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생애주기별로 보면 이제 저출생 극복 때문에 그에 대한 많은 정책도 쏟아져 나오고 그에 따른 재정도 많이 투입이 되거든요. 그리고 생애주기별로 보면 청년은 청년대로 정책이 있고, 또 우리가 초고령화 사회로 이미 닥쳤습니다. 우리 도내의 의성군이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 266개 중에 노인 비율이 가장 높아요, 의성이. 45%가 넘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많은 정책이 있어요. 그 정책 중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라든지 또는 노인수당이나 여러 가지 있는데 지금 여기 65세 미만, 또 청년, 그러니까 39세 이하잖아요. 그 사이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경상북도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정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미흡하다.
그래서 본 위원은 그 신중년들 중에는 그중에서도 나이가 좀 젊은 분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되고, 또 연세 드신 분들은 어쩌면 그 노하우를 가지고 우리 사회에 많은 공헌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연령대에 따라서, 또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신중년한테 해야 될 정책이 다 다른데 거기에는 일자리 정책도 필요하고 또 교육 쪽, 평생교육적인 측면도 있고 또 복지적인 측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봐서 본 위원은 할 수 있는, 우리 도에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하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우리 이 신중년 일자리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3건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을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이것 진흥원에서 하고 있지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예, 맞습니다.
일자리산업실장…