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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최태림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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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한참 걸리다 보니까 그 피해금액이 나와야만이 이걸 해 줄 수 있다. 자기들은, 업체들은 “우선 돈이 필요해서 그 돈을 받아서 어려우니까 물건을 사야 되는데 결론적으로 피해액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런 현실이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또 기업하는 사람들, 소상공인, CEO인 사람들은 결론적으로 자기는 “해당도 안 되더라, 피해액은 나왔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오늘 가서 이걸 어떤 방법으로 심사를 했는가? 단지 피해액이 나오면, 1억이 나왔으면 1억에서 그러면 그 기준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이제, 처음에 이 지원이 늦다 보니까 경제부지사님께서 안동의 종합센터, 또 의성의 종합센터를 방문해서 그분들과의 간담회도 했습니다.

했고, 또 시군 공무원들 다 불러놓고 최대한 빨리 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또 처음보다는 많이 되었고요. 되었는데, 이제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가급적이면 시군에서 올라오는 피해액 조사 그대로, 입장을 충분히 믿고 지원을 한 부분인데 사실은 또 중앙의…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