하시는 분을 욕 먹이는 것이지, 이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런데 어떤…

윤종호위원

어떻게 그래, 얘기해 봐요. 출장여비가 단박에 아까, 원래 정상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어요? 2㎞ 안에? 4시간 안에?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2㎞ 이내는 원칙적으로 지급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아니, 교장선생님이 이렇게 학교를 사랑하고 학생들을 존경하고 아끼는 것 같으면 교장선생님이 자발적으로 갔다 와도 본 위원은 될 것 같은데, 충분히. 왜 출장비를 달아서 가죠? 지금 셀프 결재죠?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학교에서는 교장선생님…

윤종호위원

지금 우리 교장선생님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지금 교장은 교장 출장 달 때 교장선생님이 결재를 하고 협조를 교감이나 행정실장에게 받고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실장님하고 교감선생님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실장이나 교감선생님 두 분 중에 한 분, 대체로…

윤종호위원

한 분에게? 대체를 한다는 말이에요, 그분들에게 결재를 받는다는 말이에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협조를…

윤종호위원

협조를 받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협조를 받고 결재를 합니다.

윤종호위원

그러면 우리가 자율권을 이렇게 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교장선생님께서 학교를 갖다가 학생들, 또 외부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런 자율권을 주잖아요. 그것은 저는 공감해요, 그것을 주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셀프 결재로 하면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 되죠. 그런 것 아니에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내가 협조를 그래 “행정실장, 나는 나간다. OK.” 실장님이 막을 수 있겠어요? 아니면 교감선생님이 “저 잠깐 볼일 있어서 출장 갑니다.” 안 됩니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겠어요, 국장님? 저 같으면 못 할 것 같은데. 제도, 바꿀 의향 없습니까? 타 지역에 하는 사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경우는 정말 특이한 경우입니다, 이제까지.

윤종호위원

강원도에 어떤 사례가 있어요, 강원도에 제가 알고 있는데.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이런 결재 라인은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혹여라도 많은 우리 교장선생님들께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오해를 하실 수가 있는데, 어제도 직급에 대한 얘기가 나왔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수평 조직, 또 상명하복을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최소한 양심의 문제라고 저는 봐요. 내가 움직이는 데는 무조건 다, 예를 들어서 2만 원, 4만 원 출장비를 올려놓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러면 실장님들하고 교감선생님하고 소통이 잘 되느냐? 본 위원도 보면 잘 된다고 안 보거든요. “어디 갔습니까?” 하면 “아직 안 나오셨다.” 그래요. “어디 가셨어요?”, “잘 모르겠습니다, 나오실 겁니다.” 그래요. 그런 사례들까지 치면 더 많지 않겠어요? 개선 방법을 우리 국장님,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죠. 왜 그런가 하면 우리 교장선생님들의 의견도 들어보셔야 되고 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봐야 되는데, “내일 당장 바꿔.” 이런 것은 아니에요. 우리 부교육감님께서 혹시나 우리 교장선생님께서 소통도 잘하면서 이런 부분들의 셀프 결재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성연

권성연부교육감

더 봐야겠지만 일단 봐서는 상식적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좀 더 알아보고 검토하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자유 이야기하는데, 자유 뒤에 뭐가 있어요? 책임을 이야기하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를 다시 좀 정확하게 특별감사를 요청하든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이 이렇게 쓰인다면 본 위원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됩니다. 학교 예산을, 학교 예산은 학교 회계를 따로 하죠? 교육 회계, 학교? 회계, 회계? 학교별로 그렇죠?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학교별 학교 회계가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 출장비 같은 경우에는 별도 출장비에서 쓰나요, 아니면 학교 여비, 공통경비에서 쓰나요, 어떻게 쓰나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학교에 저희가 학교 기본운영비가 배정되면 학교 자체에서 그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이런 것 보면 다 나와요. 지금 본 위원이 아직까지 자료를 받지는 못했는데, 예를 들어서 교장선생님 출장비도, 여비도 마찬가지예요. 학교가 1000명 운영하는 것하고 20명 운영하는 것하고 차이가 별로 없어요. 1000명, 2000명 하는 분들은 항상 적다 하고. 아니, 보세요. 초등학교에 유달리 많아요, 이것 보세요. 학교 보니까 24명, 30명. 올해 자료 올라온 것 보니까 많지도 않아요. 학생들이 50명 이하예요, 거의. 50명 이하인데 출장을 이렇게 많이 가요. 그러면 이분들은 여비가 남아돌아서 갈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석을 하면 될까요? 특히 학생들이 38명, 24명 이런 데, 대책 좀 세우셔야 되지 않겠어요? 기준을 명확히 해 주셔야 되지, 그래야지 최소한 우리 학교의 수장으로 계신 교장선생님께서도 우리가 감사도 한번 보고, 예산도 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냥 학교에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그냥 쓰는 게 아니고요. 그런 지침이 분명히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교장선생님을 욕을 먹이세요, 몇 분이. 증산초도 이것 보면 딱 답이 나와요, 본 위원이 봤을 때. 이것 다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 이 서류만 보더라도, 본 위원이 서류 보니까 그래요. 서류를 봤을 때도 왜 5월에 간 것부터 분위기를 알 수 있어요. 학생들이 3월에 입학을 해야 되지 무슨 5월에, 3분의 2 다 지나갈 때… 1 놔두고 3분의 2 지나갔을 때 학교에 입학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요? 학교에서, 우리 교육청에서 방향 제시를 정확하게 해 주셔야 되지. 교육받는 것 누가 뭐라 합니까? 교육 당연히 받으셔야 되지. 그것 어르신들이 못 배운 한이 얼마나 서리겠어요. 배우게 해 드리는 것 맞아요. 맞는데, 우리 아이들의 공간에 대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선을 그어줘야 된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진짜 그분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그럴까 본 위원은 의구심이 많이 생겨요. 국장님, 아이들을 위해서 이분들이 집회한다고 생각하세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본인들, 지금 물론 취학, 학령 초과… 이분들은 어제 참석을 안 하셨습니다마는 아마 지역 주민들의 이기주의가 아닌가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일단은 오후에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 계시고 부감님 계시는데, 여비 지급에 대해서 출장의 명확성, 거리, 시간 그리고 결재 수단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까 어떤 우리 교장선생님의 자율권을 침해하자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조금 양심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우리 학교와 공동체가, 외부의 공동체가 잘 갈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그 방법은 반드시 찾아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조금 힘들더라도 협조해 주시는 게 맞고요. 또 우리 학생들을 위하는 진정한 길이 무엇인지를 갖다가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이런 감사를 통해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어제 같은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청에서는 교장과 관련해서 출장 그다음에 출장여비 규정에 대한 규정을 다시 세우시고, 교장의 자체 전결이 아니라 교육장의 허가를 받아서, 일주일 단위로 하든 하루 단위로 허락을 받든 어제 확인해 본 결과 시스템은 지금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그러더라고요. 자료를, 아마 이 자료 국장님들이 가지고 계세요, 부감님? 팀장님, 이것 부감님께 한번 드려 보십시오. 윤종호 위원님이 민망해서 지금 다 얘기를 못 하셨어요. 그런데 위원장이 보기에도 심각합니다. 교장실 다과를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구매하시러 저렇게 가시고, 열정이 너무 넘치셔서 꽃도 구하러 다니시고, 학교 비품을 저만큼 많이 사러 가시면, 매일매일. 자, 관리자는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있는 것이고, 밑에 행정실에서 해야 되는 업무들을 빼앗으시면 안 됩니다. 행정실 직원이 총괄해서 예산에 맞게, 그럼 비품 예산은 행정실에 있지 않습니까? 교장실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죠? 그럼 교장선생님께서 전체 학교 예산을 모르고 이렇게 구매하시면 사실 이중 구매가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유독 저 학교가 좀 심각하더라고요. 전체 위원님들께 지금 100일 이상 출장 내역과 관련해서 목적이나 이런 것들이 다 배부됐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들도 점심시간에 한번 보십시오. 저것은 그냥 도덕적 해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 기회에 교장 혼자 자체 셀프 결재하고 또 셀프 결재해서 돈 받고, 아이들에게 가야 되는 비용들이. 체육고등학교는 당연히 출장 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큰 학교는 큰 학교대로 출장을 또 가셔야 됩니다. 필요한 부분에 적극적으로 가시고, 다만 저런 일까지 해서 1년에 800만 원, 1000만 원, 500만 원 써야 될까? 큰 학교에서도 그것 예산들이 굉장히 큰 예산들이잖아요, 학교 회계. 학교 회계 100인이 있으면 얼마 줍니까? 1억 줍니까, 2억 줍니까? 예산 담당관님, 기본운영비가 얼마인데요, 학교?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것 학교 급마다 다르기 때문에 학교마다 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러니까 최소는 얼마 주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그것은 별도로 자료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아마 1억, 2억 줄 거예요. 그런데 교장선생님이 혼자 출장을 가는데, 교장선생님만 출장 가시는 게 아니잖아요. 교사들은 더 출장이 빈번할 수 있거든요, 교과 연구회도 가고. 그런데 교장선생님, 우리 위원회에 지금 자료 들어온 것은 한 분이 500만 원 쓰시고, 900만 원 쓰시고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이 기회에 제재가 있어야 된다. 그리고 당부드리는데 교장선생님들께서는 행정실 직원의 업무를 빼앗으시면, 그 직원들이 물론 좋을 수도 있겠지만 예산 처리하거나 정말 필요한 물품을 못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은 앞으로 좀 자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 54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자료는 다 왔나요?
주식

차주식위원

제가 할게요.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차주식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예, 경산 출신 차주식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호텔 연수 관련해서 질의를 몇 개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1박 2일 연수는 오전에 한 것으로 다 하고, 당일 연수에 대해서 우리 호텔 연수의 부적정에 대해서 몇 가지 지적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신 자료에 의하면 교육국장님, 우리 자료 못 보셨죠? 교육국에 올해 9월까지 한 호텔 연수 자료입니다. 보면 소규모 연수가 호텔에서는 굉장히 많아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인원이 보면 뭐 심지어 30명, 15명, 40명, 50명 이게 굉장히 많은데, 굳이 왜 이런 것을 호텔에서 연수를 합니까, 당일 연수인데?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소규모 단위의 호텔 연수가 작년에 비해서는 참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가 각 과별로 보니까 학생과에서 한 13건인가 증가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담당자에게 여쭤보니까 권역별로 4권역을 나눠서 거기에서 한 자리에서 그렇게 했다고.
주식

차주식위원

아니, 권역별로 하면 장소가 옮겨져야 되는데, 권역별로 해도 더케이호텔에서 다 합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래서 내년에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어쨌든 내년에는 조금 더 개선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심지어는 우리 연수원이 구미에 있는데도 금오산호텔에서도 연수를 합니다. 거기 돌아서면 우리 연수원이 거기에 있는데? 우리 연수원의 연수 시설, 국장님, 잘 알고 계시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제가 지금 교육국에서 한 연수 전체, 우리 소규모 연수회, 교장·교감 연수 외에 다른 연수 일정 현황을 보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 연수가 우리 연수원에서 다 가능한 연수입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인원도 여기 보니까 우리 연수원이 500명 들어가는 강당도 있고, 300명 들어가는 인재관도 있고, 100명씩 들어가는 과학관도 있고, 시설이 다양하게 있어요.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시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우리 연수 계획을 전부 다 우리 과에서 장학사님들이 이것 계획을 잡습니까, 어떻습니까? 누가 계획을 잡아요, 장소 관련해서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보통은 사업 담당자가 과장님하고 장학관님이 논의해서 연수 장소를 잡는데, 아마 연수원에도 많은 연수가 있으니 우선적으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업은…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어제 우리 직속기관 행감에서 우리 연수원장님한테 연수원, 우리 타 기관 대관 현황을 다 파악했어요. 우리 한 30%밖에 가동률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담당하는 장학사님들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를 안 보셨어요, 전부 다들? 그리고 가까이에서 이것 호텔 연수 관련해서 연초에 이런 업무 지시가 없었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셔서 사실은 국 단위 과장님들 회의도 했었고, 가급적 소규모는 연수원이나 다 지원청 단위에서, 지원청에서 할 수 있도록 논의도 하고 했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옵니까? 작년에 그러면 실제로 호텔 연수를 안 하고 우리 기관에서 한 연수 예를 한번 들어보세요. 어떤 연수가 있었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작년에 아마 몇십 명 단위로 한 연수 중에 중등과에 생각을 하니까 자공고 교장선생님, 담당자 연수, 학생과의 학폭 담당 예방지원단 이런 연수들이 아마.
주식

