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위주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이제는 그런 것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재선충을 어떻게 우리가 진단해서 하는 것은 안 될 것 같아요. 전국적인 현상이고 포항은, 우리 위원장님 계시는 포항이나 이쪽에 가 보면 거의 산지가 전부 다 벌겋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수종 전환 내지는 아까 말씀하신 전체적인 벌채, 수종 전환, 그다음에 다양한 수목들을 어떻게 심어서 다시 가꿀 것이냐 하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산림환경연구원이 좀 그런 연구에 앞장을 서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예를 들면 진단은 이제 그만하셔도 될 것 같다. 그리고 소나무가 없어지면 솔잎혹파리 있잖아요. 그것도 계속 방사해야 돼요?
소나무 다 없어지는데 그것이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