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359회 제문화환경위원회2025-11-18

김대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또 실질적으로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서 보면 2024년도 6월에도 ‘경상북도에서 새로운 도약의 꿈이 펼쳐진다. MOU를 통한 기업 유치, 기술 개발 등의 업무 성과가 가시화로 나타난다.’ 이런 타이틀로 보도자료도 내고 이렇게 하셨거든요. 그런데 행감 자료를 본 위원이 검토한 결과 이렇게 보면, 31쪽부터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2023년도, ’24년도, ’25년도 보면 ’23년도, ’24년도에는 일정 부분 대학교와, 그때 당시 안동대학교, 지금은 경국대학교 이런 데, 주식회사 케이티, 이렇게 외부 기관들하고도 많이, 여러 관계들하고 MOU를 하셨는데 2025년도에는 한 건도 없어요, 전무해요.

그래서 왜 ’25년도에는 전무한지, 사실 그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애당초에 기획을 안 하신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MOU를 추진해 오면서 어떤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그런 것인지, 꼭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