차주식위원

그 연수는 어디에서 했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호텔에서 한 연수인 것 같고, IB나 이런 관련 연수는 학교에서 한 적도 있고 또 지원청에서 한 적도…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지난 행정사무감사 이후 결과보고서에 어떻게 했는지 압니까? 연수 대상, 규모, 목적을 고려한 장소 선정 및 교육 연수원 직속기관 공공기관 시설을 우선 활용하겠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렇지 않아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내년에도 지금 연수 계획이 다 되어 있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연수 계획은 내년 학기가 되면 계획을 수립합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연수는 올해와 별반 다름없이 그 정도 규모로 연수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각 과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런데 어제 우리 연수원장님께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1차적으로 우리 연수원 시설을 전부 이용하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1박 2일 연수를 제외하고는 100% 다 우리 연수원 시설을 이용해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권역별로 하는 연수도 더케이호텔에서 다 합니다. 권역별로 하면, 권역별로 나눠져서 하면 제가 이해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굳이 우리 예산을 자꾸 더케이호텔에 갖다주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담당 장학사들이 뭐 때문에 그래요? 나는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선 거기에서 연수를 하더라도 식사를 제공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수원에서 하면 인근 식당으로 가고 하겠죠, 그래서…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연수원에 식당 시설 있는 것 혹시 알고 계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우리가 몇 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연수원에 일반적인 연수를 할 때는 연수원 식당을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왜 이용을 안 합니까? 연수원에 식당이 있는데 왜 연수원의 식당을 이용 안 합니까? 연수원장님 계십니까? 위원장님, 연수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직책과 성명을 밝히시고 일어서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예, 연수원장 윤석근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원장님, 거기 연수원에 연수하러 오시는 분들은 식사 제공이 불가능합니까?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저희 연수원 주관으로 연수하는 것은 식당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외부에서, 우리 교육청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은 식사가 안 됩니까?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대관하는 경우는 식사하는 게 좀 어렵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식사가 안 됩니까?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대관하는 경우는 식사가 좀 어렵거든요.
주식

차주식위원

어려운 이유가 뭡니까?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전체 예산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주식

차주식위원

예산은 주최 측에서 비용을 대는 것 아닙니까? 예산을, 식비를 제공하면 되잖아요.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그래서 사전에 협의가 되면 저희들이 지원…
주식

차주식위원

아니, 연수 계획을 잡으면 사전에 당연히 그런 협의를 해야 되겠죠.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저희들하고 협의가 되면 또 식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원장님, 잘 알았습니다.
석근

윤석근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국장님, 들으셨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저희들이 사실은 관례상 계속 업무 담당이 연수원에 식사 확인 안 하고 외부에서 계속 했었습니다. 지금 원장님께서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향후에 연수원 측하고 협의해서 식당도 활용할 수 있으면 최대한 정리해서 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우리 연수원 시설을 이용하면 본 위원이 늘 주장하는 것, 대관 쪽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대관 쪽 문제의 궁극적인 것은 우리 간담회의 비용을 처리하기 위해서 대관료로 늘 처리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내년, 우리 관련된 계획서를 내년에 보통 몇 월에 연수계획이 다 수립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연수는 2월부터, 3월부터, 큰 연수는 1월에 날짜를…
주식

차주식위원

아니 계획 수립이 언제 다 됩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계획 수립…
주식

차주식위원

계획 수립을 할 것 아닙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수립은 좀 차이가 납니다, 업무마다. 매월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담당하시는 분이 내년에 교장 1박 하는 그런 연수를 제외하고는 모든 연수를 직속기관인 연수원과 우리 시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서를 가지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위원장님, 이상 마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차주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승직

박승직위원

박승직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지요? 소통협력관님 어디 계세요? 아, 뒤에 계십니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소통협력관 홍종선입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뒤에 계시니까 질의하기가 좀 그러네. 언론에서 우리 교육청 관련 여러 가지 오보 기사나 거짓말 기사 등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맞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나올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최근에 저희들 실제로 언론사에서 언론인의 오보 기사가 몇 개 있었습니다. 있으면 저희들이 일반적으로는 아마 취재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화해서 보도 수정을 요구합니다. 거의 수정을 다 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수정 다 했어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한 3건 정도 됩니다, 최근에만 해도.
승직

박승직위원

올해 임종식 교육감 홍보비 관련한 오보 기사 난 것 있지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언론사가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것은 이번 임종식 교육감 취임 이후에 홍보비 80억 원 집행, 전 교육감 재임 기간에 사실상 0원이었다는 그런 보도가 나온 게 있습니다.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맞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그것은 어떻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그것은 실제로 저희들은 포털에 뜨지 않고 일반 신문사만 해서 설명을 드렸고, 실제로 그게 오보는 맞습니다. 왜냐하면 사업비가 홍보비로 오인된 부분이거든요, 그게 실제로. 부서에서…
승직

박승직위원

그런데 여기 기자님들 훌륭하신 분들 나와서 앉아 계시는데, 기사를 쓰기 전에 우리 관계자들한테 확인 전화 같은 것 오지 않습니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하는 경우도 있고 임의로 그냥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그런 오보가 생기면 전화해서 설명을 드리면 대부분은 정정해 줍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2022년 이후에 홍보비가 3배 이상으로 급증했다는 이런 보도도 있고 여러 가지 세입·세출 관련 부분 예산 전용했다는 그런, 전례 없는 예산 남용했다는 그런 의혹들이 기사에 많이 나고 있거든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맞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러면 대부분이 정정 요구를 했을 때 정정해 줍니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거의 다 해 줍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잘못 쓰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언론 기자분들이 아마 징계를 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틀리기 때문에 정정하지 않으면 저희들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하기 때문에 안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런데 이런 게 매뉴얼화되어 있는 게 있어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승직

박승직위원

매뉴얼화 좀 되어 있습니까? 언론에 오보가 나면 대응하는 그런 매뉴얼이 되어 있느냐고?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저는 전달, 우리 확대 간부회의 할 때도 이런 부분을 제가 전달을 하고 있고요. 책자에 보통 일반적으로 언론 응대에 대해서 나오기 때문에 별도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데 저희들 나름은 가지고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 그런 내용도 있습니까?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그전에 거의 대부분 정정하기 때문에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그 이후의 대응까지는 없었다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 이런 교육청 관련 기사들이 사실 왜곡된 기사들이 종종 나오고 있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를 알아보기 위해서 질의를 하는데 이것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셔야 돼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중재위원회까지 안 가고, 대부분의 지역 언론들은 서로가 기자님들하고 잘 아는 그런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인정하고 오보 정정 기사를 내고 하는데 일부 저질 언론들이 많이 있어요. 경북을 벗어난 그런 지역의 언론들이 누구의 부탁이나 청탁을 받고 기사를, 묻지 마 식으로 기사를 낸다고. 내고 전화하면 전화도 받지 않고. 그래서 관계자들은 치명적으로 피해를 본다는 말입니다.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맞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런 경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있을 수 있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기관을 상대로 그렇게는 안 내는데 공무원 개인을 상대로는 그런 기사들이 많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의원들을 상대로 하든지 공무원 개인을 상대로 그런 저질 언론사에서 묻지 마 식으로 언론을, 기사를 보도하는 그런 예들이 많이 있는데 직원들한테도 그런 사례들이 발생하면 우리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셔야 돼.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개인이 그것 다 하기에는 힘듭니다, 그렇지요?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맞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그래서 법적 대응까지도 필요하면 강행을 해서 이런 사례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우리 기관의, 교육감님에 관계되는 그런 보도나 기관의 여러 가지 거짓 보도가 우리 도민들한테 잘못 전달되면 또 도민들은 상당히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 판단하셔서 그런 상황들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홍종선소통협력관

예, 알겠습니다.
승직

박승직위원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김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일

김대일위원

김대일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우리가 전체적으로 감사를 하고 또 감사 중에 주요한 부분이 학폭 관련해서 많은 지적도 해 주셨고. 저도 개인적으로 지원청 나가서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했는데, 이제 좀 그런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학폭이나 도박, 마약 이런 게 수업 외적으로 발생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는 게 이번 감사를 통해서 제가 생각하는 그런 부분인데, 이런 여러 가지 사건이 터지고 나서의 조치인데 이게 우리가 제일 하는 조치가 전수조사잖아요,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렇습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대일

김대일위원

보니까 대응이라는 게 다른 게 없고 다 전수조사를 해서, 2월에 보면 초등학교 안전한 등하굣길 전수조사했고 늘봄강사 채용 부당 사례에 대해서도 전수조사해 봤고 또 시험지 유출되니까 시험지 유출사고 관리 상황 전수조사했고 또 상주 씨름부 폭행사건 후에 또 전수조사하고. 그런데 이런 전수조사하고 나면 다른 문제점이 발생이 돼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전수조사 후에 다른 문제점은, 혹시나 전수조사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유사한 건들이 있는가를…
대일

김대일위원

그러니까 조사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런다고 해서, 사후에 교육청에서 뭔가 대응도 하고 이런 것을 보여주기식같이 해서 전수조사한답시고 이렇게 하고 하는데. 그래서 전수조사하면 뭐가 답이 나오겠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학생 운동부 같은 경우에 전수조사 결과 또 다른 유사한 사안이 있으면 그 학교에 컨설팅 내지는 그 학교 담당이 가서 해당 과에서 상세 내역을 조사하러 갑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아니 그런데 상주 씨름부 그때 전수조사도 봤지만 처음에 조사할 때는 안 나오잖아요. 이게 경찰에 고발되고 실질적으로 개입이 되어서 들어온다 하니까, 2차 조사하니까 뭔가 조금씩 나오고 하는데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교실 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을 수 있거든요. 심지어 옛날 같으면 마약, 도박 이야기가 학교 내에서 나올 수가 있는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맞습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이렇게 보면 꼭 만연하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지금 퍼져 있는데 이런 것이 사실 사건이 안 터지면 다행이고 사건이 터지면 유사한 게 있는지 혹은, 뭐 그런다고 해서 나오는 조치가 이렇게 보면 특별히 앞으로 개선된다든지 사전 대응을 해낼 수 있는 방안들이 나온 게 지금 전혀 없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 그런데 사람이 몸이 아파도 그렇고 어떤 사건이 발생되는 것도 그렇고, 저도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교육기관에 있어 봤습니다만 사실 들어오면 파악을 하잖아요. 여러 가지 상황이라든지 그리고 과거 행적일 수도 있고 이런 것을 봐서 이 사람이 앞으로 정말 무사히 교육할 수 있을 동안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을까? 좋게 말하면 잘 케어해서 졸업시켜 내는 것이고 안 그러면 정말 문제 학생일 수도 있고, 그런 것은 정말 추적해서 2차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혹여라도 피해가 안 갈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줘야 되는 것이에요. 분명히 사전에 어떤 신호가 보이잖아요, 솔직히, 그렇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대일

