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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연규식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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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일부는 이렇게 합니다. ‘지금 이런 실시권을 왜 경상북도 업체가 가져가서 만들지 않고 외지업체에 주느냐?

외부업체에 주느냐, 경상북도 이외에?’ 이런 이야기도 있거든요.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누구든 돈 대면 되는 것이지요.

우리 국내가 아니더라도 해외 업체가 가져가서 돈 대면 더 좋겠습니다, 저는, 돈만 댄다면. 어느 업체가 생산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원유 한 방울 안 나는 우리나라가 원유 가져와서 얼마나 정제기술이 좋습니까?

기름 잘 만들어서 해외에 많이 팔고 돈 많이 되잖아요, 정유회사들이. 그런 것처럼 어디서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좀 더 확대해서 홍보도 많이 하시고.

그리고 혹시 또 연구자들 돌아보시고, 원장님이 자주 보시고 직원들, 담당자가 어느 과장님인지 모르겠는데 무엇이 필요한지, 부족한지를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