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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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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가 생애주기별로 보면 이제 저출생 극복 때문에 그에 대한 많은 정책도 쏟아져 나오고 그에 따른 재정도 많이 투입이 되거든요. 그리고 생애주기별로 보면 청년은 청년대로 정책이 있고, 또 우리가 초고령화 사회로 이미 닥쳤습니다. 우리 도내의 의성군이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 266개 중에 노인 비율이 가장 높아요, 의성이. 45%가 넘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많은 정책이 있어요. 그 정책 중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라든지 또는 노인수당이나 여러 가지 있는데 지금 여기 65세 미만, 또 청년, 그러니까 39세 이하잖아요. 그 사이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경상북도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정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미흡하다.

그래서 본 위원은 그 신중년들 중에는 그중에서도 나이가 좀 젊은 분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되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은 어쩌면 그 노하우를 가지고 우리 사회에 많은 공헌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연령대에 따라서, 또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신중년한테 해야 될 정책이 다 다른데 거기에는 일자리 정책도 필요하고 또 교육 쪽, 평생교육적인 측면도 있고 또 복지적인 측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봐서 본 위원은 할 수 있는, 우리 도에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하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우리 이 신중년 일자리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3건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을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이것 진흥원에서 하고 있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예, 맞습니다.

일자리산업실장…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