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그러면 도서관 얘기니까 저희가 계속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것은, 제가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제가 이런 걸 재지를 못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이 땅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예요.
저는 여기 진짜 아니고, 저는 죽어도 여기가 싫어요.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여기는 아니에요.
우선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가결을 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강화군이 군수님도 계시고, 여기에 부의장님도 계시고, 의원님들 많이 계시지만 이것도 하나의 변화이고 혁신이라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저희 강화군이 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발전하는 곳에서 하나의 기득권이 있고 이득을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희 의원님들, 과장님들 집행하시는 담당하시는 팀장님들, 정말 합심해서 이 시설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다른 모든 역량을 다 집중하자라는 의미에서 이것을 진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겁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선배 의원님들이 재선, 3선, 의장님, 부의장님 다 계시지만 많은 조언을 해주셨어요. 강화군을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유재산 매입해 놓고 “국비 사업 못 받았어, 그러면 끝.” 이것 아니잖아요?
제일 걱정하는 것은 그겁니다. 아까 부의장님이 얘기해 주셨지만 이러고서 안되면 나중에 군비로 지을 건가요? 아니잖아요?
그때에는 저희들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총력을 다 기울이셔야 합니다. 이거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군비로 하겠다고 하면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 꼭 염두에 두시고 저는 다른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정말 이번만큼은 다시 공유재산심의가 올라오는 부분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배울 게 많습니다. 많이 배워야 되는 부분인데 좋은 것을 많이 배우고 가르침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많은 과장님들하고 팀장님들이 도와주시면 의회에서 합심해서 강화군 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의미를 두면서 제 질의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궁금한 사항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심사와 질의를 마치고 본 안건을 의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서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심사하시고 의견을 종합하신 바와 같이 2019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소관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회의중지) (14시 50분 회의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