김대일위원

어떤 사안이 금방 해서 딱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까 분명히 사전에 모든 신호를 주는데 그 신호 감지를 주변에서는 사실 할 수 있잖아요. 주변에서 할 수 있다는 게 학생들은 너무나 잘 알 수도 있고 한데 이게 뭐 쉬쉬하고 하니까. 선생님들이 전부 나 몰라라 하고. 또 일단 사건이 발생이 안 되니까 내가 근무할 때까지는 그냥 지나가자 이런 식이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사전에 잘 잡아내야 되고 또 학교 분위기라도, 교실 분위기가 좀 그런 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전에 문제를 끄집어내서 공유해 낼 수 있는 그런 분위기도 만들어져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참에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고하게 뭔가 좀 세워 줬으면 좋겠어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학폭 관련이나 이런 사안들이 실제로는 각 학교마다 학폭신고센터도 있고 이 아이들이 늘상 일이 일어났을 때 사전에 상담해 주실 상담교사도 배치해 놨는데, 실제로 이게 표면 위로 드러난 경우는 그런데 그 밑에 학교 자체의 신고함, 익명으로 하는 거기에서 사전 조치하는 사례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터지기 전에 예방하는 데 여러 가지 주력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신데 저희들이 학폭 관련은 사실은 그 학교에 매월 3월에, 전수조사는 아니지만 그 아이들의 마음이라든가 학폭이라든가 그런 것들 때문에 3월에 계속 검사지나 설문조사를 해서 작은 것들은 학교 자체 내에서 상담교사 선에서 해결하고 하는 건도 많습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학폭뿐만 아니고 보면 성범죄 관련 요즘 CCTV가 허다하잖아요, 사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많습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교육 외적인 부분으로 많이 발생되는데 첫째는 옛날 아날로그 방식같이 전부 가방 꺼내서 탈탈 털어서 거기서 그게 나올 수도 있는 것이지만, 지금도 사전에 뭔가 좀 조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마련한다든지 혹은 학생들 대에 있어서 건전하게 정말 이것을 뭔가 선생님이나 이런 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안 그러면 이런 것도 내신에 가산점을 부여할 수 있다든지 해서 자유롭게 뭔가 좀 이끌어낼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런다고 해서 이게 한창 나이 때 의리네 혹은 위력에 의해서 공갈 협박을 놓는다든지 해서 꼼짝 못 하잖아요. 이게 심각한, 상주 씨름부 같은 경우도 폭행되고 두 달 가까이 누구 하나 발설 안 하고 이 부분이 자살까지 내몰리고 이러니까 그런 것이에요. 또 자살해도 눈 하나 깜짝하는 사람도 없고 ‘어, 그렇구나.’ 전수조사해 보고 아니면 또 가고 이런 것이에요, 그냥. 그러니까 이 자체적으로 선생님들이 모르는 그들만의, 학생들만의 세계가 있는데 학생들이 비웃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들을 보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게 학생은 학생다워야 되는 것이고 학교 교실 공간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과하게, 강하게 해야 되고. 다른 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다른 것 행사 안 하고, 아이들 위해서 그것 하는 게 아니고 이런 문제의 소지라든지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전체적인 학습 분위기라든지 타 학생들에게 피해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강하게 디테일하게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일

김대일위원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김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위원

구미의 윤종호입니다. 위원장님, 급식… 체육건강과장님께 제가 직접 하나 물어볼게요.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윤종호위원

어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연장선에서 급식종사자… 마이크 있습니까? 급식종사자 지금 환경 개선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총예산이 얼마이고 지금까지 투자한 게 얼마입니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체육건강과장 배준성입니다. 연간 지금 저희들 230몇억 이렇게 해서 현재 3년째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윤종호위원

거의 3년 한 700억 정도…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7억…

윤종호위원

7억이 아니고 700억이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그 정도.

윤종호위원

내년에 약 350억 정도가 있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윤종호위원

그러면 현대화의 주목적이 무엇이에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지금 현재 급식시설은 그 안에서 지속적으로 급식을 하기 위해서 조리를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조리기구들도 노화가 빨리 이루어지고, 그리고 거기에서 실제로 작업을 하고 계시는 조리원, 조리사 이런 분들의 작업 환경이나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이 사회 이슈화되고 있고…

윤종호위원

가장 큰 것들이 지금 이제 현실적으로 끓여서 나는, 조리흄에서 나오는 CO2라든지 이산화탄소나 NOx 이런 부분들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잖아요. 그에 대한 노화된 부분들은 어느 연식이 되었을 때 교체 시기가 되면 자동으로 교체하는 것이고, 그렇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윤종호위원

가장 중요한 게 그분들의 건강관리, 환경 개선이 주목적이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혹시 과장님, 전후 데이터를 만들어 놓은 것 있습니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지금 관련된 내용으로 저희들이 환기시설 설치를 다 하고 난 다음에 TAP에 조사보고서를 받습니다. 조사보고서를 받는데 조사보고서상에서 실제로 전후 공기질 측정에 대한 내용의 사안은 없고 면풍속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서…

윤종호위원

명품이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면풍속입니다.

윤종호위원

아, 풍속.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풍속에 관련된.

윤종호위원

송풍기 나가는 풍속.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면풍속 기준치에 대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치에 대한 내용들만 보고서에 보고되어 있고…

윤종호위원

본 위원이 제안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풍속에 대한 부분들은 올라가게 되면 환풍기 용량이 크거나 풍속이 세게 되면 당연히 많이 빠져나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그것은 데이터가 될 수 없고요. 그분들이 만약에, 많은 분들이 지나간 과거에 어머니밥상, 아이들의 밥상을 위해서 고생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그분들을 개선해 주기 위해서 환경 개선을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물품이 조금 새것으로 바뀌고 풍속 속도가 조금 좋아졌다. 실질적으로 그분들은 유증기가 나올 때 연기, 김은 보이겠지요. 그게 좀 빨리 빠져나가면 ‘아, 우리 인체에 가깝게 저런 부분들, 해로운 물질들이 빨리 빠져나가네.’ 이렇게 눈으로는 볼 수 있지만 그것은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 것이에요. 그렇게,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그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음식을 했을 때, 안 할 때. 그리고 음식을 하다 보면 한 2시간씩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조리흄이?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발생할 때 빨리 뽑아내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윤종호위원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아까도 개선되었다 하는 것은, 우리가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것은 대화가 안 돼요. 반드시 하기 전후에 대한 것이 있어야 되고. 예를 들어서 2시간 많이 나올 때 그때 유증기라든지 CO2라든지 NOx라든지 이런 부분이, 이산화탄소라든지 미세먼지가 많이 나올 때 그 당시에 측정…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래서…

윤종호위원

물론 이럴 수는… 예.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맞습니다. 급식실 공기질 측정과 관련된 내용의 것들은 지금 현재 연내에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은 하고 있고. 그다음에 공사를 한 학교하고 하지 않은 학교에 대한 비교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들이 저희들이 기준치상 기준이 명확하게 없는 것이지 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은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지금 3년을 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윤종호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이럴 수는 있겠지요. 지금 극하게 발생했을 때 건강상 장애를 미칠 수 있는 기준치가 나오면 그분들 눈으로 보면 그게,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게 되면 싫어할 것이에요. 그런데 모든 것은 기준이라 하는 것이 당연히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같은… 예를 들어서 0.0ppm이다, 0.5ppm이다. 지속시간에 대한 것을 따질 수밖에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1시간에 10분 노출된다, 아니면 15분 노출된다, 20분 노출된다, 이런 기준이 필요한 것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극하게 심하게 요리를 할 때는 거기서 나오는 유증기라든지 그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은 할 것이에요. 단지 이 부분들이 2시간 했을 때 2시간 계속 유지를 하느냐, 3시간 유지를 하느냐? 얼마만큼 빨리 빠져나가냐? 이에 대한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많은 돈을, 1000억이라는 돈을 투자하지 않습니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지금 그 데이터는, 3년 동안 데이터는 제가 다시 확인했는데 500억 정도 이렇게, 투입이 495억인데 금액상으로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엄청난 금액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은…

윤종호위원

과장님한테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돈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우리가 그에 대한 것은 아무리 작아도 데이터를 해야 되는데, 이분들이 개선이라 하는 게 가장 큰 개선이 거기에서 나오는 유증기라든지 이런 근본적인 것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이잖아요, 현대화를 하는 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조리사, 영양사, 조리원분들이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우리는 시설을 깨끗하게 해 놨기 때문에 괜찮다.’가 아니고, 실은 나오기 전의 단위는 이 정도밖에 안 나왔는데 개선을 하고 나니까 이 정도 데이터가 나왔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만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 데이터를 보여줘야지, 향후 이 사람들에게 축적이 될 것 아니에요. 축적이 되면, 그 사람이 이유는 뭐라고 해요? “내가 조리실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유해 물질에 대한 것부터 바로 노출되어 있다. 그래서 내가 문제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보통 해요. 그런데 데이터가 있으면 “아니다. 현대화를 시킴으로 인해서, 기존에는 그렇게 했지만 현대화시설 이후에는 그렇지 않다. 봐라.” 이렇게 제시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모든 데이터는 하기 전, 하기 후. 설사 만약에 지금 정확하게 안 되었다면요, 그것은 반드시 필요해요. 그리고 또 보면 우리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도 당연히 필요한 이유가 겨울은 환풍기로밖에 속도를 못 높이지만, 창문을 안 열 것 아니에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여름에는 하지 마라 그래도 털고 널고 다 해요, 그렇지요? 왜? 더우니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요즘은 또 더워서 못…

윤종호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뭔가 하면 여름 따로 기준이 다른 게 아니고, 최소한 겨울에 꽉 차 있을 때 못 열잖아요. 못 열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아까 강한 풍속으로 해서 환풍기 조절을 해서 빼냈을 때 그런 데이터를 반드시 만들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지금 보면 우리 아이들이 음식 좋아하는 게 뭐예요, 제일 선호하는 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튀김류 음식이나 이런 유들입니다.

윤종호위원

그렇지요? 보통 치킨, 돈가스 딱 나와 있잖아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아이들은 선호하는데 지금 그런 시설을 갖추고도 그 데이터베이스가 없으면 영양사님이 일주일 치를 짤 때, 예를 들어서 식단을 짤 때 조리종사자들이 힘이 들게 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안 짤 것 아니에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이…

윤종호위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왜? 내 건강을 해쳐 가면서 긴히 식단을 그렇게 짜는 게 아니고, 아이들이 좋은 게 아니고 영양 상태를 골고루 봐서 짜는 것이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쪽으로는 꼭 안 짤 것이란 말이에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래서 필요한 것들이 근본적으로 방금까지 말씀드린 데이터를 가지고 하는 게 맞을 것 같고. 그리고 유증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도 튀김 쪽이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튀김에 대한 것도 뉴스를 봤을 때 유증기가 많이 발생하지 않는 설비들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찾으셔서 보급을 좀 하세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이렇잖아요. 우리가 스마트폰을 하나 써도 그렇고 쓰던 물건을 계속 써요. 왜? 변화가 싫은 것이에요.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도 변화가 싫어. 그러면 쓰던 것을 쓰게 되면 결국은 침체하고 퇴보하고 개선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기름에 대한 것도 여러 가지 봤을 때 아까 튀기고 볶고 하는 데 특히나 유증기가 많이 발생하니까 혹시나 현대화된 기계가 있는지 이런 부분을 점검하셔서 그분들이 가급적이면 유증기, 유해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가능하시겠지요?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예, 저희들이 지금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로 조리원이나 조리종사원들 처우에 대한 부분들 고민도 함께 하고 있는데 사용하는…

