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5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3-06

김동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동신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선행천에 갔었는데 중요한 것은 침수후의 문제도 중요하다. 그러나 고여있는 물, 지금 있는 상태라면 여름이 되면 악취 날 상황이 크거든요.

물론 거기와 경험은 다르겠지만 지난번에 효공원에 있는 부분 하천에서 봄인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고약했어요. 이 문제는 지금 상태처럼 유수가 되지 않을 때, 파리라든지 그런 것이 많이 생길 위험성이 있거든요. 그럴 때 자전거로 산책하는 분이 그런 악취로 인해서 오히려 혐오시설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왕이면 이 예산에서 조금 더 반영을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많이 들어갈 돈으로 추측은 합니다. 펌프시설 등 물을 유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 사례가 감악산 출렁다리를 가면서 물이 없다 보니까 물 끌어내리는 펌프시설로 해서 흘러내리더라고요.

그런 방법도 장기적으로 과장님께서는 생각을 해 보는 것이 어떤가 제가 얘기를 드려보는 거예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