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두 번째는 미세플라스틱 관련된 질의를 드리는데요. 우리가 음용수나 아니면 농수산물, 특히 농수산물보다는 가축류, 이런 것이겠지요? 거기에 들어가는, 검사할 때 미세플라스틱양 이런 것 있잖아요.
우리 사실은 미세플라스틱양이 검출은 되지만 그것이 인체의 유무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명확하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우리 도민들은 관심이 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연 음용수 그러면, 우리 하천수가 아니라도 음용수, 그러니까 먹는 물에 대해서는 과연 미세플라스틱이 어느 정도 들어 있을 것이다, 들어 있다 하는 데이터가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것이 축적될 필요가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올해는 얼마이고 내년에는 얼마 나오더라, 같은 지역에서 같은 양을 조사했을 때. 이런 것들을 좀 갖고 있어야지 나중에 대응하기 쉽지 않느냐?
그다음에 그 데이터가 예를 들어서 연구기관에 넘어가면 실제로 이것이 존재하니까 ‘그것이 실제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추론도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데이터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