윤종호위원

처우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 교육감님께서도 누차 많이 하셨고, 질환에 대한 조짐도 항상 제가 감사 때마다 제안해서 개선이 많이 된 사례들이 있어요. 조리종사자들 인원도 증가시켜 주고. 전국에서 몇 번째 안 간다 했는데 거꾸로 보니까 전국에서 몇 번째가 아니고 전국에서 하위급에 속하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교육감님이 도와주셔서 개선이 많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게 이런 부분이 있어요. 지금 시설을 하는데 이런 부분 있잖아요. 아까 자연적으로 해서, 환풍시설이 좀 음식을 많이 안 하는 부분, 이런 부분은 그나마 조금 나을 것이에요. 1000명 이상 되는 그런 큰 학교 같은 경우는 이게 더 심하다는 말이에요. 심하기 때문에, 우리가 고기 구울 때도 속된 말로 4명 구워 먹다가 5명, 6명 돌아 앉아버리면 불을 올릴 수밖에 없어요. 그런 부분까지 감안하셔서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밀집된 아파트가 있어요, 아파트가 학교 주변에 딱 붙어 있는 데. 혹시 그런 데서 민원 받아본 적 있습니까?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지금 그런 데 민원이 일부 들어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밀집된 아파트 있잖아요, 학교 주변에. 이런 데는 학교에서는 냄새가 난다고 바깥으로 환풍시설을 해서 내보내는데 강하게 불면 바깥에 나오는 것도 밀집되어서 강하게 나오니까 이게 멀리 갈 수밖에 없어요, 자연 바람보다도. 그렇게 오다 보니까 주변에서 민원이 들어오는 사례를 저도 몇 개를 받았어요. 그런 부분들 혹시라도 조리종사자들이 내가 쓰는 공간은 좋아졌는데 외부에 대해서는 관심이 또 없을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오히려 좀 나서서 그 부분까지 치유를 해야 된다. 학교도 안전해야 되고 또 학교 바깥에 갔을 때 주변 밀집된 공간에 이런 냄새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기 중에 간다고 떠돌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저감 장치가 또 있을 것이에요. 그런 부분도 좀 감안해서 함께 더불어서 좋아질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준성

배준성체육건강과장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앉으시고. 국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요즘에 학생들 사망사고 이런 부분이 많은데, 특히 자살 행위가 많아요. 본 위원이 한 10개 정도를 이렇게 보니까 전조증상이 거의 여기에 보이는 것은 60∼70%, 조금씩 다 있어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인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그래도 극한 상황까지 가지 않았을 정도의, 제가 쭉 다 봤습니다. 데이터를 보니까 투신하기 전에 자율학습 불참 관계, 선생님하고 관계, 위클래스 상담사례, 뭐 한두 건이 아니고요. 예천도 그렇고 안동도 그렇고. 그리고 병원 입원까지 하고 정신적 치료받고 또 어떤 위압감에서 오는 것으로 해서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했던 행동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 또 이외에 다른 것들도 있어요. 정신과,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체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끝까지 선생님들이라든지 관계되는 분들이 다 신경 쓰지는 못해요. 그런데 자료 데이터를 봤을 때는 우리 어른들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가졌으면 최소한 이 학생들 1명 내지 2명 정도는 생명을 잃지 않았을 것 같다는 안타까움이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제오늘 아무 일 없던 친구가 그것들 한 친구 10명 중에서 한두 명밖에 없어요. 전조증상이 다 있었다는 말이에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맞습니다. 전조증상은 선생님한테 표현을 했건 친구한테 표현을 했건 가족에게 신호를 보냈건 어떤 식으로든 합니다. 저희들이 아이들 친구나 선생님한테 보낸 것은 바로 캐치가 가능합니다. 캐치가 가능해서 그에 따라서 또 거기의 위센터나 위클래스에서 붙고 연계도 하고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안타까움은 늘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데…

윤종호위원

이게 아까도 모든 부분이 그래요. 아무리 사소한 일이더라도 지나고 보면 안타깝다, 아쉽다, 이런 표현을 솔직히 해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들어오는, 국장님이 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데이터의, 그에 대한 사망 전후의 데이터를 한번 보십시오. 담당 과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는데 보시면 그냥 단순히 오늘 아침에 사망사고 일어났다. 오늘 저녁에 일어났다. 그냥 한 사례가 별로 없어요. 다 거기에 관계되는, 아까 말씀한 전조증상이라고 말씀을, 그렇게 표현했는데 위클래스라든지 부모님들이라든지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연계 관계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특히 우리 제도권 안에 들어와서 한 것들이 더 많아요. 제도권 안에 들어와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표출하고 상담한 사례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례가 이렇게 벌어졌다. 이것은 진짜 우리가 조금 더, 힘드시겠지만 상담하시고 우리 선생님들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저는 더 줄일 수 있다고 보거든요. 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윤종호위원

백 번을 해도 지나치지 않은데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숨길 게 아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뒤에 지나간 일들을 거꾸로 뒤집어 역으로 추적했을 때 나오는 이 사례들을, 이름 다 지우면 되잖아요. 이름을 공유하라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사망사고가 일어난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인지하고 숨겨 넘어, 어차피 오픈된 것이에요. 단지 그 사망 사례를 말하는 것이에요, 사례. 이 부분들을 진짜 우리 어른들이 조금만 더 신경, 진짜 당연한 것 이렇게 생각할 것이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데이터를 보니까 그렇게 안 느낍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그런 생각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그런 부분들은 기승전결로 해서 간단하게 해서, A 사례, B 사례, C 사례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사망, 사망 전의 어떤 상황들, 이런 부분들을 한번 해 보세요. 역추적을 하게 되면 답이 나오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관계되는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이 공유를 좀 하셔서 조금이라도 안타까운 생명이 이렇게까지 안 가도록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잘 살펴보겠습니다. 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이런 사례들을 저희도 분석을 합니다. 분석을 하고 전조증상도 분석을 해서 위센터나 위클래스의 선생님들 연수할 때도 이런 사례들을 면밀히 업무담당자가 소개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또 조금씩 보완해야 될 부분들은 분석해서 잘 정리를 하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역으로 추적했을 때 아까 다 봤을 때는요, 안 좋은 말씀 다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고생하시는데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오늘이 마지막 행감이라 저는 짧게 마무리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혹시 경상북도교육청은 일반직 공무원 직위 중에 순환보직이 곤란하거나 장기재직이 필요한 특수 분야 지방전문경력관 직위에 대해서 운영하고 있지요? 여기에 대해서…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예,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있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혹시 채용 당시 직무와 현재 직무를 비교했을 때 굉장한 업무의 괴리가 보인다고 합니다. 혹시 경상북도에 지방전문경력관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 알고 계세요? 잘 모르시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전문경력관은 지금 해양수련원에 계시고 또…
경숙

김경숙위원

해양수련원에도 있고 체험관에도 있고. 그래서 제가 의성하고 경주의 안전체험관에 있는 전문경력관의 업무를 파악해 보았습니다. 처음 채용 당시에, 2020년도에 채용 당시에 보니까 업무량이 운영 지도, 안전 관리, 유지 관리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25년, 5년이 지난 후의 업무를 봤더니 굉장히 업무 난이도가 높고 가중되어 있더라고요. 그것 외에도 열두 가지 업무가 더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이 일을 하시는 데 있어서 굉장히 많이 어려움이 있다. 사실 이런 분들이 업무 난이도는 굉장히 높은 데 있어서 보상책도 없고 인센티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경상북도에 소수가 있기 때문에, 경상북도에 전문경력관이 총 16명으로 지금 이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16명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어려움이 있어도 이를 공론화하기가 사실은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관련 규정을 제가 살펴보니까 지방전문경력관 규정 제14호, 그다음에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운영에도 운영 제182조에 보면 “임용권자는 지방전문경력관이 직위군 전보 요건을 갖춘 경우에 한하여 별도의 절차를 거쳐 상위 직위군으로 전보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전보되거나 승진이 된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왜 그럴까요? 배경이 있을까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해당 기관에서 채용을 했었습니다만 지금 저희들이 연말에 행정기구 설치 조례가 개정되고 하면, 화랑교육원에도 분원이 생기고 하면 인사이동을 해 가면서 하려고 행정…
경숙

김경숙위원

인사이동은 가능한데 승진이 거의 안 되어 있어요. 왜냐하면 타 시도에는 승진이 지금 거의 다 되어서 이 제도가 적용이 되거든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채용할 때 이제 가·나·다군 나누어서 채용하기 때문에, 가군, 나군, 다군 경력으로 채용하고 있거든요.
경숙

김경숙위원

전문경력관은, 우리 경상북도 전문경력관은 가군입니까, 다군입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지금 비상 대비를 하시는 분은 가군이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화랑교육원이나 해양수련원 같은 경우는 나군, 다군이…
경숙

김경숙위원

다군으로 되어 있지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다른 보수를 제가 살펴보니까 다군 같은 경우나 9급 공무원이나 월급이 똑같아요. 그래서 이 규정에는, 분명히 관련 규정에는 승진할 수 있다. 그 규정에서 승진은 심사 규정도 있어요, 이분들의. 이게 보면, 타 시도에서 제가 다군에서 나군으로 가거나 이런 것 보면 근무연수도 동일 기간에 5년 이상 근무한 자와 그다음에 교육감의 표창 이상을 받은 자에게서 승진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경상북도에서도 지방전문경력관이나 지방공무원 인사제도에도, 지침에도 이런 부분이 나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승진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약하고 거의 된 사례가 없습니다. 타 시도에는 사례가 있는데 경상북도에는 없어요.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저희들 비상대비계획관 같은 경우는 원래는 다군, 나군으로 채용이 되었다가 지금은 가군으로 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게 경력이 쌓이고 호봉이 쌓이다 보니까 지금은 가군에…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경력이 쌓이면 이 지침에 따라서 승진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 경상북도에는 안 되어 있더라고요. 다른 광역에, 타 시군에는 다 적용이 됩니다. 우리 경상북도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경력관의 전보 요건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시든지 아니면 여기에 대해서 규정에 맞추어서 비록 소수이기는 하나 이분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근무에 또 의욕이 나야 되지 않습니까? 오랫동안 근무하는데도 늘 9급 공무원의 그 월급에 치우쳐 있는 겁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시군 사례 참고해서 저희들도 한번 가능한지 검토하고, 될 수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공정하고 합리적인 그런 인사 운영을 해 달라는 제가 요청을 드리면서, 오늘 하여튼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너무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용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용진위원

김천 출신 조용진입니다. 교권 보호의 사후 처리보다 사전 예방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권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교권 침해 예방활동으로 우리 청에서는 어떤 것을 하고 있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우선은 저희들 교권 보호이자 어떻게 생각하면 지금 학생들의 의무와 같은 이야기를 한번, 학교문화협약인가 각 학교에서 교사는 교사의 역할, 학생의 역할, 학부모님들의 역할과 관련되어 있는 학교 규약 같은 것을 전체적으로 3월에 하고요. 저희들이 학폭 예방을 위해서 교육활동 보호와 안내 주간도, 교권 보호 주간도 운영하고 그리고 예방교육도 학부모님 대상으로, 아이들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용진위원

우리가 학폭으로 인해서는 일정 이상 처벌 받으면 대학 가는 데도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교권 침해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당 수준 이상의 처벌을 받더라도 학폭처럼 대학 가는 데는 문제가 전혀 없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왜냐하면 학폭과는 별도로 교권 침해가 일어났을 때는 학교선도위원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도위원회를 하고 있는데 그 선도위원회 결과 심하면 전학이나 이렇게 표기는 되어 있지만 학폭처럼 몇 호에 의한 뭐라는 것은 생기부에 기록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용진위원

물론 처벌만이 정책의 정답은 아닌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학폭보다는 교권 침해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다소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 보는데,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우리 학생들하고 학부모들에 대한 교권 침해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도 참 중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의 불안감, 교권 침해가 일어난 아주 여러 가지 요인 중에 저도 학부모로서 고3, 고2 자녀를 가지고 있는 학부모로서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저도 교권 침해를 했던 것 같아요. 방과후에 연락을 막, 문자라든지 전화를 할 때도 있었고요. 이런 것도 일종의 교권 침해라고 저도 생각이 드는데 내 자녀가 우선이니까 막 그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그런데 내 자녀를 지키고 싶다는 그런 학부모들의 불안감, 압박감, 적대감 이런 여러 문제가 사실은 교권 침해로 이어지는데, 이게 부모들이 몰라서 교권 침해를, 그런 것에 대한 개념도 없겠지만 몰라서 그런 경우도 저는 상당히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알려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들을 부모 교육을 통해서 학교와 교사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수차례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학부모님, 아이들도 아이들인데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모님께서 그만큼 민감하지 못하셔서, 잘 몰라서 그러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가정통신문이나, 학부모 교육도 하고 또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데, 또 교권 보호 주간도 운영하고 그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로 학부모 연수 때 그것 관련 계속 안내를 하겠습니다.

조용진위원

지금 현재 우리 교권 침해 예방 활동 중 하나가 저는 부모 교육인데, 그중에 본 위원이 수차례 말씀드린 아버지 교육하고 있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조용진위원

지금 현재 보니까 이게 정확한 자료인지 모르겠는데 ’24년도에 13회 356명이 참석했고, ’25년도 현재 34회 555명이 이렇게 참석하고 있다고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았는데요. 지난 15일 토요일에 김천에서 시작해서 6개 지역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 학교를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그 자리에 가니까 신청은 25명 이상 가정이 신청을 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들과 같이. 독감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으로 한 20명 남짓, 20가정 남짓 가정이 참석을 했더라고요. 너무 행복해 보이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고. 오늘도 예천 호명초에서 83가정, 여기는 되게,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교육지원청에서 학교를 전반적으로 모아서 하는데 예천 호명초 같은 경우에는 한 학교에서 83가정 166명의 자녀, 아이가 해서 참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 좀. 위원장님, 허락하시면 우리 김영희 과장님께 답변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영희

김영희학생생활과장

학생생활과장 김영희입니다. 저희가 아버지 학교를 2021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21년도, ’22년도는 원격으로 했었고. ’22년도부터 이제 이렇게 대면으로 했는데, 작년에 저희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하다가 올해 예산도 많이 늘리고, 20개 지역청을 대상으로, 한 700명의 아버지들이 참석을 하셨고. 작년에 조용진 부위원장님께서 아버지 학교에 참석한 사람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캠프를 하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캠프보다 아버지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자녀와 함께 감정 코칭이라든가 대화법을 한번 연습을 해 보자 해서 저희가 모집을 했는데, 6개 지역에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신청을 했고. 호명초는 아버지 학교도 학교 단위로 했는데 40명이 오셔서 가장 많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 학교도 호응이 너무 좋아서 내년에는 자녀와 함께하는 이런 캠프 형식의, 온 가족이 함께하는 그런 캠프 형식으로 또 운영을 해 볼까 그렇게 생각 중입니다.

조용진위원

과장님께서 운영 설문조사도 하실 것인데, 학부모들의 반응이 어떤지 이런 게 궁금합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우리 아버지 학교, 아버지 교육을 통해서 어떤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의견도 한번 내주십시오.
영희

김영희학생생활과장

이게 저희가 학교를 다니면서 부모가 되기 전까지 한 번도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역할이라는 것은 보고 배우는 것인데, 우리 세대만 하더라도 아버지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들에게 애정 표현을 한다든가 아이들 감정을 읽는 것들을 어디에서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하는 이 아버지 교육에 오시면서 가장 큰 반응이 우리 아이의 어떤 성격, MBTI라든가 소통하는 방법들을 알아서 너무 좋다, 고맙다는 말들이 너무 많았고, 만족도 조사가 거의 96.8%, 97%였습니다. 점수가 굉장히 높게 96점 정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조용진위원

예, 감사드리고요, 자리에 앉으셔도 좋습니다. 부모 교육, 아버지 교육을 통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자녀하고 부모가 친밀감을 가지게 됨으로써 우리 건강한 가족 문화도 조성을 하게 되지만 학부모가 올바른 자녀 교육에 대한 가치관도 형성할 수 있게 되고. 왜냐하면 부모도 아직 몰라요, 어떻게 자녀를 키워야 될지, 어떻게 교육해야 될지. 우리 아이가 학폭을 당했을 때, 가해자가 되었을 때, 선생님에 대한 교권 침해를 하게 될 때 여러 가지 어떻게 대응할지도 모르고, 모든 게 처음이니까 다 모르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부모 교육을 아주 확대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일어난 모든 많은 부분들이, 부모들 문제가 자녀들의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대로 된 부모 밑에서 자라나야만 그 자녀가 제대로 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데, 소위 우리가 말하는 밥상머리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가 부모 교육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모 교육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 되고 또 우리 부모도 학교에 대한 신뢰 또 교사에 대한 신뢰로 이어져서, 그래서 교권 침해의 예방 활동이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아버지 교육에 대해 관심 가져주시고 확대 실시해 주고 계시는 우리 김영희 학생생활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부모 교육, 아버지 교육을 보다 확대 실시해서 우리 자녀들이, 우리 부모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또 우리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그래서 친밀감을 느끼고 또 행복하고, 나아가서는 또 학교, 교사하고 소통해서 학교, 교사, 부모, 자녀가 하나 되고 소통하고. 그래서 서로의 생각이 차이, 입장의 차이를 줄여 나가서 학폭이며 교권 침해며 이런 것의 입장의 차이를 다 좁혀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더욱 확대하고 활성화하겠습니다.

조용진위원

조금 더 길게 답변하셔도 되는데.

웃음소리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처음 사업을 칭찬받아서 기분은 좋고요. 그리고 또 저희들이 사실은 학폭이나 교권 침해나 모두 다 가정하고 연계되지 않으면 사실은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노력이, 아무리 노력하고 신경을 써도 그게 완성이 되지 않는 체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버지 학교도 아주 좋은 경우이고, 그 외의 다른 사업에서도 이런 학부모님들께서 그 아이들하고 소통하면서 학교생활을 자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더 있나도 한번 각 과에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용진위원

예. 국장님, 감사드리고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아버지 교육만 하지 마시고 유초등과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교육도 좀 해 주시고, 이모 교육도 좀 해 주세요. 저도 궁금합니다. 우리 6살 조카가 이제 말대답을 하는데 왜 이럴까 늘 고민을 합니다. 우리 조용진 위원님께서 굉장히 칭찬을 해 주셨는데, 정회 전에 이것 일단은 하나를 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좀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교육국장님께서 아마 유초등과장님께 보고를 받으셨지 싶은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청해서 지금 분석한 결과 칠곡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 교원이 수년째 유튜브를 운영하면서도 겸직 신고를 하지 않은 사안을 발견했습니다. 학교 측에서는 이 선생님이 유튜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셨습니까? 국장님, 보고받으셨어요?

웃음소리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보고를 받았습니다. 보고를 받았는데…
채아

박채아위원장

학교 측에서는… 그럼 유초등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십시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유초등과장님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학교 측에서는…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유초등교육과장 정영석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사실을 모르셨다고 하시던가요?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이 선생님께서 ’24년까지는 겸직 신고를 하셨고, ’24년 10월경에 본인은 유튜브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해서 ’25년에는 겸직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러면 칠곡으로는…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학교에서 ’24년까지는 아마 겸직 신고를 학교장님이 허가를 하셨기 때문에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구미에서 칠곡으로 오셨잖아요, 이 교장선생님이.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채아

박채아위원장

아, 교장선생님이란다… 이 선생님이.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선생님이.
채아

박채아위원장

언제 칠곡으로 오셨죠?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칠곡 장곡초라는 것까지는 확인이 되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어제 유초등과에서 의회의 연락을 받고 상황 파악은 해 보셨죠?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 선생님 콘텐츠 370여 개 중에 최근 것을 제가 다 봤습니다. 주로 밤낚시 위주로 하시던데, 그렇게 밤을 새우고 나면 다음 날 수업에 지장이 분명히 있겠죠? 휴일에만 했다, 주말에만 했다 하기에는 콘텐츠가 굉장히 자주 올라오고. 휴일, 휴가 기간에 낚시를 했다 해도 사실 피로도가 굉장히 누적되어서 수업에 지장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제가 생각해도 밤낚시 위주의 콘텐츠이기 때문에 충분히 상당히 피로도가 누적되었을 것이라고 인정이 될 수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최근 교원들의 업무 과중이 굉장히 심하다,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정말 너무, 수업 업무라든지 여러 가지 행정 업무 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들이 많은데 전혀 다른 생활을 하고 계시거든요, 이분 같은 경우에. 초등 교사가 아무리 빨리 퇴근한다 그러지만 매일 밤낚시를 다니면서 유튜브를 찍어서 사익을 추구하는 게 바른 행동입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아마 학교장님이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하고, 겸직 신고를 한다고 해서 아마 허가를 해 줬을 것으로 인정이 되고요. 그래서 제가…
채아

박채아위원장

현재는 허가를 안 했잖아요. 겸직 신고를 안 한다 그랬으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25년에는 겸직 신고가 안 되어 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과장님, 그냥 제가 계속 유도하는 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그래야지 부드럽게 갈 수 있고, 아니면 여기서 다 까야 되잖아요. 겸직 신고를 할 때 허가는 기관장이 하고, 통보 사항이 아니라 승인 대상입니다.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맞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기관장이 판단해서 승인하는 사항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그것은 겸직을 허가로 하고 있는 것은 이 사람이 공무를 수행하는 데 지장이 있는지 없는지를 반드시 파악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기관장이 1차적으로 판단하고 국가공무원법에 위배·저촉되는 영리 추구 행위는 아닌지, 허가 시 본래 업무에 지장이 없어야 되기 때문이라는 과장님의 답변이 맞습니다. 1차적으로 이 선생님은 국가공무원법 제64조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를 위반하셨습니다. 기관장의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위반으로 간주됩니다. 맞습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그리고 또한 1차 장학사와 교감과의 통화 후 교감에게 교사는 올해는 운영을 안 했다고 주장했지만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본 위원장에게 증거가 다 있습니다. 유초등과장께서는 이 선생님의 증거 은닉, 은폐, 인멸, 축소 사항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일부 콘텐츠를 지우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더 이상 지우지 말라고 통보를 했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 유튜브 운영 교사 본인은 현재 거짓 진술과 증거 은폐, 은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같이 보시겠습니다. 이 증거는 본 위원장이 유초등교육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채아

박채아위원장

보시는 화면이 이분 유튜브인데 지금 영상을 다 삭제했습니다. 딱 1년 전 영상만을 남겨놨습니다. 본인의 진술과 일치시키기 위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 삭제 증거입니다. 보시는 화면은 유료 영상입니다. 단순 구독자가 아니라 회원으로 등록해야, 월 금액을 지급해야 볼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인데 실시간 스트리밍입니다. 교육과장님, 시점을 보시면 8일 전, 3주 전, 1개월 전, 2개월 전입니다. 어떻게 교사가 버젓이 거짓말을 합니까? 증거가 명백한데도 거짓말을 하고, 의회에서 장학사님께 교사가 영상을 지우고 있는데 멈춰 달라고 전달했음에도 깔끔하게 다 지워놨습니다. 유초등교육과장님이 보시기에는 본 위원장의 말이 틀렸습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아닙니다. 사실로 판명이 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계속 보겠습니다.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선생님께서는 비겁하게 증거를 인멸했지만 다 본 위원장에게는 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아주 큰 고기를 잡아서 유튜브에 자랑하셨고요, 4개월 전입니다. 이 화면은 4000여 명 규모의 낚시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에서 본인이 매니저라고 밝히고 있고요. 카페 운영에 적극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13일까지 콘텐츠를 올렸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비공개가 되어서 현재는 볼 수 없지만 이 콘텐츠가 뭐냐 하면 ‘낚시에 미친 사람들의 일주일’이라는 타이틀로 일주일 동안 낚시를 하는 것을 편집한 것인데, 6일 전 영상을 올려놓고 올해는 유튜브를 하지 않았다고 눈 가리고 아웅 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익을 추구한다는 게 두 번째 문제입니다. 카페에서 버젓이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있고요. 이 교사 브랜드라고 해야 하나요? 굿즈, 교사의 굿즈도 있습니다. 그것도 다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납회, 조회, 시조회 등 낚시 모임에서 상품 협찬을 받고 현금 찬조를 받고 있습니다. 카페에는 제휴를 맺은 협력 업체가 세 곳에 달하고, 영상을 보시면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하며 느낌을 소개하고 상품명을 아래 자막으로 나가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광고로 봐야 됩니다. 당연히 돈을 받았겠죠? 2025년도에 유튜브를 하지 않았고 3월 정기 겸직 신고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본인께서는 허위 증언하셨습니다. 고의적으로 신고를 거부한 것이 명확해졌는데 유초등과장님이 보시기에는 맞습니까?
영석

정영석유초등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25년도 보통의 존재들 카페 정기모임 결산 자료입니다. 5월 14일에 올렸고요, 총수입 877만 원, 지출 874만 원, 잔액 3만 3000원으로 아주 투명하게 정산해 놓으셨습니다. 과장님, 앉으시고. 교육국장님에게 묻겠습니다. 교육국장님, 사안을 보고받았다고 아까 답변하셨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국가공무원에게도 공무원으로 존경받아야 되는 교원이 왜 본인의 비위 사실이 발각되니 은폐를 시도하십니까? 교육국장님, 이것이 개인의 일탈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경북교육이 교사들에게 면죄부를 주거나 솜방망이 처벌을 하기 때문에 벌어진 촌극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저는 개인의 일탈이라고 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본 위원장은 겸직 신고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버젓이 이런 일탈들이 행해지고, 무엇보다 이런 일탈을 행했다 그래도 의회에서 자료를 요청했을 때 잘못했다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증거 인멸까지 지금 하셨죠? 지방자치법 제49조 위반이고 겸직 신고 위반입니다. 감사관님, 이 교사에 대해 유초등교육과가 1차적으로 조사를 하고 중징계 사안일 경우 도교육청으로 감사 요청이 오죠?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중징계일 경우에는 도교육청으로 징계위원회가 열리게 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지금 이 교사에게 확인되는 위반 사항은 거짓 진술, 증거 은닉, 은폐, 품위유지 위반, 업무 방해까지 성립되는 것 아닙니까?
치우

성치우감사관

관계 사실이 확인된 바와 같은 사항이라면 현재로서는 그렇게 추측이 갑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의회에서 자료를 요청할 때 증거 없이 자료를 요청하겠습니까? 그런데 자료를 요청하자마자 교사에게 연락이 가자마자 이게 조직적으로 이런 식으로 은폐를 시도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을 표시하고요. 정리하겠습니다. 내부 절차에 따라 유초등과에서는 해당 초등교사 겸직 신고 위반 건에 대해서 1차 조사를 신속하게 실시해 주시기를 바라며, 경미한 사안으로 판단하여 칠곡교육청의 감사를 받을지, 중징계 사안으로 판단하여 경상북도교육청의 감사를 받을지는 아직 미정입니다마는 신속한 절차를 진행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조사 중간 결과와 최종 결과는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유초등교육국장님, 이분의 법령 위반 사항은 단순 실수에 따른 겸직 신고 누락이 아닙니다. 본인께서 이미 기회를 발로 차셨고요. 고의적으로 거짓말, 고의적 겸직 신고 위반, 품위유지 위반, 증거 조작, 은폐, 축소, 인멸에 따른 업무 방해입니다. 이 점 유념해서 처리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번 행감을 진행하면서 위원장으로서 조금 느낀 바가 있다면 누구나 실수는 할 수는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서 처분을 받으면 될 것을 왜 순간순간에 이런 거짓으로 모면하려고 하는지, 증거 인멸해서 스스로 큰일을 만드시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셔야 됩니다. 유초등과에서는 해당 증거 관련해서 위원장이 제출할 테니까 받으시고, 주 절차를 이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잠시 휴식을 위해서 15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1분 감사중지

15시 3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한석 위원님.
한석

정한석위원

시간이 벌써 감사 마지막으로 이렇게 치닫고 있네요. 제가 요즘 챗GPT에 빠져 있어서 검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국장님도 한번 검색해 보시죠, 재밌는 것 많은데. 제가 학교장의 역할을 검색해 봤어요. 학교 교장선생님들의 역할을 이렇게 검색해 보니까 ‘우리 학교 교육 전반의 운영을 책임지고, 교육 공동체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것이, 즉 학교 교육의 방향성을 교장이 제시하고 교육 활동 전반과 행정 안전을 책임지고 학부모,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국장님, 맞습니까? 우리 챗GPT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국장님들 답변…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맞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한석

정한석위원

제 생각으로는 우리 학교 교육의 질은 학교장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장선생님들의 능력에 그 학교의 질이 차이가 난다는 뜻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는 초연결, 초지능, 초복합 사회로 급격한 속도 변화와 예측이 어려운 사회입니다. 과거처럼 단편적 지식이 아니라 종합적, 융합적 역량을 같이하는데, 과연 우리 학교 현장이 그만큼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도 더 궁금합니다. 특히 교장들의 경영 마인드가 참 중요한데, 일부 학교에서 교장선생님들이 본인 출장뿐 아니라 교감이 출장 가는 것도 눈치를 주고, 교사들의 연구 활동, 연수, 교육청 TF 활동까지 제한한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즉 모든 활동을 공문에서 시키는 것만으로 최소화하고 안전과 편안한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학교장들의 학교 밖 활동을 조사를 해 봤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냐고 이렇게 또 알아보니까 우리가 본청, 교육지원청 연수, 교육추진위원회 등 교육청 공문에 의한 출장과, 특히 우리 운동부를 가지고 있는 학교에서는 학교 시합 격려, 또 이렇게 선수들 뒷바라지하는 데 이렇게 출장도 많이 가시더라고요. 그리고 특성화 고등학교는 더 좋은 취업처를 발굴하기 위해서 출장이 잦고, 또 장학금 유치를 위해 동문들도 만나고, 지역 단체장과의 교류도 하시고. 특히 또 우리 큰 학교는 직원들 경조사 이런 부분에서도 많이 또 책임을 지시고 이렇게 출장을 많이 다니는 것으로 제가 조사가 되더라고요. 교장들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동료들이나 관리자, 학부모의 인정과 단계적인 검증을 받아 부장을 거쳐서 교감, 교장이 된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30년 이상 교육에 종사한 분들입니다. 그들의 애로사항도 많습니다, 교장선생님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것도 챗GPT에 보면 대충 나와요. 우리 지역 교장선생님께서 교장만 책임이 요구되는데 실제 권한은 없다 이러한 불만도 있습니다. MZ세대 교사들과 워라밸을 추구하는 문화로 학교 내에서 업무를 맡길 사람이 없다. 요즘 회식을 가도 교장이 오기 전에 밥 먼저 먹고 가자.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인데 요즘은 교장 오기 전에 밥 먹고 가자, 먼저. 이게 요즘 학교의 문화입니다. 이미 학교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가 자리 잡았어요. 위계는 무너지고 관리자들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속담이 있죠? 우리 일부 교장들이 출장 관련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일이 대부분 교장인 것으로 호도되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교장이 이렇게 된다, 이렇게 오버되어서는 안 된다고 저는 봅니다. 30년 이상 교사로, 관리자로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이 정도 지적이고 충분히 상황을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더 이상 우리가 이 부분에서 우리 교장들이 선생님들의 사기를 꺾으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경직되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교장들이 많은 한 경북교육에는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국장님, 이 문구에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의 트렌드나 교육 정책의 방향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수나 교육은 반드시 필수입니다. 교감이 학교 내의 교육 활동에 치중한다면 교장은 지자체나 학부모, 지역민들과 관계를 잘 맺고, 여러 상황에 대처도 하고, 학교의 위상도 높여가는 외부 활동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북의 학교 조직이 활발히 움직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허용해 주고 자율성이 보장되는, 그래서 앞으로 더 나아가는 교장선생님들이 되시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입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우리 도의원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얼른 챗GPT 눌러보세요, 다 나와요.

웃음소리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위원님들께서 교육행정 부분의 일반적인 것을 이 계획과 그다음에 예산 집행과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보고, 이게 교육이 또 지자체의 전체적인 방향 그리고 우리 정책의 방향과 함께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족한 부분을 저희들한테 조금 제시를 해 주고, 또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한번 훑어봐 주시고 그런 역할을 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잘 알고 계시네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한석

정한석위원

이게 우리 모두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여기 계시는 간부 공무원들은. 도의원은 도민의 대표로 도 차원의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고 집행을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2025년 행감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행감 수감기관들과 우리 의원들이 한 번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행감 준비하시는 데 수고 많습니다. 집행부와 도의원의 역할이 분명히 차이가 있고, 도의원들은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것이 우리의 본분입니다. 집행부에서 도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불쾌해하는 것도 이해합니다. 의원들의 입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계시는 우리 본청의 과장, 장학관 등 간부들이 행감장 밖에서 “걔들이 뭔데, 뭘 안다고.” 했다는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성숙함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사실 본청이나 집행부, 여기에 앉아 계시는 분들은 도의회의 역할을 너무나도 절실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해당 학교 관리자분들께 이런 역할에 관한 여러 가지 안내라든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조금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국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계실 때 앞에서는 다 웃고, 보면 그렇게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뒤돌아서면 간부님들, 그리고 장학관, 주무관까지 뒤에서 도의원들 보고 손가락질을 하고 “쟤들이 뭔데, 뭐 안다고.” 비아냥거리고. 그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국장님. 우리 도의원들도 집행부의 인기를 얻으려면 발언, 무엇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희 도의원들이 인기 얻을 수 있는 발언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시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이해합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그러나 우리 경북교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서로 업무와 역할을 충실히 하고, 또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물론 모두들 잘 알고 계시지만, 행감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한 번 더 서로서로 한번 입장을 생각해 주시고. 우리 도의원의 역할, 우리 여기 계시는 간부님들의 역할, 학교 일선에 계시는 교장선생님들의 역할, 한번쯤 다시 개개인이 되돌아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한석

정한석위원

예, 이상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차주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정한석 위원님께서 발언을 하셨는데. “도의원들이 뭘 알아, 걔들이 뭘 알아.” 발언을 들으셨으니까 저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겠죠? 제가 아까 부감님한테 행정사무감사를 왜 받는지에 대해 물어봤는데.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5시 46분 감사중지

15시 5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차주식 위원님.
주식

차주식위원

경산 출신 차주식 위원입니다. 몇 가지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본 위원이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제가 우리 관내 학교 기숙사의 안전시설에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질의를, 문제점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 이후 우리 교육청에서는 바로 기숙사 스프링클러라든지 그런 안전시설을 하겠다고 이런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아직 완료는 되어 있지 않았지만 지금 아직까지 계속 사업이 진행되고 있죠, 어떻습니까?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행정국장 박귀훈입니다. 유치원은 스프링클러가 다 설치가 됐고요. 그다음에 특수학교는 올해 겨울방학 때 되면 마무리가 다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기숙사도 내년 겨울방학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지금 올 겨울방학이 좀 지나면 거의 다 완료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우리가 만일에 있을 화재를 대비해서 우리 기숙사에 있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그런 말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우리 기숙사에도 방역 물품이라든가 이런 게 좀 구비된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방역 물품이, 안전사고 화재에 대한 그런 방역 물품이?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그것은 지금 저희들이 안전과에서 별도로 아마 그것을 구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식

차주식위원

제가 안전과장님께 행감 전에 보고를 간략하게 받았습니다. 아직 물품 구비가 좀 미비한 상황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부족한 게 있다면 그것은 저희들의 착오인데, 한번 확인해 보고…
주식

차주식위원

예, 그게 예산이 크게 많이 드는 그런 예산은 아닙니다. 각 학교별로 학교 기본운영비에서 만일에 있을 화재나 재난을 대비해서 기본적인 것, 안전 물품을 꼭 잘 구비를 하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이 말을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귀훈

박귀훈행정국장

예, 그리고 기숙사의 커튼 같은 경우는 전부 다 방염으로 지금 다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이 허락하시면 시설과장님께 부탁의 말을 좀 얘기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직책과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형주

이형주시설과장

시설과장 이형주입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과장님, 저희 학교 특성상 학교 공사는 보통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이렇게 많이 하게 되죠?
형주

이형주시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래서 공사 공기가 긴 것은 겨울방학에 하고, 짧은 것은 여름방학에 하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공사 발주 관련해서 조기 발주를 좀 하라는 그런 데 말씀을 드리려고 내가 과장님께 물어보는 것입니다. 지난 교육지원청에 가서 우리 시설과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설계용역이 나고, 그다음에 설계용역이 나면 그다음에 공사가 발주가 되는데, 그 발주가 늦어서 특수한 자재라든지 좀 이렇게 자재 생산이 많지 않은, 업체가 많지 않은 곳에서는 발주가 밀리다 보니까 공사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형주

이형주시설과장

저희들 같은 경우에 통상적으로 방학 전에 미리 업체를 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특히 저희가 급식소 환기 같은 경우에는 덕트 공사를 하는 업체가 경북에 숫자가 좀 적습니다. 그래서 미리 확보하는 차원에서 먼저 선발주를 좀 하고 있고. 그리고 석면 같은 경우에도 해체 공사 면허를 가진 업체가 좀 적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업체를 좀, 선정을 미리 좀 하고 있는 그런 추세가 있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래, 지금까지 보면 물품의 조달이 좀 늦어서 공사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내년 공사라도 설계용역을 일찍 내시고 그다음에 되고 나면 공사 발주를 일찍 내셔서 낙찰된 업체에서 자재 수급의 원활을 기할 수 있도록 그런, 일찍일찍 좀 우리가 발주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형주

이형주시설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리고 연수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우리 집행부의 잘못된 것을 좀 지적을 하면 우리 집행부 답변은 늘 연수를 통해서 다시 이야기하겠다, 이야기하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렇죠, 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주식

차주식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오늘 교장선생님들 연수 일정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1박 2일 연수 일정인데, 제가 봤을 때는 꼭 이렇게 1박 2일 연수를 해야, 이렇게 1박 2일을 해야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번 행감에서 보면 우리 교장선생님들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우리 연수 프로그램에도 보니까 늘 그런, 작년에도 오늘과 유사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교장선생님들의 연수 프로그램 중에는 우리가 지적한 그런 것을 계도하겠다든지 그런 내용은 연수에도 전혀 없었습니다. 유초등, 중등에 다 봐도 그런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지난번에 지적하신 내용 중에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보이는 것은 1박 2일 연수를 2회 하던 것을 1회로 일단 1차적으로 줄였다는 것과,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프로그램도 조금 더 탄탄하게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이번 행감도 우리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 구체적으로 지적된 내용이 많죠?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많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그런 것을 내년 우리 관리자 연수 때는 PPT 자료를 만들든지 해서, 실제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좀 각인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희 어제 유초등과장님, 중등과장님 말씀도 오늘 의회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어떻게 연수에 반영할까에 대해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내년에는 그런 것들을 오늘 양 과에서 지적 사항들 다…
주식

차주식위원

비단 이것 교직원 연수뿐 아닙니다. 늘 우리 집행부는 연수를 통해서 하겠다 했는데, 잘 되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하여튼 국장님께서 그렇게 하시기로 하셨으니까 내년 행감 때는 오늘 지적된 내용이 다시 지적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주식

차주식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차주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종호위원

윤종호 위원입니다.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정말 말만, 좋은 말씀만 드리고 싶은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우리가 이런 감사를 통해서 서로 공감할 부분은 하고 또 잘못된 점은 수정하고 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바꿔 가는 개선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좀 들고요. 우리 교장선생님에 대해서 말씀도 많이 나오고 본 위원도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큼은 지적해야 될 것 같아요. 증산초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너무 많이 이해가 안 가서. 우리가 규정에도 보면 4시간, 12㎞ 미만이냐와 아니면 또 때로는 4시간 이상이냐 이하냐? 여비 지급이 1만 원, 2만 원 차이가 나지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종호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동네 가는 데 돌고 돌고 돌아서, 제가 봤을 때 우리가 리터당 기름, 많이 좋은 차도 한 10㎞ 가거든요, 1500원 주면. 10㎞ 가면 관내는 2000원만 하면 다 돌아가요. 그런데 왜 2만 원씩을, 그것도 한 백 분 정도. 다는 아니지요. 물론 다는 아니지만 특별하게 어제, 아까 본 위원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특별감사는 안 해도, 감사관님, 감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이 부분들이 시간을 그 정도, 4시간을 그었는지? 저는 그냥 갔다 왔는데 2만 원 올렸는지 그것은 모르겠어요. 이 부분을 철저한 조사를 하셔서 환수 조치를 하시든지 좀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되면 지역 감사를 합니까? 지역청에서 합니까? 특별감사는 아닙니다. 아니고.
치우

성치우감사관

예, 원칙적으로는 지역 교육청한테 감사 권한이 초중학교는 위임되어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우리 지역청, 모태화 교육장님 계십니까? 답변 잠깐 들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천교육장 모태화입니다.

윤종호위원

그 자료를 좀 보시고요. 지금 자료를 같이 한번 받아보세요. 받아보시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교장선생님 여러 사람의 것은 아닌데 한두 분의 일탈로 인해서 여러 분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이것을 계기로 해서 조금 더 방향 정립을 확실히 하고. 우리가 항상, 제가 질의를,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지만 출장의 기준도 지금 명확히 없어요. 여비 기준도 마찬가지고. 그것도 기본적으로 우리가 도에서 정확하게 명시를 내려줘야 되지요. 그게 없는 상황에서 뭐가 되겠습니까? 감사 나간 적 있습니까?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감사한 적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얼마 정도 걸리지요?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사실은 작년에도 복무 감사를 한 번 했고 올해 또…

윤종호위원

했는데 감사를 정확하게 안 하셨네. 그냥 뭐 종이만 이렇게 넘기고 마셨네, 그렇지요? 우리가 기준이 있어야 감사를 할 수가 있어요.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그에 대한, 아까도 여비에 대한 자꾸 킬로미터 수도, 시간 몇 시간 이상, 4시간 전후냐, 몇 킬로미터냐 이게 나오는데 업무의 명확성 이런 것들을 가지고 정확한 로드맵을 제시해 줄 필요가 있고요. 그에 맞춰서 벗어나는 부분들…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저는, 본 위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3㎞, 5㎞도 안 되는 것을 4시간을 돌았다. 걸어서 돌아도 저는 그 정도는 안 갈 것 같아요, 걸어서 가도.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자료 언제까지 가능하겠습니까, 감사자료?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일단 최대한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일단은 뭐, 감사 하루만 하면 되는데. 올해 가기 전에 주십시오.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가능하겠지요?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가면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이게 2개 지역에 걸쳐 있기 때문에 각 지원청 교육장님, 지원청에서 하시는 게 아니라 감사관에서 하시는 게 맞고요. 비위가 확인되면 특정감사도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아까 자료에 충분히 비위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감사관실에서 직접 해서, 행감에서 지적된 것은 회의 끝나고 이틀 내까지 하셔야 되니까 바쁘게 움직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모태화 교육장님 앉으십시오.
태화

모태화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예.
채아

박채아위원장

감사관님, 행감 중에 위원님께서 요청을 하셨기 때문에 확인해 보시고 행감 종료 이틀 내로 의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계속 이어 하십시오.

윤종호위원

예, 일반 학교의 추진 운영비에 대해서 좀 물어보고 싶은데 우리가 지금 상한선, 하한선이 학교당 정해졌나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기본운영비 말씀이십니까?

윤종호위원

예.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기본운영비는 저희가 교당 경비와 급당 경비, 학생당 경비를 해서 학교별로 조금, 전 학교가 다 금액이 다르다고…

윤종호위원

학교마다 당연히 다르지요, 급수가 다른데.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6학급 이하 420만 원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쭉쭉쭉 올라가서 37학급 이상 600만 원 되어 있어요. 물론 사람이 10명 있든 5명 있든 1명 있든 기본운영비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최저선은 이해가 가는데 상한선. 이게 상한선이 곱하기 급수를 하는 겁니까? 37학급 이상 600만 원 딱 이게 정해져 있는 건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저희가 교당 경비는 현재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70학급까지 기준을…

윤종호위원

자료 주신 것은, 자료가 지금, 저희들은 항상 우리 자료, 오늘 저도, 본 위원도 두 번 이야기하고 우리 위원장님도 두 차례 말씀하셨는데 지금 여기 조금, 증산초도 마찬가지예요. 출장비로 30몇만 원, 40몇만 원짜리도 있는데, 본 위원이 반드시 말씀을 그렇게 드렸어요. 위원들은 주시는 데이터를 토대로 감사를 한다. 아까 하시는 말씀은 구두로 물어보니까, 오픈된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잘못되었겠지요.’ 그것 ‘잘못되었겠지요.’ 그런 말씀은 하시면 안 됩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아니요,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윤종호위원

이것은 사적인 말을 제가 표현을 했는데, 주는 데이터는 명확하고 정확해야 돼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금 말씀하시는 게 전체 기본운영비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증산초의 예산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윤종호위원

죄송합니다. 그 말씀은 제가 자꾸 둘을 같이 섞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자료를 받아서 위원들이 감사를 하잖아요. 다른 것들을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감사를 하는데 이 데이터를 보고 하는데 지적사항에 걸리니까 ‘아이고, 데이터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답변은 어느 국장님도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그것을 묻는 것이고. 지금 아까 묻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37학급 이상 이렇게 해 놓았는데 37학급이면 그러면 600만 원 이게 한정입니까? 아까 70학급까지 준다고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금 학교기본운영비는 저희가 세분화 좀, 교당경비라 하는 게 학급별로 세분화되어 있는데 초등학교 같은 경우 지금 저희가 60학급까지 기준을 잡아놨다가…

윤종호위원

예, 6학급.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6학급은…

윤종호위원

60학급까지 잡았다고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1학급에서, 학급 수 1에서 3학급까지 되어 있고, 3학급 단위로 끊다가 또 조금 올라가면 조금 더 많이 끊고 이렇게 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 60학급까지 세분화를 했는데 그것보다 더 큰 대규모학교가 있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세분화해서 70학급 이상까지 좀 더 나눠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윤종호위원

일반 업무추진비, 학교운영비… 자, 이 부분들이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아까 최저 경비는, 최저가 되는 것은 하한선이 있다는 이야기지요? 최저.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최저라 하는 게…

윤종호위원

자, 그래서 최저라는 것이 6학급 이상, 1학급이 되든 2학급이 되든 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420만 원 정해져 있지요, 그렇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연간 기본운영비로 정해져 있습니다, 연간.

윤종호위원

그래서 특별한 것은 아닌데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까 뒤에 제가 자료가, 본 위원이 받은 자료에는 37학급까지 이상 이렇게 해 놨어요. 제가 생각해서는 아까 70학급까지 세분화, 60학급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37학급까지만 되어 있다 보니까 자료를 주실 때, 그러면 6학급 하는 데도 420만 원 가는데, 학급 수는 30학급이 넘게 차이 나는데 180만 원밖에 더 안 많아요. 그러면 운영이 되겠냐는 말씀을,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자료가 부실하잖아요. 제가 드리는 말씀하고 예산관님 하시는 말씀이 완전 달라요. 자, 그래서 내년에는 어떻게 한다는, 지금까지는 70학급 했어요, 60학급 했어요, 50학급 했어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올해는 70학급까지 기준을 잡았었는데 내년에는 70학급 이상까지로, 초등학교인 경우에 그렇고요.

윤종호위원

초등학교만 일단 말씀해 주세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윤종호위원

그래서 아까는 70학급이라 했다가 또 내년에는 세분화 60학급 내려왔다가, 말씀, 답변하실 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금년이…

윤종호위원

자, 지금은 얼마고 내년에는 얼마고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예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어떤…

윤종호위원

아니 내년에 아까 세분화를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받은 자료는 37학급 이상 공통으로 제가 보고 있는데, 그러면 내년에는 70학급까지는 세분화를 시켜서 차등 지급을 한다는 이야기인지?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지금 위원님 조금, 제가 보고 있는 자료하고, 저는 37학급 이상 그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윤종호위원

지금 기획예산관 쪽에서 작성자 김병기 6급, 주신 분이 6급 김병기님이 주셨어요. 그러면 자료를 주실 때 기획예산관님은 전혀 내용을 모르고, 아까도 위원장님 지적하시데요. 소통하세요, 좀.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아, 지금 위원님, 조금 차이가 있었는데 저는 학교기본운영비를 보고 있었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업무추진비에 대한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윤종호위원

예, 말씀해 보세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업무추진비는 변동이 없고 아까 위원님 말씀한 37학급 이상 600만 원이 맞습니다.

윤종호위원

일반 운영추진비.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일반 운영추진비고 편성의 한도입니다. 저희가 학교기본운영비를 줬을 때…

윤종호위원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이 그것이에요. 아까 처음, 그러니까 자꾸 말을 많이 하게 만들잖아요. 제가 “상한선이 있고 하한선이 있습니까?” 물었는데 없으면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것이에요. 하한선이 6학급이고 상한선이 예를 들어서 37학급 이상 되더라도 600만 원밖에 안 된다면 제가 질의를 드릴 게 없어요, 그렇지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제가 좀 착오…

윤종호위원

그런데 왔다 갔다 하시니까. 그래서 이것을 세분화해서, 예를 들어서 아까 작은 학급은 작은 대로 이해가 가는데 최소 경비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70학급, 80학급 있는 데 대해서는 여기 예산에 대해서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적기 때문에 조금 더 편성해야 된다고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묻는데 자꾸 다른 데로 가니까.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교당 그렇게 되어 있고 또 급당 금액하고 교직원당 금액이 있기 때문에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윤종호위원

이것을 길게 드릴 말씀은 아니고요. 여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좀 주시고요. 혹여나, 아까도 보면 7학급 이상, 12학급, 18학급, 24학급 이런 식으로 묶어놨잖아요.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혹여나 쓰시는 분들이, 교장선생님 불평불만, 학교에서 불평이 없으면 관계가 없는데 이런 부분들이 업무운영비의 용도가 있잖아요. 이런 것을 했을 때 전체 같이 일을, 업무를 추진하는데 혹여라도 급수가 많은 데는 오히려 n분의 1을 했을 때 너무 적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형평성에 안 맞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혹여라도, 감사의 기간이지만 좀 좋은 말씀드리고 싶어서 하는데 자꾸 돌다 보니까 말이 다른 데로 갔습니다, 솔직히. 이 자료를 좀 주세요, 주시고.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자료는 저희 드렸던 자료가 맞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학교기본운영비를 말씀하는 줄 알고 처음에 답변을 잘못 드렸습니다.

윤종호위원

알겠습니다. 기본운영비 자료도 본 위원한테 좀 주세요.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업무추진비가 여기 있는데 기본운영비도 좀 주시고. 보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다음에 예산 할 때라도 본 위원이 추가적으로 말씀을 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희

정종희기획예산관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위원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윤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두영 위원님.

황두영위원

구미 출신 황두영 위원입니다. 질의 안 하려고 했었는데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그렇게 질의드립니다. 저는 질의가 마지막일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정말 그동안, 약 2주 동안, 그리고 그전에 관계 공무원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 감사는 감사에서 끝나지 말고 그야말로 개선하고 앞으로도 미래세대들을 위해서 더욱더 정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윤화 교육국장님.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교육국장 이윤화입니다.

황두영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질의하는 게 거의 다 이윤화 국장님, 교육국장님이라서. 학생들 AI 교육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보다는 분명하게 여기서는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AI 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되고 있지요, 그렇지요?

웃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황두영위원

AI 시대에 거기에 적극적인 대응도 해야 되고, 우리가 지금 경상북도에는 학령인구도 있지만 학력 격차도 어떻게 보면 농어촌 지역과 도심지하고 격차가 전국에서 거의 한두 번째로 높은 지역이거든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황두영위원

그러면 그 격차는 지금 현재 어떻게, AI 교육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이 AI 교육이라든가 과거의 소프트웨어 교육 이 전체를 사실은 디지털교육의 일환으로 보고, 지금 저희들은 AI 융합 그다음에 디지털역량강화학교 그다음에 AI 중점학교 그리고 SW-AI 융합학교 등 다양하게 초중고등학교에서 여러 가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I를 떼서 한다기보다는 디지털교육 내에 디지털 역량 강화 안에 AI 역량도 함께 들어가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두영위원

대응 잘하고.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도심지하고 농어촌 지역과 그 격차를 어떻게 해소하고 있냐고 여쭙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저희가 플랫폼을 하나 구축하고 있거든요, AIEP라는 플랫폼. 그것은 도내 전 학교들이 그 안에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게 일부는 올 연말에 오픈을 하고 내년에 그 안에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서 도농 격차가 없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예, 각별하게 그 점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학교선생님들은 그러면 학생들한테 AI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갖췄나요? 특히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서는 거의 담임선생님이 전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어떻게 교육을 하고 있나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저희들은 AI 관련 각종 교원 연수도 하고 있지만 찾아가는 연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창의인재과에서 디지털지식마루라고 선생님이 자율적으로 그 안에서 다양한 디지털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도 구축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AI 교육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을 잘 연수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황두영위원

국장님, 교육을 하면서 AI 교육이 그야말로 AI 시대에서는 정말로, 또 교육은 앞서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선생님보다도 학생들이 AI에 대해서, 컴퓨터라든가 각종 AI 시대에 걸맞게 뛰어난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서 학교 교육은 어느 범위라든가 어떤 진도가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학생들의 정보 유출이라든가 그리고 다른 위험의 요소들, 거짓 생성형, 어떠한 거짓 정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피해학생이 발생될 수도 있고 또한 범죄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에 상당히 노출이 되어 있다고 보는데 교육 당국에서는 어떻게 정책을 펴고 있습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지금 저희들도, 교육감님도 고민하고 계시는 부분 중의 하나가 AI의 정신세계를 잠식당하지 않게 하는 교육에 대해서 TF팀을 구성하라고 하실 만큼 그와 관련된 것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또는 그런 정보들로 인해서 아이들의 교육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이것은 하나만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학생들이 과제물이라든가 어떠한 포맷을 가지고 수업이나 아니면 과제를 냈을 때 답이 거의 같을 수도 있지 않나요? 요즘 AI에 너무 다 같이 접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그런데 지금 학교에, 수행평가 과정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AI를 오픈해서 아이들 시험을 친 내용이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AI를 실제로 활용하게 해서 하는 평가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들의…

황두영위원

그러면 평가지표가 따로 있다는 말입니까?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평가는 반드시 평가지표들에 의거해서 평가를 하니까.

황두영위원

만약에 그렇게 있으면 거기에 따라서 물론 선생님들께서 그렇게 하시겠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만약의 경우 학생들한테 AI의 안전, 윤리적인, 안전 윤리, 안전에 대한 교육을 학생들한테 하고 있나요? 아까 전에, 제가 방금 이야기했듯이 많은 것에,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저희들도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디지털 윤리교육하고 리터러시 교육 뭐 그런 것들도 동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황두영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농어촌과 도심지 간의 학력 격차를 빨리 해소해 주시고, 특히 AI 교육은 좀 더 뒤떨어지면 안 됩니다. 좀 더 농어촌에 투자를 많이 해야 됩니다, 관심을 가지고. 그다음에 윤리적인 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해야 된다. 교육만 해서는 아이들한테, 학생들한테 피해가, 나중에 엄청난 피해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것에 대해서 각별하게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대응해 나가면서 그렇게 정책을 펴가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더 당부드리겠습니다.
윤화

이윤화교육국장

예, 여러 방면으로 신경 써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황두영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황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APEC 관련해서 집행부에서 열심히 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지금 생긴 게 결국에는 최저가입찰을 해서인 것 같습니다. 재무과장님 여기 오셨는데 행사 관련해서 최저가입찰을 하든지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든지 사실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법적으로.
경형

이경형재무과장

재무과장 이경형입니다. 지금 여기 APEC 관련된 입찰방식은 규격가격 동시입찰로 저희가 진행을 했었습니다. 규격가격 동시입찰은 저희가 제안서를 일차적으로 평가를 하고 거기에서 적격점수 이상을 받은 업체에 대해서 최저가로 낙찰이 된 그런 경우입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아니 묻는 게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도 아무 상관이 없잖아요, 법상.
경형

이경형재무과장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해도 상관이 없는데 저희가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고자 하면 평가위원들이 구성되어야 되는데, 저희가 평가위원은 3배수로 구성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10명씩 해서 3배수 같으면 30명 정도 구성이 되어야 됩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아니 과장님, 짧게 답변하시면 되고. 법으로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형

이경형재무과장

법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채아

박채아위원장

예, 앉으십시오. 자, APEC 관련해서 최저가로 입찰을 하다 보니까 최저가입찰 받은 분들이 다 똑같이 이야기하세요. 도청에는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공무원들한테 열심히 해서 잘 보여야지 다음번에도 내가 이 계약을 받을 수 있고, 도교육청에는 어차피 최저가로 입찰하니까 이번에 많이 이익을 남겨야지만 된다. 다음에는 내가 입찰받을지 안 받을지, 어차피 최저가이기 때문에 알 수 없고. 이번에 APEC 관련해서 최저가입찰 했지만 결국에는 1억 얼마 증액해서 한 것으로 본 위원장은 알고 있습니다. 이런 행사 관련해서는 제가 축사 가보면 교육청 행사들이 굉장히 조금 허술해요. 단상 올라가는데 나무 다 보이고. 그다음에 APEC 관련해서도 입찰받은 순간부터 사실 업체에서 흔히 말해서 ‘배 째라’라고 나왔잖아요. 그래서 많은 공무원들이 ‘지금 진행이 안 된다, 이런 국가 행사가.’라고 본 위원장한테 말을 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앞으로는 이런 최저가입찰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결국에는 최저가입찰 했지만 1억 얼마 더 얹어줬기 때문에 돈이 더 많이 든 것으로 본 위원장은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질의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내용을 정리하여 감사종료 후 2일 이내에 우리 위원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를 끝으로 경상북도교육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됩니다. 본 위원장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11월 7일부터 오늘까지 도교육청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주된 목적은 도교육청의 교육, 학예, 사무에 관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여 내년도 예산안 등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시책사항을 추진함에 있어 잘못이나 문제점은 시정하거나 대안을 제시하여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임종식 교육감님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공무원 여러분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학교 교직원분들께서 쌓으신 다양한 분야의 실적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늘봄, 방과 후 학교 우수사례 선정에서 전국 최다 수상을 한 것은 공교육 중심의 돌봄과 교육을 강화하여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고 학생의 안전한 성장을 지원한 경북교육청의 정책과 현장 실천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APEC 행사와 관련하여 K-EDU EXPO를 성황리에 마친 것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은 감사보고서를 채택한 후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요구하고 주요 사항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시설예산 이월, 공유재산 무단점유에 대한 관리 소홀 등 이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된 사항이 반복해서 지적되는 것에 대해서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둘째, 시험지 유출 사건을 통해 관련 지침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개선하여 교육청과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다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학교폭력 사항에 대해 원론적인 태도로 접근하지 말고 피해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 사안 처리 과정과 상호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종결에 이르기까지 조직 내 화합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관련 매뉴얼을 정비하여 적극적으로 처리하며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고생하신 감사관실 감사업무 담당과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감사업무 담당에도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 교육감님께서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교육을 강화하고 교육주체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을 넘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기를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권성연 부교육감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성실한 자세로 수감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 31분 감사종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